이승연 父, '바람 30년' 의혹에 "난 여복이 강할 뿐" 황당 변명 (아빠하고)[종합] 작성일 04-22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Nb2Bxp1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2dae3bf96412337f7ca5d1223a80a3e7713ab9e481041a1ab8b2bdceccd5e8" dmcf-pid="Ua8H5GuS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31331321juzh.jpg" data-org-width="779" dmcf-mid="3amPM6o9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31331321juz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a6ec9d0538bc0065d64e877ab28c46d32344efb976593cbd75313f020d56c9" dmcf-pid="uN6X1H7v1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승연의 아버지가 바람 30년 의혹에 여복을 핑계로 변명했다.</p> <p contents-hash="0e75eff1c9be0ebc0e0c0569080358f1c516054dbe75f771c3829a1a03219f27" dmcf-pid="7jPZtXzTtW"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이승연은 친 아버지, 길러준 어머니와 함께 식사 자리를 가졌다.</p> <p contents-hash="50b597761d7ec008b92d58892667c9e18ee26b206b88f006a442b1098394435d" dmcf-pid="zAQ5FZqyYy" dmcf-ptype="general">식사 자리로 이동하는 내내 멀찍이 떨어져 걷던 두 사람은 식당에 도착해 이승연을 보고 나서야 환한 표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7265538626222ac9c66d8db80bd439e786668913373ba8a9f927db3793b0b4e" dmcf-pid="qcx135BW5T" dmcf-ptype="general">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랜만에 외식 자리를 가진 부모님은 시작부터 서먹한 분위기를 풍겼다. </p> <p contents-hash="7d3af760f518dfa5ca43cb0fedff0bc52e282bb1451a5a7ce54fb28d585a6aa2" dmcf-pid="BkMt01bYGv" dmcf-ptype="general">이승연이 저번 촬영을 언급하며 "그때 왜 엄마 간식도 사가지고 가신다고 했는데"라고 하자 어머니는 "언제 내 간식을 사 왔냐"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0c561f36b1f3f38a8340f1a7814682c2cd4fcea04f63ed0265b78a2a6be4dab" dmcf-pid="bERFptKGGS" dmcf-ptype="general">아버지가 "항상 내가 사다 주는 몇 가지 있잖아"라고 하자 어머니는 "당신이 좋아하는 거다. (내가 먹기 전에) 다 없어진다. 먹어본 적 없다"고 반박했고, 이어 아버지가 "식당에서 좋아하는 것도 사 온다"고 덧붙이자 어머니는 "식당에서 먹으면 (아빠가) 양이 적지 않냐. 먹다 남은 거만 싸 온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adcb43b066ea2577b5005cf02b7f9ab35749e03195cc20657f9b659580702e23" dmcf-pid="KDe3UF9H1l" dmcf-ptype="general">아버지가 "내가 소식을 하니까"라고 당황해하자 어머니는 "하여간 고맙다"며 상황을 넘어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ab2ac538c08e2f36d0cbad981b2126c605d98796b60cddc47ded7f0bf068ca" dmcf-pid="9ofYXWph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31332769sotg.jpg" data-org-width="779" dmcf-mid="0xTngiDx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31332769sot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292aae159826d3e45d451ce7ce535d7a8ac9ad692291b159cb0231e3600916" dmcf-pid="2g4GZYUlXC" dmcf-ptype="general">식사를 이어가던 어머니는 이승연에게 과외 한 번 못 해준 걸 회상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고, 아버지는 "승연이 고생한 건 말할 것도 없다. 험난하게 어렵게 살아온 인생이다. 내가 너무 잘 안다"며 딸의 고생을 마음에 두고 있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31390eabc5a1b43085b27c4a2e38e59cdc103abfc189a212e27c3fe922f2a86" dmcf-pid="Va8H5GuSXI"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이승연은 "다들 그 정도 한다"면서도 결국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89c1660e390de5e910eb9d2bf99c54c31e082d2b55e279b28bfc3d6b93daeeff" dmcf-pid="fN6X1H7vGO" dmcf-ptype="general">한편, 이승연은 "옛날에 기억나냐. 엄마한테 남자 친구 사귀라고 했던 거"라고 하자 어머니는 "아빠가 바람피울 때?"라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f8364eb42a25c6cef0b30023b3247290cc3b02aa0c71c91cdac7fb17263548d" dmcf-pid="4jPZtXzTts" dmcf-ptype="general">이승연이 "아니 중간중간"이라고 하자 어머니는 "중간중간이 아니다. 바람을 20~30년 폈다"고 답해 패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95af8e94e78d68fe1e7ebd2092320cede91029394c09012a0788e9440b84ca45" dmcf-pid="8AQ5FZqytm" dmcf-ptype="general">제작진의 바람 관련 질문에 이승연 아버지는 "그런 적 없다. 여자들이 먼저 그래서 그랬다. 난 여복이 강하다. 소개만 받고 인사만 하게 되면 전부 다 나를 따르려고 한다. 나는 그때만 해도 여자한테 너무 순진해서 하자는 대로 따라 했다"고 변명하자 전현무는 "그게 바람이다. 너무 당당하시다"라고 일침했다.</p> <p contents-hash="96822eb1cd8e4b8361da3a490a0b99ce1d19b7725be938dbd3261aca96624c37" dmcf-pid="6cx135BWtr"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제작진도 실소를 감추지 못했고, 이승연 아버지는 "여복이 상당히 강하다. 배반하지를 못했다. 그랬던 경우가 허다하다"고 끝까지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e07133be2cea053d10d66302d0c0ba77ba9a9bb51b63309d246f7344b0b0a83" dmcf-pid="PkMt01bY1w"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방송화면</p> <p contents-hash="f377a34caec92a7653ff11dabbc9e8276c1456745a9e09c4a5703f5345c70eec" dmcf-pid="QERFptKG1D"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연 父, '학씨' 현실판.."냄비 뚜껑 던져도 안 막아, 죽어서도 안 잊힐 것" [아빠하고 나하고][별★TV] 04-22 다음 '솔로라서' 박성웅, 이수경 이상형에 "오정연이랑 살아"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