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주장’ 김병호, ‘방콕아시안게임 동’ 김정규 나란히 프로당구 1부투어 티켓 작성일 04-23 1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23/0005480869_001_20250423001508352.jpg" alt="" /><em class="img_desc"> PBA큐스클 2라운드 2일차 경기에서 ‘하나카드 주장’김병호와 ‘98방콕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정규 등 10명이 다음시즌 1부투어 티켓을 따냈다. (왼쪽부터)김병호와 김정규. (사진=PBA, MK빌리어드뉴스 DB)</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PBA큐스쿨 2라운드 2일차,<br>김병호 김정규 나란히 3승씩,<br>김기혁 박정우 우태하 이정익<br>이재천 이선웅 장현준도 1부투어 티켓</div><br><br>프로당구팀 하나카드 ‘주장’ 김병호가 어렵게 1부투어에 잔류하게 됐다. 또한 ‘98방콕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정규는 프로데뷔 5개월만에 1부투어에 입성했다.<br><br>2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년 PBA큐스쿨(Q-School)’ 2라운드 2일차 경기에서 김병호 김정규와 함께 김기혁 박정후 우태하 이정익 이재천 이선웅 장현준 등 10명이 1부투어 티켓을 따냈다.<br><br>올 시즌 포인트랭킹 공동58위로 큐스쿨로 향한 김병호는 2일차 1차전서 김정섭을 40:26, 2차전서 김임권(웰컴저축은행)을 40:30, 3차전서 정해명을 하이런12점을 앞세워 40:33으로 제압 1부투어에 잔류하게 됐다.<br><br>지난해 12월 ‘24/2025 드림투어(2부) 5차전’서 데뷔한 김정규는 큐스쿨 2라운드 2일차에서 김태융 강상구 전인혁을 차례로 꺾고 1부투어 티켓을 확보했다.<br><br>21/22시즌 휴온스 리더였던 김기혁은 이종주 백찬현 윤균호를 차례로 꺾고 애버리지 1.791을 기록, 2라운드 전체 1위로 1부투어에 잔류했다.<br><br>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61위 이하) 선수와 1부투어 직행자(20명)를 제외한 드림투어(2부) 상위 선수 약 60여명이 참가해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탈락 위기 속 반전 드라마…김정민·김유민·박지민, FSL 32강 최종전 진출 04-23 다음 최여진 "예비남편이 사이비 종교? 절대 아니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