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주 母, '44년' 생이별 끝 재회..."혼날까 지켜보고 울기만 해" (아빠하고)[종합] 작성일 04-22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BUb76F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34c8b9e1d331bee2faa43390126962d7c8bb1592ad27dc387166859f8c7485" dmcf-pid="tMbuKzP3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35012049lntr.jpg" data-org-width="779" dmcf-mid="9dBUb76F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35012049lnt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c21a78f3707f9c74a5f28067f6005fb3ef77dbfd31eec0bc25a5e967533341" dmcf-pid="FRK79qQ0H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건주가 생모와 44년 만에 재회해 서로의 속사정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0d47664b451fb958a3cac8048116d2053446c4babd3f34ffef96f24524634e9" dmcf-pid="3e9z2Bxp51"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순돌이' 이건주는 44년 만의 모자 상봉 자리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be99f417673f01c6655ae41b679f0dd95c98b781a11a7c9d18a1d98e8a8a8b7" dmcf-pid="0d2qVbMUH5" dmcf-ptype="general">2살 때 부모님이 떠나고 고모들과 할머니의 손에 자란 이건주는 지난 방송에서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아예 없다. 아버지는 10년 전에 마지막으로 뵌 게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장례식장에서 뵀다"며 44년 동안 단 한번도 어머니를 본 적이 없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0607459f8631bd16880cd86246390c16cd13e8ba78c91d9d51e8a64a0970f72" dmcf-pid="pzXyZYUl1Z" dmcf-ptype="general">이날 이건주는 "오히려 제가 생각을 하게 됐다"며 지금의 어머니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 심란해 했고, 이내 마음을 가다듬고 어머니의 서류상 주소지 앞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be25554f2e77f8f0aae305db2215c405d00628e0838de6f35adb8551388b5d66" dmcf-pid="UqZW5GuS5X" dmcf-ptype="general">집 앞에서도 차마 떼이지 않는 발걸음에 이건주는 제작진에게 대신 찾아가줄 것을 요청한 이건주는 근처 카페에서 초조한 마음으로 어머니를 기다렸다.</p> <p contents-hash="316246d5065791109c6171d578b57403042e001377f7b19bbcd5630db510fae0" dmcf-pid="uB5Y1H7vXH"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제작진의 요청에 급히 챙겨 이건주가 있는 카페로 향했고, 어머니는 이건주를 만나기 전부터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779e63f3025da12226b347704a81bcc06b64a9fae389cf5a03a099ecdaf3f88" dmcf-pid="7b1GtXzTYG" dmcf-ptype="general">카페에 도착한 어머니는 "건주야. 엄마야"라며 이건주를 불렀다. 바로 뒤를 돌아본 이건주는 44년 만에 재회한 어머니를 와락 안으며 눈물을 참았고, 어머니는 "보고 싶었다"며 이건주의 품에 안겨 한참을 울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58a9868ddde54073f09de560eabc28628c61807a48a5e7af481255c4f1258c" dmcf-pid="zKtHFZqy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35013479wsro.jpg" data-org-width="779" dmcf-mid="2ZwArkSg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2/xportsnews/20250422235013479ws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0fdecbad7ebdcf850b72ba9ffba9bb8204d502dbfe28239e966f9d40f64306" dmcf-pid="q9FX35BWXW"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눈물은 나고 울컥하긴 했는데 무슨 감정인지 싶었다. 그리워했던 눈물인지, 속상했던 것에 대한 눈물인지, 안도의 눈물인지 뭔지 몰랐다. 그런데도 눈물은 났다"며 당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06187558bb1aa26aeb3d40972a0b36905e11e831286e3c4f2a9bab4696d2215" dmcf-pid="B23Z01bYZy"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이건주를 만나면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묻는 제작진에게 "이쁘게 잘 커 줘서 고맙다. 가슴 속에서 잊은 적이 없다. TV 속에서만 봤었다. 널 그리면서 울 때도 웃고 웃을 때도 있었다"고 전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07b52bd4f7a3f231d1a4416d86452ba95084b972f17776e72cb80298549cacb" dmcf-pid="bV05ptKGHT" dmcf-ptype="general">이어 "버리고 간 게 아니다. 엄마를 얼마나 원망했을지 이런 생각 저런 생각 (했다)"라고 밝혔고, 이건주는 "엄마 집 앞에서 들어가질 못하고 서성거렸다. 못 들어가겠더라"며 묘했던 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863905fa769299f1f41ef5cfe814bc434b9c27132ebcd360712c3310ba42538" dmcf-pid="Kfp1UF9Htv"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과거를 회상하며 "그냥 같은 동네에서 지켜보고 울기만 했다"며 헤어진 후에도 이건주를 멀리에서 지켜보며 혼자 가슴앓이했음을 고백했고, 이건주는 "몰랐다"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09492194141a5a9716f9f5f6342ea828125a0c1d781db845d97538a273b551a" dmcf-pid="94Utu32XtS"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a3d4c93216421adc49799670151136f344c62cb13da0c55e3fc7cb0ddb64f7e" dmcf-pid="20yhWStsYl"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연 父 “30년간 바람? 여복 강할 뿐…순진해서 하자는 대로 한 것” (‘아빠하고 나하고’) 04-22 다음 [TVis] 이건주, 44년만 모친 상봉…“보고 싶었다” 통곡 (아빠하고)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