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이사 간 오윤아 "아픈 아이 왜 여기서 키우냐고" 작성일 04-23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RDbu8t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a7191a057b69beaa9bce4cba1e154a39d066eb39ca7a27a3250e98fbc062af" dmcf-pid="XrewK76F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is/20250423055206003dvyd.jpg" data-org-width="647" dmcf-mid="GY2LFXzT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is/20250423055206003dv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e5103e6de01039b0dfc13fb3187d33a36759366143277dd32242e5d57577fb" dmcf-pid="Zmdr9zP3HA"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오윤아가 발달 장애가 있는 아들을 주변 이웃이 불편해 해서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8e634281c134746d786c92d0a7f8980db000d0acee25daa329b1ce6470d33b1" dmcf-pid="5sJm2qQ05j"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22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 아들 민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cb362963ca5d5061c8e4987640565fc410abcdf8da219edad7757e89ef74e50" dmcf-pid="1OisVBxpZN" dmcf-ptype="general">오윤아 가족은 3층짜리 주택에서 살고 있었다. 1층엔 거실과 부엌이 있고, 2층은 오윤아의 공간, 3층은 아들 공간이었다.</p> <p contents-hash="151f8786430fdb208ed1c40209aa5d1ec3f4746f56760fd92b08dc51fb543fe8" dmcf-pid="tInOfbMUXa"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단독주택에서 살게 된 이유에 대해 "서울에서 민이를 키울 만한 곳이 없었다"며 "주변 분들이 너무 불편해 했다. 아이가 '우' 이러면서 소리를 내니까 '아이가 아파서 그래요'라고 하면 '아픈 애를 왜 여기서 키우냐'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8b77156133941b80903fe35981179ab671dab0a057ca5a1672144a84c7ad5b" dmcf-pid="FCLI4KRuGg"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상황이 반복되니까 민이가 사람 눈을 피하고 위축이 되더라. 자기가 먼저 사람을 피하고 길도 돌아가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72734b05f3e89d3a430672646c671cee12d25ac842301bb0bd0f627676aec7c" dmcf-pid="3ZrXnRA8Yo"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이사를 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촬영을 끝내고 집에 오는데 내려가는 계단에 민이가 앉아서 자기가 좋아하는 동화책 보고 있더라. 그 모습을 보고 '아, 이런 데서는 살 수 없겠구나'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e19fb11c2558c85a8ef6c82bbd2e6c4da8e941d0c98d07905bdc7ec5bf29447" dmcf-pid="05mZLec6H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이가 너무 처량하게 보였다. 새장에 갇힌 아이처럼 보였다. 민이가 마음껏 뛰어 놀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었다. 거리가 엄청 먼데 민이가 편하니까 저도 마음이 편해지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b1744ea3177967516f79ed14da2e11394352e21b0d6554a3f5a6ab7b29ec006" dmcf-pid="p1s5odkPYn"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층간 소음 문제가 노이로제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c8d0d3ba71749c4b2199ec830b010e5d83618cf04c9f3033bb64b8b668da0ca" dmcf-pid="UtO1gJEQ1i"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집에 올 때까지 민이가 안 잔다. 나만 오면 불을 키고 뛰어나오는데 그때부터 쿵쿵 거리지 말라고 인터폰이 온다. 나는 잠을 한숨도 못자고 아들을 억지로 눕히고 혼내기도 했다. 새벽 4시까지 잠 한숨도 못 자는 때가 많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8523e74de0c96b0ba5c4c116367525791816dd7546041a676fe52a2913a2ac" dmcf-pid="uFItaiDxH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윤아, 별거+이혼 13년 "발달장애 아들, 父와 교류 없어...이해 된다" ('솔로라서') 04-23 다음 한여름 결혼 김준호 "비수기라 싸더라" 이상민 "한 번 해봐서…"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