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나솔 24기 영식에 돌직구 "사회성 조금 떨어지냐" 작성일 04-23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mUptKG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fce9273135e86f8e4c3fd680fce25a16c45e3cf666e76ab6a0b2b9cfcb309e" dmcf-pid="HIsuUF9H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나솔 24기 영식. (출처=KBS Joy) 2025.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is/20250423003011077hvmk.jpg" data-org-width="719" dmcf-mid="QsuLnec6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is/20250423003011077hv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나솔 24기 영식. (출처=KBS Joy) 2025.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6971d4bc138a0627da06ff7dc02159bfc4e47ad3bb94840a49946919027d31" dmcf-pid="XCO7u32XY7"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하다임 인턴 기자 = '나는 솔로' 출연 뒤 악플에 시달린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등장해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a9098fcaa7507828a4493fe7d519561eb5471bff530ad1477cc8551feed04ff" dmcf-pid="ZhIz70VZ5u"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3회에는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4기 너드남 특집에 ‘영식’으로 출연한 사연자가 직장 상사와 함께 등장했다.</p> <p contents-hash="8c39e0d4cda7b9e3d35c2db535582cc0c60955f1031c99157b7aef2c3613668a" dmcf-pid="5lCqzpf5HU"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너무 몰입하다 보니 의도치 않게 빌런이 돼서 비판을 넘어 질타를 받는 중"이라며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acde153238952faf14a8e759d83d78f1c69386fd6bb12c9495922a3de522e96" dmcf-pid="1upiJMj45p"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옥순이라는 괜찮은 분이 있었다"며 첫날 자신에게 호감을 보였던 옥순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그는 "첫날에 저한테 '네가 쓰레기 정리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나랑 별 보러 가지 않겠냐'라고 물었다"며 "그때부터 '나를 좋아하나' 생각했지만, 정작 데이트 선택에서는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b0085de131733b396b4d6d617ce7915ab5f0f8768259fc6864bb8478f8bd72b" dmcf-pid="t7UniRA8Z0" dmcf-ptype="general">그는 이후 "위축이 되고 다른 남자들과 저를 비교하게 되더라. 눈물도 많이 흘렸다"고 털어놓으며, "그래서 첫날에 별 보러 가자고 했던 분을 '내 운명이구나' 생각했고, 그로 인해 잘못된 언행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1ae5e0d643b70ac7f867ce52e03c76c32ebb104f97c692d95f2d11e77a75223" dmcf-pid="FzuLnec653" dmcf-ptype="general">대표적인 언행으로는 옥순이 아닌 다른 여성과의 데이트 중 "너는 시뮬레이션 도구"라고 말한 것이었다. 이에 서장훈이 "그 말을 대놓고 했냐"고 묻자, 사연자는 "직접은 안 했다. '너를 연습용으로 쓰겠다'는 식으로" 표현했다고 답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062605ed1189346f517e0123d0a2498347010dc7bf3c406dfd05c22a934eeb" dmcf-pid="3q7oLdkP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나솔 24기 영식. (출처=ENA 유튜브)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is/20250423003011330isxj.jpg" data-org-width="720" dmcf-mid="xBmUptKG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is/20250423003011330is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나솔 24기 영식. (출처=ENA 유튜브)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2c6693267b2ccd0260872ad820df0e05288d09daf7d11b84cf5a5e7f1c80ec" dmcf-pid="0BzgoJEQtt"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서장훈은 "너도 문제가 있는 애다. 사회성이 조금 떨어지나?"라며 직장 상사에게 사연자의 평소 모습을 물었고, 상사는 "많이는 아니고, 약간" 그렇다고 동의했다. 이에 이수근은 "일할 땐 괜찮은데 이성 앞에서는 (사회성이) 약간 떨어지는 것"이라고 해석했다.</p> <p contents-hash="1117fb0b3375219c36b471400d21c025b07063eee48aff3286867a13fdfabcc9" dmcf-pid="pbqagiDxH1" dmcf-ptype="general">"이보다 심한 게 있냐"는 서장훈의 질문에 사연자는 "연습용은 1단계"라며 "2단계는 5:1 데이트 중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혼자 오열하면서 '네가 나한테 1%라도 마음이 있다고 했으면서 왜 나를 힘들게 하냐'고 다그쳤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8d0e30d22a9045fade81671fce251513a0d4c3ea590238bca7ad8a0bfb669a7" dmcf-pid="UKBNanwMX5" dmcf-ptype="general">보살들이 "그 정도로 옥순이 좋았냐", "고백은 했냐"고 묻자 사연자는 "그랬던 것 같다"며 "'네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너를 사랑하는 것 같다'고 직접 말했고, 큰 반응은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1e8daf64d4afd84334f457ee483d29a0b7392e0f605e202e2bbc6d87d60987e" dmcf-pid="u9bjNLrRtZ" dmcf-ptype="general">또, 새벽 1:1 데이트에서 옥순과 다른 남성이 데이트하는 장면을 문틈 사이로 지켜보는 모습에 대해, 사연자는 "자다 깨서 해야 하는 데이트였고, 제 순서가 언제일지 몰라 멀리서 방해되지 않게 기다린 것"이라며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0a5eb829438029d454370f408d4d0b29391ef4d866b937bbc1680537a8cd5632" dmcf-pid="72KAjomeHX"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사람들이 뭐라고 욕하냐"고 묻자, 사연자는 "경계성 지능 장애, 찐따, 제일 심한 건 부모님 욕까지 있었다"며 "일상생활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894efb06c2f64a4992565d204fdb32b87937359e691a2263ba32a211fd012d" dmcf-pid="zV9cAgsd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나솔 24기 영식. (출처=KBS Joy)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is/20250423003011553guqx.jpg" data-org-width="720" dmcf-mid="WFzgoJEQ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is/20250423003011553gu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나솔 24기 영식. (출처=KBS Joy)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23ba759ec5c3b5b20c39729f243b57745eda68cf558205573b34e94839fddc" dmcf-pid="qf2kcaOJ5G"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방송을 위한 개념으로 이해해달라며 악플 자제를 촉구했다. 그러면서 "마음을 과하게 표현한 게 문제가 된 거다. 초면인 우리가 보기에도 네가 좀 과했을 것 같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9a6c1bcdd34d00eb5b7ea69bc88e45100e4d6f6f65434a90bc27561a5b0c4cd" dmcf-pid="B4VEkNIiXY" dmcf-ptype="general">또 부모님의 반응을 묻는 이수근에게 사연자는 "촬영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어머니께 '제가 연기를 했다. 아들 연기 보고 배우 해도 되겠다고 느낄 것'이라고 전화드렸다"며 "처음엔 어머니도 믿으시다가 오열하는 장면을 보고 연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보시더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543d89fb104b486bb0d3b8c12088febf914d3088497becb7727d4e6761a3048" dmcf-pid="b8fDEjCnXW" dmcf-ptype="general">끝으로 보살들은 "지금까지는 우리가 좋게 얘기해준 거다. 지금은 순수하다고 하지만, 나이 들어서도 이러면 이상한 사람 되는 거다. 상대 마음은 전혀 헤아리지 않고 직진하려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한다"라고 조언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1d1449af87e9a02e8ebfae4a33c0e2e8c85f06684993942ee7cd478fac6475" dmcf-pid="K64wDAhL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나솔 24기 영식. (출처=KBS Joy)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is/20250423003011902zcme.jpg" data-org-width="720" dmcf-mid="Y1QOsDTN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is/20250423003011902zc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나솔 24기 영식. (출처=KBS Joy)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91ffd859f3523436d8cfbb2908531c6dec76c645671c388a219316f4413a47" dmcf-pid="99bjNLrRX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adaim@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현상, 새 싱글 ‘고양이’ 뮤직비디오 티저 오픈 04-23 다음 이건주, 44년만에 모친과 오해 풀었다 "쟤 잘 벌어요? 그 소리 듣고 황당" ('아빠하고')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