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134번째 결승 작성일 04-23 151 목록 <b>결승 3번기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변상일 九단 ● 커제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4/23/0003901121_001_20250423014613572.jpg" alt="" /></span><br> <b><제4보> </b>(27~35)=1988년부터 바둑의 세계대회가 생긴 이래 이번 LG배는 134번째 메이저 결승이다. 그동안 소속 국가별로 보면 한국 70회, 중국 50회, 일본 12회, 대만이 1회 우승했다. 한·중 결승은 55차례 벌어져 한국 측이 31차례 우승컵을 가져왔다.<br><br>27이 약간 무거운 행마라서 다시 5대5로 균형이 맞춰졌다. 정수는 참고 1도 1. 12까지 한판의 바둑이다. 28로는 참고 2도 1이 조금 더 낫다는 의견이 많았다. 13까지 백도 괜찮은 흐름이라는 것.<br><br>31은 안형의 급소이기는 하나 소탐대실. 전 국면을 둘러볼 때 중앙을 향해 참고 3도 1로 나가는 한 수였다. 백 2에는 3~7로 실리를 챙기는 리듬이 자연스럽다. 27과 31에서 서두르는 인상을 준다. 32가 기분 좋은 곳이다. 33, 35는 행마법.<br><br> 관련자료 이전 "남편은 식모 취급, 시누이는 냄비 뚜껑 던져" 이승연母 서러움 '폭발' 04-23 다음 '졸혼' 선언 이승연母 "남편 외도 30년…죽기 전에 몇 년이라도"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