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정, 장호암에 직진→데이트 신청 “운명패 중요하지 않아”(신들린연애2)[순간포착] 작성일 04-23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9BAodkP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22cad4c2f4177fbdcb5d998e6ea1f9d117e1781af37d6e7eb6ae332f7e49d" dmcf-pid="82bcgJEQ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052224318mkhr.jpg" data-org-width="530" dmcf-mid="fbaZWl1m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052224318mk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c2cf2b6f3d75923e7e734544becc61bd814a834974f30b24cf9cb0439d54c3" dmcf-pid="6VKkaiDxSC"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김윤정이 장호암을 향한 직진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af0c121613f5938e80e9eadc1e58b9864e32cedd9384769f7dd0cd8c8a7776c" dmcf-pid="Pf9ENnwMCI"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운명패의 상대와 벌이는 마지막 데이트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020058c55e9ac849bf9892db559bcc457f0ba744fbd1503ae1225e51d405e92" dmcf-pid="Q42DjLrRSO" dmcf-ptype="general">이날 김윤정은 운명패에서 윤상혁의 이름을 확인했다. 김윤정은 “그 패가 중요한 것 같진 않다. 제가 호암 님한테 마음을 정했으니 그게 맞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c9e15246c955b4982d4f7c4aff828bd3d27d313ec1e79f2b0f92851d8b53c7" dmcf-pid="x8VwAomehs" dmcf-ptype="general">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김윤정은 하우스에 남은 장호암을 마주하고 반가워했다. 김윤정은 “(운명패랑) 상관이 좀 없다”라며 장호암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신했다.</p> <p contents-hash="ee2a0bfff2b70c8359cc9c2ebdd9a46105e011f41369f057f886c68c594f17d5" dmcf-pid="ylIBUtKGhm" dmcf-ptype="general">김윤정은 “점사비 드려야 하지 않냐”라고 말했고 장호암은 맛있는 것이나 달라고 가볍게 답했다. 김윤정은 떨리는 목소리로 “밥을 먹으러 갈까?”라고 은근슬쩍 데이트를 신청했고 장호암은 그에 응했다. 김윤정은 둘만의 대화를 더 하고 싶어서 그랬다며 데이트를 준비하면서 콧노래를 흥얼거렸다.</p> <p contents-hash="5a3234ac9497228e4608897fd4299f58657a835623502f5274b50a4fb8d7a6d2" dmcf-pid="WSCbuF9Hlr" dmcf-ptype="general">식사를 하러 나선 두 사람. 장호암은 “나오길 잘한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연 후 “데이트하면서 기억에 남은 것 있냐”라고 물었다. 김윤정은 “타이밍이 큰 게 첫 번째가 임팩트가 크긴 큰 것 같다. 여기 와서 처음 ‘데이트!’ 이게 있지 않냐”라며 장호암과의 첫 데이트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YvhK732Xyw"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480a8eff5a302b5fe766a25645c7e608a3613ae98d8b827d59e23d5290b840cc" dmcf-pid="GDcFXy0ClD"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미 R&D '국가적 리더십' 필요…민감국가 총력 다해 해제해야" 04-23 다음 오윤아, 이혼 후 10년…"발달장애 아들, 아빠와 교류 없다" 고백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