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父, 30년 외도…부려먹고는 시집살이 외면" 새엄마 폭로 작성일 04-2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2ETCZw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75954b7d684f98bdcb9d962f66fd014a38280738d439a2fbd4514d94b83a33" dmcf-pid="9gVDyh5r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승연이 30년간 아버지가 외도를 반복했다는 새엄마 폭로에 깜짝 놀랐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oneytoday/20250423053003793fkxx.jpg" data-org-width="952" dmcf-mid="Xyq8odkP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oneytoday/20250423053003793fk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승연이 30년간 아버지가 외도를 반복했다는 새엄마 폭로에 깜짝 놀랐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c4db50baeef89c0e4698ca218b57b49b36681565143d1089189e8c35883381" dmcf-pid="2j8mGvFOGn" dmcf-ptype="general">배우 이승연이 30년간 아버지가 외도를 반복했다는 새엄마 폭로에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c383fc2e382e96205f3d77b6beba8599c5bfae04f9a1b4982d14b754422d454d" dmcf-pid="VA6sHT3IGi"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이승연이 아버지와 길러준 새엄마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0085f5d0aac3ed4f6c54b3923fe44799bac0b3cf0c5f40311d3095bc2be33d" dmcf-pid="fcPOXy0C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승연이 30년간 아버지가 외도를 반복했다는 새엄마 폭로에 깜짝 놀랐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oneytoday/20250423053005828xlht.jpg" data-org-width="680" dmcf-mid="5D7gODTN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oneytoday/20250423053005828xl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승연이 30년간 아버지가 외도를 반복했다는 새엄마 폭로에 깜짝 놀랐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5d4aaf563cf6abb9ca48c00bcd0d2986131a43d48bb1d61e35c061c7fe4801" dmcf-pid="4kQIZWphZ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승연을 길러준 새엄마는 남편 이종철 씨에 대한 불만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942d3bf6eff5dbe267cd02add6e2f24b4f0242c3c32c0d67f7c4e647d2ce0c22" dmcf-pid="8ExC5YUlZe" dmcf-ptype="general">이승연은 "아빠 입맛 때문에 엄마 고생 많이 했다. 아빠 입맛을 어떻게 맞추냐"라고 말했고, 이승연 새엄마는 "요즘은 콩나물이 숙주나물처럼 짧게 나오지 않나. 다듬다 실수로 콩나물 머리가 들어가면 밥을 안 먹는다"며 "콩나물 머리랑 꼬리 중 하나라도 들어가면 쌍놈들이라고 한다"며 남편의 반찬 투정에 대해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9bd67bffe5f0b1da126d51832478e5f482a69b2fcc0a9a94c75481be7f40ba6" dmcf-pid="6DMh1GuSHR" dmcf-ptype="general">이어 "밥이 조금 질척해도 안 되고 된밥도 안 되고 까다로웠다. 반찬이 마음에 안 들면 접시를 젓가락으로 탁탁탁 밀었다. 안 먹겠으니 치우라는 얘기다. 비빔국수도 맵다고 안 먹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은 맛있게 잘 먹는데 입에 안 맞는 거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9eaf7b837db47185fef1aa5a58a61945a62ecd9eca1cd8f94ee8325dfd12413" dmcf-pid="PwRltH7vXM" dmcf-ptype="general">이승연 새엄마는 또 "섭섭한 게 병원에 갔다 오면 '어떻대? 좀 낫대?'라는 말 한 마디 안 한다. 공감이 전혀 안 된다. 그런 사람 붙잡고 무슨 말을 하냐"고 답답해했다.</p> <p contents-hash="3610cb793572c5b200c9d1b8fb685e74829252582d1d6431976165ef1ed60535" dmcf-pid="QreSFXzTZx" dmcf-ptype="general">대화 도중 이승연은 "옛날에 내가 엄마한테 남자친구 사귀라고 했던 거 기억나냐. 엄마가 너무 속상해해서 '엄마도 남자친구 사귀어'라고 했었잖아"며 과거 일을 떠올렸다. 이승연 새엄마는 "아빠 바람피울 때? 중간중간이 아니다. 바람을 20~30년간 피웠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7fde9cc2bb27d80ced7438cb34461dfa7376be036bc6c97c4b60cf296daf0e98" dmcf-pid="xmdv3ZqyXQ"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승연 아버지는 "그런 거 전혀 없다. 전부 여자들이 먼저 그러니까 그런 거다. 이상하게 난 여복이 상당히 강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ca26f3c90401b109703a3fe69e60befa007509ef482fb6c24ca32ffb280cd013" dmcf-pid="yKHPaiDxtP" dmcf-ptype="general">이어 "소개만 받고 인사만 하게 되면 전부 다 나를 따르려고 했다. 그걸 내가 어떻게 하냐. 그때만 해도 내가 여자한테 너무 순진해서, 하자는 대로 따라했다. 극장 가자고 하면 갔다. '미안하다. 나 바쁘다'고 배반하지를 못했던 경우가 허다했다"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cb390c34efb92605fc4cf2f1f30bf5728efc5eecd8a400f96486a2da25683e1" dmcf-pid="W9XQNnwMH6" dmcf-ptype="general">이에 이승연은 "저는 이 영상은 처음 보는데 아무래도 이 방송을 끝으로 이민을 고민해 봐야겠다"며 헛웃음을 터뜨렸고 "그게 무슨 배반이냐"며 황당해했다.</p> <p contents-hash="f58fb7e635f60ae309e01f3cdac6fc0f739ee62e56d3d696ae46332363b7e81f" dmcf-pid="Y2ZxjLrR18" dmcf-ptype="general">이승연 아버지는 바람 피운 기억이 전혀 없다고 했으나 이승연 새엄마는 "기억이 어떻게 안 날 수가 있나. 그 속을 썩이고 (내가) 살고 싶어서 사냐"며 답답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47c29b312a4c76473deba29ebc827f2b447cfe7a66997bd7df607867661c53" dmcf-pid="GV5MAome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승연을 길러준 새엄마가 남편과 졸혼을 선언하며 과거 서운했던 일들을 털어놨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oneytoday/20250423053007490lnfe.jpg" data-org-width="680" dmcf-mid="baBjhmYc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oneytoday/20250423053007490ln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승연을 길러준 새엄마가 남편과 졸혼을 선언하며 과거 서운했던 일들을 털어놨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76c5554b4deabac0cf92a13db8d0fccb33f84c3e14e71ac897ce8b67153897" dmcf-pid="HN4rYStsHf" dmcf-ptype="general">이후 이승연 새엄마는 "졸혼을 왜 하는지 알겠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p> <p contents-hash="07725a88c4c5b5c4a4b91c7ce8671e7daf36bdbe1bf0561e9199d9dcfa541cc6" dmcf-pid="Xj8mGvFO5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졸혼해서 죽기 전에 몇 년이라도 편안하게 나 하고 싶은 거 하고 싶다. 이제 나이가 저도 80이 넘고 남편도 그렇게 되니까 어느 때는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러다가 내가 먼저 죽든가 남편이 먼저 죽든가 할 텐데 억울해서 어쩌지? 스트레스 안 받고 조용히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b874a36a8e696fab9349a9f18b0a7bae7ca8a601a633c505b5ecbea1a7b17bb" dmcf-pid="ZA6sHT3It2" dmcf-ptype="general">이승연은 "보통은 자식들이 부모 졸혼 얘기 꺼내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냐'고 나와야 하는데 엄마의 졸혼 이야기에 '어떻게 해야 하지?' 싶다. '안 된다'는 얘기가 안 나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b7e72d6b4ffc9446ac5a59138c3eb7e5c934930f620e208aed92709420ffab" dmcf-pid="5cPOXy0Ct9" dmcf-ptype="general">이승연은 "엄마가 고생 많이 했다. 그 힘든 배달 일도 하지 않았나"고 하자 새엄마는 남편에게 서러운 마음이 든 일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667611161e0a5fe6c908bcc32f05221f796e44d31442a739297dfee64ab8514b" dmcf-pid="1kQIZWphXK" dmcf-ptype="general">이승연 새엄마는 생활비를 위해 우유 배달을 했다며 "손으로 끄는 수레인데 비탈길이라 힘들어 남편에게 출근길에 차로 실어달라고 하니까 차 몰고 가버리던 게 잊혀지지 않는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1a86bdcccb4df27249b5e5dde51d70bb5b02b758619f7f448b4fbf79d22acf4" dmcf-pid="tExC5YUl1b" dmcf-ptype="general">이어 "일은 실컷 부려먹고 내 생일날 선물로 5000원 주더라. 쓰라고 준 거다. 지금 생각하면 얼굴에 던질텐데 그때는 바보 같았다"며 분통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0a29860756dab6f43c631a9bb44d94b3bd4a31e274bdf6d21f142b14a276f00b" dmcf-pid="FDMh1GuStB" dmcf-ptype="general">그는 또 "죽어서도 안 잊혀질 거 같다. 거기다 네 고모들까지 한몫했다. 시누이 시집살이를 엄청 했다. 냄비 뚜껑을 나한테 던졌는데도 그런거 하나 안 막아줬다. 추운 겨울에 연탄을 한 트럭 실어오는데 연탄 개수 속일까봐 일일이 세라고 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efb2e919038a314bf41ec7171145dffb0bb58fccc90157e312922992c396c33" dmcf-pid="3wRltH7v1q" dmcf-ptype="general">아내의 졸혼 선언에 이승연 아버지는 "내가 심하게 했는지 어떻게 했는지 난 처음 듣는 일"이라며 "(졸혼은) 말 뿐이지 그대로 실천에 옮겨지겠나, 안 되지. 그렇게 하게 된다면 서로 비극"이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b45d838d3584d558ee00d7d032b976ca64d1852c3c4be4df30c7831a2fe09c85" dmcf-pid="0reSFXzT5z" dmcf-ptype="general">이승연은 "엄마의 모든 기억을 내가 가져가버리고 싶다"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2d795950e30b1e9fa4d7995b6aa45d9535c6ec7ca0f9cbdc3a2504d454b77020" dmcf-pid="pmdv3ZqyZ7" dmcf-ptype="general">앞서 이승연은 2023년 "어머니가 두 분"이라며 "친어머니와 길러주신 새어머니가 계신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친어머니와는 3살 때 헤어졌고, 4살 때부터 새어머니 손에 자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d63881d67164655741ed48a34493c1970f1cd292fe0eae57f7e8720d139e19" dmcf-pid="UsJT05BWXu"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진화 "♥김원효, 나 몰래 큰 돈 날려..이혼 위기" 눈물 고백[돌싱포맨][★밤TV] 04-23 다음 신승태 "이미리, 첫인상 별로..너무 나대" 폭탄 발언 [한일톱텐쇼][별별TV]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