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주 돈 잘 벌어요?" 15년 전, 생이별한 母만남 거절한 이유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4-23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tPtIXD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5ca20b4e7821c37353c56694e47ebc5df1d147a23795dd8c701f058871bc09" dmcf-pid="5tFQFCZw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004425031tpyf.jpg" data-org-width="646" dmcf-mid="HNw1wec6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004425031tpy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179241bd9120a5aaa3ce056be600b297e4be69da91a8dc3b7d365924d68405" dmcf-pid="1WY9YEvaSJ"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이건주가 15년 전 모친의 만남을 거부한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2bad9ba966f903165ee561dd9624cce93e0c052249a1bebfe367a8731d8c5fa" dmcf-pid="tYG2GDTNvd"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3ba070edec30fc98cdd6ec64f81f047b738e83d8d46e716d11bef6d73d8fc643" dmcf-pid="FGHVHwyjSe" dmcf-ptype="general">이날 용기를 내고 모친을 만나러 나선 이건주가 그려졌다. 강원도에 도착한 그는 "생각정리가 필요했다"며 생각에 잠긴 모습. 특히 15년 전 방송을 통해 만남을 시도했으나 이건주가 이를 거절했던 영상이 그려졌다. 이건주는 "어머니는 날 알아봐도 난 못 알아볼 것 같다"며 "15년 전 내가 안 만나고 싶어했다면, 오히려 지금은어머니가 안 만나고 싶을 수 있어 걱정했다"고 했다.그러면서 "그것도 어머니 뜻이면 그 선택 존중한다"며"저 또한 그랬기 때문, 15년 전, 엄마도 이런 생각을 하셨을 것"이라 했다.이에 이승연은 "부모 마음은 언제나 자식을 보고 싶은 것"이라 말했다. </p> <p contents-hash="c4b0d0ae27d7f09aef94642aedb355edc25bfd295012ce8371df71d49f404cd3" dmcf-pid="3HXfXrWAWR" dmcf-ptype="general">다행히 모친은 나왔고 44년만에 상봉했다. 모친은 먼저 밥과 건강을 챙기며 평범한 안부인사를 나눴고, 사소하지만 가장 듣고 싶었던 인사에 눈물을 보였다. 이어 아들에게 하고 싶은 말에 대해 모친은 "예쁘게 잘 커줘서 고맙다 엄마 가슴 속에 널 잊은 적 없다"며 "TV로 아들을 만났다 널 그리면서 울고 웃었다"고 했다. 모친은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아, 날 어떻게 생각할까 싶었다"며 "날 버리고 갔구나 생각할 수 있어, 사실은 그게 아닌데"라며 눈물,"엄마를 얼마나 원망했을까"라며 눈물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d78d506e6c109f349f036a0e6f2059cf8dd2376cb4857f254c9446e0773059" dmcf-pid="0XZ4ZmYc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004425308strg.jpg" data-org-width="646" dmcf-mid="XidIdBxp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004425308str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a9c60e615daa801f80b653c7de37fa11e75ed57473a95a7ea5540391e8b3a5" dmcf-pid="pZ585sGkSx"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과거 15년 전 한 방송에서 모친의 출연 요청을 거절했던 일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시 제작진을 통해 들은 “건주 돈 잘 벌어요?”라는 말이 상처가 됐지만, 지금은 그 말이 와전됐을 것이라 이해하게 됐다고. </p> <p contents-hash="042ea2ef0d00ca8f4e6886e9afdb22b714c71d68226f48ee0f4854b32ccda190" dmcf-pid="U5161OHEyQ" dmcf-ptype="general">이에 모친은 "그 소리 듣고 황당하더라 그런 얘기 안 했다"며 깜짝 놀랐다. 이건주는 "지금은 와전된 걸 물어봤을 텐데 철없던 시절 반발심이 들었다"며 “어린 마음에 철없고 겁도 났다, 죄송하다"며15년만에 오해를 풀면서"엄마 만나 뵙길 잘했다 그 동안 왜 거부만했을까 싶다오해가 풀린 것만으로도 잘했다 싶다"고 했다.이에 모친은 “건주가 오해를 풀었으면 좋겠다. 엄마는 다 이해한다”고 말했다. <br>/ssu08185@osen.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경기] 2025년 4월 23일 04-23 다음 하현상, 새 싱글 ‘고양이’ 뮤직비디오 티저 오픈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