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유경, 운명적 데이트에 홀렸다 “윤상혁에 너무 빠질까 걱정”(신들린연애2)[종합] 작성일 04-23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GYgiDx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03ddd3bba4754486940c9bc5d605b92ccae4aef9b57c7643055e32b23b5b8b" dmcf-pid="G0HGanwM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001719599zzor.jpg" data-org-width="530" dmcf-mid="WCniUF9H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001719599zzo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930cdd3133acfe0ffb999104fdf9f5746f69035c4194ef1e5ed1f88cf5576d" dmcf-pid="HpXHNLrRlc"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채유경이 운명의 상대에게 흔들렸다.</p> <p contents-hash="aaf0c121613f5938e80e9eadc1e58b9864e32cedd9384769f7dd0cd8c8a7776c" dmcf-pid="XUZXjomevA"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운명패의 상대와 벌이는 마지막 데이트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ad94b30080cc647868f684740027c85346cc35f9a45629c875e8a579d9a9044" dmcf-pid="Zx29Th5ryj" dmcf-ptype="general">이날 채유경은 운명패에서 윤상혁의 이름을 마주했다. 윤상혁과의 데이트를 앞둔 채유경은 장호암에게 속내를 털어놨다. 장호암은 “나는 그 사람이 만약 유경 씨한테 적극적으로 다가왔다면 많이 흔들렸을 것이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채유경은 “진짜 인정”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a4bb15faae5f4a794493551bc82e689b2e707394723a690138c8bc7d4e4257e" dmcf-pid="5MV2yl1myN" dmcf-ptype="general">장호암은 “나랑도 병열 씨랑도 데이트를 하지 않았냐. 나는 그 사람이 더 신경 쓰였다”라고 말했고, 채유경은 “오늘이 걱정된다. 그래서 표정이 안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채유경은 “그 사람이랑 30분만 같이 같은 장소에 둬도 위험할 것 같다. 사주로는 진짜 안 맞는데 그거밖에 안 보였다. 끌리는 사람에게 너무 빠질까 봐 (걱정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b0939af3cbd6534a3890fd61bf8515cae1b504bee151e52f5bd086dc9c8fee0" dmcf-pid="1RfVWStsla" dmcf-ptype="general">채유경은 “운명은 필연이라고 생각한다. 어쩔 수 없이 이끌리는 존재. 내가 마음이 흔들리는 게 무서웠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채유경은 “내가 엄청난 확신으로 좀 밀어붙이면 같이 동요가 있을 것 같다. 최종 선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 않을까, 그 생각을 했다”라며 운명 앞에서 많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2e824d623ca0df9decf7c1513c893c84eac97ea59508d05659499faa13ed4495" dmcf-pid="te4fYvFOyg" dmcf-ptype="general">드디어 두 사람의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윤상혁은 평소 채유경의 모습이 멋있었다며 기회가 되면 얘기해 보고 싶었다며 숨겨둔 마음을 드러냈다. 채유경은 “감정이 있는 건 아니지만 제 직감이 계속 그렇게 말했다. 저 사람이랑 엮이면 내가 정말 많이 끌리겠구나. 그래서 대화도 안 나누고 싶고. 무서워서 피했던 경향이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feb7407bb92a3f2fd8576854ee1b30393428e66eaa4cf540bf48b168725a1d" dmcf-pid="Fd84GT3ICo" dmcf-ptype="general">윤상혁과 대화를 나눈 후 채유경은 “왜 신에서 점지해 준 인연인지 알 것 같았다. 생각하는 바, 결론짓는 방법 그런 게 참 나랑 비슷한 사람. 함께 있으면 즐겁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3J68Hy0CTL"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56db5087acc13c9becffa6333dc553bf3b1f08c9a15078ca2e69e182a67a9fb9" dmcf-pid="0iP6XWphln"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학서 돈·시간 낭비 말고 ‘팔란티어 학위’를 따라” 04-23 다음 이건주, 44년 만에 母와 재회 "나 자신 불쌍해" (아빠하고)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