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하다 위험해"...'신들린 연애2' 짜릿한 운명패 데이트 [종합] 작성일 04-22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5Qnec6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774f40e300fbb95d6e9ad6d7167c284b09cb2018149fe275a064c95d51936b" dmcf-pid="z91xLdkP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35448608bdha.jpg" data-org-width="550" dmcf-mid="pK0dNLrR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35448608bd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597fda6b2748ef8124d996aa7a94f5318462bff616f1cdb094a98af7677dcc" dmcf-pid="q2tMoJEQt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신들린 연애2'에서 운명패 데이트 덕분에 MC들 도파민이 폭발했다. </p> <p contents-hash="0edade0cfeaa6059d2fd79797f13ef0a220abbaeb7cda90202d7a50307969868" dmcf-pid="BVFRgiDxX4"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점술가 10인의 '운명패 데이트'가 펼쳐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ad05c2c8ae5a0019fc15d76eb7c6c7a1d2c244498e92443b6db9bca30a15e7" dmcf-pid="bMqgDAhL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35450154iwpp.jpg" data-org-width="550" dmcf-mid="UaNH01bY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35450154iw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f2fdec5e1a3adf6579e6480854d75b6488c49381e4bdb5427ee75b0a30210f" dmcf-pid="KRBawcloHV" dmcf-ptype="general">이날 운명패 상대가 공개된 후 채유경의 분위기가 달라졌다. 현재 채유경은 하병열에게 호감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지만, 운명패 상대는 '황금용' 윤상혁이었다.</p> <p contents-hash="95fac8f4c4efdfba037e97c0191cc56b5e0d5cf2d1bf851b9a1b76ba79cada9a" dmcf-pid="9ebNrkSgX2" dmcf-ptype="general">채유경은 이라윤과 대화를 하던 중 "데이트 잘하고 왔는데, 병열 씨는 보면 성질 난다. 신적으로 왜 이렇게 짜증이 나는지 모르겠다. 마음의 변화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21a642182c7dac3101ca73d15910a8ae3aa7536e2d0d096341b1b05173bc82d" dmcf-pid="2dKjmEvaX9" dmcf-ptype="general">장호암의 운명패의 상대는 예상했던대로 '검은 원숭이' 채유경이었다. 장호암은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유경 씨였다. 마음이 원래도 컸지만, 더 커졌고, '내가 고른 사람한테 내가 끌렸구나' 하는 사실에 기대도 되고 마음이 부푼다"면서 설레했다. </p> <p contents-hash="a1d4e680e4543d69a7c5113c577d25982f2f5eace380aafe5be8210a2696edd3" dmcf-pid="VJ9AsDTN5K" dmcf-ptype="general">장호암과 채유경은 '운명패 데이트'를 나가기 전에 대화 시간을 가졌다. 장호암은 "나는 '황금용'이 유경씨한테 적극적으로 다가왔다면 흔들렸을 것 같아"고 했고, 채유경도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90ca6362470fd10dae3299a844e8f6f6f30421d854aa2b7d1f9c50236d4ad917" dmcf-pid="fi2cOwyj1b" dmcf-ptype="general">이어 채유경은 "진짜 걱정이 된다. (황금용과) 30분만 같이 있게 해도 위험할 것 같은 느낌"이라면서 "제일 끌렸던 사람과 데이트를 하는거니까 나뿐만 아니라 오늘은 모두에게 좀 위험할 것 같다. 끌리는 사람한테 너무 끌릴까봐 걱정"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fce006c191cd5ec5dce02a5d13a9f888cd3ef08fbc7cafb4ce563e9e7a4a8a3" dmcf-pid="4nVkIrWA1B" dmcf-ptype="general">특히 채유경은 "내가 엄청난 확신으로 밀어붙이면 (황금용도) 같이 동요가 있을 것 같다. 서로 최종 선택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확신에 차서 말해 장호암을 불안하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604f49d1812694c7975d89787df388a0a296e145853c4b576ddbc4bec7374d" dmcf-pid="8LfECmYc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35451595hqky.jpg" data-org-width="550" dmcf-mid="ujfECmYc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35451595hqk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e6c465d70cd954580464f9140f720b8af53c6ad20eb87d3a2ff48f1a856ad3" dmcf-pid="6o4DhsGkYz" dmcf-ptype="general">그리고 드디어 윤상혁과 채유경의 '운명패 데이트'가 펼쳐졌다. 윤삭혁과 채유경은 첫 데이트라서 그런지 어딘가모르게 어색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급속도로 가까워지더니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말까지 놓는 사이가 됐다. </p> <p contents-hash="1d14285953c0c49b6b896279b05eefca32f946e89b5c39be2a97cc25f11c2178" dmcf-pid="PjQsTh5rX7"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에 가비는 "이제까지 데이트 중에서 가장 짜릿하다"고 했고, 유인나는 "차안에서만 있었는데 왜 이렇게 재밌어?"라면서 흥미로워했다. </p> <p contents-hash="b08481e6c7e04f6b9e8e5f2395e4beea5eb4a4767506d5db661ceb0b6a422741" dmcf-pid="QAxOyl1mGu" dmcf-ptype="general">채유경은 "왜 신이 점지해 준 인연인지 알겠더라. 생각하는 것이 비슷하고, 함께 있으면 즐겁다"고 했고, 윤상혁 역시도 "생각처럼 멋있는 사람이었고, 시간을 더 보내고 싶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369c0ac30e26340ecfbfcc370f599e84bfb19e107b65bf5ffc0478303215d6f" dmcf-pid="xcMIWSts1U" dmcf-ptype="general">박성준은 "마음과 운명이 강티 있으니까 요동치는건 당연하다"고 말했고, 유인나와 유선호는 "이거 진짜 위험해 보인다. 위험하다. 위험해"라면서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b1684a0713b2964decf96e55a0eab14b0980cd11f59f99679f396d043d2a55d" dmcf-pid="yuWVM6o95p"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2e41a8f18f8d59970f02fc8375043570efee5ee8712306a6e1fbeb591c3a882" dmcf-pid="W7YfRPg2t0"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이건주, 44년만 모친 상봉…“보고 싶었다” 통곡 (아빠하고) 04-22 다음 "과기장관이 실세야? 수석이 실세야?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