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누락 실수에 멘붕..황광희 “한동안 치킨 안 먹을 것” 선언 (‘길바닥밥장사’) 작성일 04-2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V0ePg2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0c07dccfad09e74b5b8e5e0727efecee2cdf5b681c299447627e2e710cd684" dmcf-pid="b9fpdQaV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062519446zffk.png" data-org-width="650" dmcf-mid="77vE1GuS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062519446zff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7fcab0eb137baa21958aba163d89ca8328757548b355bec6d2306e5bff7ea1" dmcf-pid="KUzX89e7hg"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길바닥 밥장사’ 황광희가 주문 누락 실수에 당황했다.</p> <p contents-hash="48f15ff71d4c44d3d46a436fffa97dd3c4f0e321e803cb4a1f76f7ce11755b98" dmcf-pid="9uqZ62dzTo"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JTBC 예능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두 번째 장사 중 황광희가 대형사고를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16c4b9d2c3a6b1cff1cf6e5a5ceac0617992f54b81feb14f3c3df00d25482d2" dmcf-pid="27B5PVJqyL" dmcf-ptype="general">이날 류수영은 스페인 현지 입맛에 맞춘 해물떡찜과 꿀치킨을 만들어 두 번째 장사를 시작했다. 한차례 손님들이 떠나고 게와 치킨 소스도 부족한 상황에 처하고 말았다. 류수영은 당황하지 않고 식재료 차고 탐색하더니 “(게) 없으면 새우 더 주면 된다”라며 게의 빈자리를 채워 새우를 가득 담고, 지체 없이 꿀 소스를 제작해 소스 리필까지 마쳤다.</p> <p contents-hash="394471f658165c1eb7c115e951ca2d9f78b4bf42eaa68191ec88302696de103c" dmcf-pid="Vzb1QfiBhn" dmcf-ptype="general">덕분에 손님들이 다시 모여들기 시작했고 개점 45분 경과, 첫번째 장사 판매량 31그릇을 돌파했다. 이에 류수영은 “이렇게 4시간 팔면 우리 한 300만 원 넘게 팔겠다”라고 했고, 배인혁도 “대박집이다 우리”라고 기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c7553ee57406cbed9843747ae19dbde9a29f411cbff2c04289e662c089ebf" dmcf-pid="fqKtx4nb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062519756rdyq.jpg" data-org-width="530" dmcf-mid="zukdhmYc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062519756rdy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ed5f94ad02a7066d5302c121996b3352bec49b8beba40e466d892b1f4f6712" dmcf-pid="4B9FM8LKW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치킨을 담던 중 황광희는 배인혁 몰래 치킨 조각이 작다는 이유로 몰래 한 조각을 더 추가해 8조각을 담았다. 또 다시 한 조각이 부족해지자 황광희는 “왜 여섯개지? 너가 먹었어?”라며 배인혁을 몰아갔다.</p> <p contents-hash="699dde874db9326fd77b3b89f563b74dc4be20acc3a212e3549ecaf27e90ea95" dmcf-pid="8b23R6o9Sd"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배인혁 몰래 나가는 8조각 치킨들. 그러다 황광희가 새 장갑을 갈아 끼는 사이, 배인혁은 치킨이 부족하다는 걸 알게 됐다. 그는 “형 몇 개 더 넣었죠? 7개 말고”라며 “그럴 수 없다. 내가 7개 맞춰서 딱딱 하는데”라고 의심했다. 당황한 황광희는 “작으면 안 된다고”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냈다. </p> <p contents-hash="6c0ac728dd8bbc333609a0e1896229f4a1e16d224b7a08dc5b1d0cd1dfdc494b" dmcf-pid="6KV0ePg2he" dmcf-ptype="general">한편, 주방에는 갑자기 쏟아진 비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어 “10분 안에 가야 한다”는 손님의 다급한 요청까지 들어온 상황. 황광희는 해댱 손님의 주문서 6번이 없다며 “아예 없다. 미안하다. 어떡하면 좋냐”라고 안절부절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624b35e2d5305fd86eda0c0cdc99331f3a5a5f90c8f935fad28d8a3362b20" dmcf-pid="P9fpdQaV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062520032pjwp.jpg" data-org-width="530" dmcf-mid="qQjMODTN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poctan/20250423062520032pjw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7d6f9b3a0216b68ec557d852564d01feb9a8d7c128e87a6be7cf4e06e31ed5" dmcf-pid="Q24UJxNfhM" dmcf-ptype="general">알고보니, 6번 영수증은 비바람으로 떨어졌고, 결국 주문 누락으로 이어졌던 것. 신현지는 재차 사과하며 서비스로 음료수를 제공, “2일 차라 미숙했다.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그 시각, 서둘러 치킨을 담던 배인혁과 황광희는 땅에 떨어진 6번 주문서를 발견했다.</p> <p contents-hash="8c7c2e22cb4a01b70b30eb1e74dbb86483146ccc91ceb85f825b367dd721e920" dmcf-pid="xoNxsEvayx" dmcf-ptype="general">당황한 황광희는 영수증을 은폐했고, “한동안 치킨 안 먹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에 레시피 300개를 보유하고 있는 류수영은 “내가 그래서 안 먹는 게 많다”라고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d66153cb4e5054abb582970f0873665f02320838ed2a6d004f6369e8b99f10b" dmcf-pid="yt0y9zP3CQ"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65f773ac7595abfa891cfdbb1c3a54dd0dbfbdf542c76beeb1194a3b8d04e34c" dmcf-pid="WFpW2qQ0TP" dmcf-ptype="general">[사진] ‘길바닥 밥장사’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손, 신곡 ‘달래줘’ 발매···작사·작곡→피아노·기타·신시사이저 직접 연주 04-23 다음 이준영-정은지, ‘24시 헬스클럽’ 등록할 6주 회원 모집합니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