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건주, 44년 만에 母와 상봉..'눈물바다'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4-22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cS01bY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c8a8f5362a8a611150327f8d411c3c8023828afa9fffb7d791a1bf393f24b6" dmcf-pid="uCkvptKG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233824216tomk.jpg" data-org-width="646" dmcf-mid="0uUHBu8t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233824216tom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fbd4ffb348b7aa1b1af951e67278ea6742b6531dac47267041cc53dae6b285" dmcf-pid="7hETUF9HWe"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무려 44년만에 이건주가 모친과 상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021f638c335e549b67de493bf3116b1faf42c57664c484bdab3411827c1055d" dmcf-pid="zlDyu32XvR"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이건주가 모친과 상봉했다.</p> <p contents-hash="d650398aad06edecd1f90a1c50b990ebb5b31bc0b374efd6703bc40cc9ae6563" dmcf-pid="qSwW70VZlM" dmcf-ptype="general">앞서 모친에 대해 "2살 때 떠나, 어머니의 이름, 얼굴도 모른다"며 "어머니에 대한 기억이 아예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635f58b27cc0347bb63ccb11dbe3efee15dc9ebfaf2f20a6f96042a283fe8b6" dmcf-pid="BpHzM6o9vx" dmcf-ptype="general">모친이 사는 강원도에 도착한 그는 "생각정리가 필요했다"며 생각에 잠긴 모습. 특히 15년 전 방송을 통해 만남을 시도했으나 이건주가 이를 거절했던 영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90f3291052c50d74737178ef7ea7d213006aed13a35e0e61e2b5f259fefd56e" dmcf-pid="bUXqRPg2CQ" dmcf-ptype="general">드디어, 모친 집앞에 도착한 이건주. 하지만 집앞을 서성이던 그는 "뭔가 못 들어 갈 것 같다"며 긴장,쉽게 발길일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여기까지 오는데 44년이란 시간이 걸린 것에 대한 만감이 교차한 모습. 홀로 눈물을 삼키던 이건주는 결국 흐르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ba07fc12b5399ab7a309dcdb8cc2d88de215249dbd1eb34b49bc0479a74088" dmcf-pid="KuZBeQaV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233824466ewjd.jpg" data-org-width="646" dmcf-mid="p4YuQ4nb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poctan/20250422233824466ew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869d169869cd1c1f6575f63a50a36cac9820bb6e19cb06c93604719722e954" dmcf-pid="975bdxNfl6"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모르겠다, 이게 맞는건지"라며 눈물의 이유를 보였다.속절없이 흐르는 눈물이 지켜보는 이들까지 먹먹하게 할 정도. 이건주는 거리감이 느껴진 모친 집 앞에서"내 자신에게 대한 불쌍함이 느껴졌다"며 더욱 북받친 감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e6743cf1ec7622cceb46873ec29932c09a0dbbc82250ab20fb9a5d75a536b4e" dmcf-pid="2z1KJMj4S8" dmcf-ptype="general">무려 44년만에 극적으로 모친과 상봉하는 이건주가 그려졌다. 그는 "오실까? 안 오실까? 싶다, 어머니도 좋은 마음으로 용기를 내셨으면 좋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05b2a90f12220cb5a13febc39a21781920ca0db57703819ca10d4702a366f82" dmcf-pid="Vqt9iRA8C4" dmcf-ptype="general">이때, "건주야, 엄마다"라며 모친이 울면서 나타났고, "보고싶었다"며 첫 포옹을 했다. 눈물을 흘리는 모친에 이건주도 <br>"아 이분이 내 엄마구나"라고 말하며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처음 안겨보는 엄마의 품이었음에도오히려 모친을 달래주는 모습이 더욱 먹먹함을 안겼다./ssu08185@osen.co.kr <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장관이 실세야? 수석이 실세야? 04-22 다음 이건주 母 "아들 미워 버린 적 없다"..44년간 '생이별' 사연 [아빠하고 나하고][종합]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