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조민지, '솔로지옥'서 야구장으로…"엠스플 아나운서 도전 이유는"(인터뷰②) 작성일 04-2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zMXy0Clc"> <p contents-hash="1fb0e1eb00f08b7e6d0a44605a9746b001ef4ebfa7c015757179ea216c0f2952" dmcf-pid="zHqRZWphyA" dmcf-ptype="general">'솔로지옥3' 화제의 출연자 조민지가 MBC스포츠플러스 신입 아나운서로 새롭게 모습을 비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bcdcee1e02e363ba8d203a42d8b21d478ba7d44e549f1c591fad01cebf27b0" dmcf-pid="qXBe5YUl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iMBC/20250423070138012kycr.jpg" data-org-width="2666" dmcf-mid="Utfop1bY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iMBC/20250423070138012ky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a2971cf27a9fdf7d31fe050607ed1529c7ac62a9742909319997f72c85512b" dmcf-pid="BZbd1GuSCN"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MBC 사옥에서 MBC스포츠플러스 신입 아나운서 조민지, 임채원과 iMBC연예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c801f61489108a8f4b4f7ff9bccfb27f340d8ae58ced701d6d2f6c62a4b14f3" dmcf-pid="b5KJtH7vha" dmcf-ptype="general">지난 2월 MBC스포츠플러스에 입사한 조민지와 임채원. KBO리그 야구 중계 현장 리포팅과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베이스볼 투나잇'의 주말 MC를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p> <p contents-hash="f64b0cb8178f5c72ff6d3f665df81ea7dc919fa85902a0d1cd8c9fd6c01bcbdd" dmcf-pid="K19iFXzTT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색다른 이력도 눈길을 끈다. 특히 2021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 조민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3'에 메기로 출연해 더욱 화제를 모은 인물. </p> <p contents-hash="7be3d17cfbcd7d2815e1bdd193a3a9392951c127e66205f5e5b82243de0fd2cf" dmcf-pid="9t2n3Zqylo" dmcf-ptype="general">이전 iMBC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아나운서가 되는 게 목표고 지금도 그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밝혔던 그는 MBC스포츠플러스 입사를 통해 그 꿈을 빠르게 이루게 됐다. </p> <p contents-hash="77eab51436c0eb342a96610c304d0c4c7ce2c99cfe1b8bd03882e4622b33afce" dmcf-pid="2kTUDjCnCL" dmcf-ptype="general">조민지는 "내가 워낙 밝은 이미지다 보니까, 사람들이 '스포츠 아나운서'와 잘 어울리겠다는 말씀을 하더라. 그래도 모든 일들이 그렇지만, 전문성이 있어야 하지 않나. '밝기만 해서 스포츠 아나운서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했는데, 그걸 계기로 스포츠 아나운서를 준비하다 보니 너무 재밌더라"고 엠스플 지원 계기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adb2ebe258ff90b023eb5b2ef3a156cc521129c658cdee4968face67ffbaeb8" dmcf-pid="VEyuwAhLWn" dmcf-ptype="general">인간의 희로애락이 다 담겨있는 스포츠의 매력에 푹 빠졌다고. 조민지는 "선수들 한 명, 한 명의 서사가 와닿더라. 금메달이건, 은메달이건 자기 인생의 주인공들 아닌가. 그런 이야기들을 공부하면서 나도 이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전하는 스포츠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3d665ac0863556d6995ac5c776d73acef8a4a178aa77115f1c7dba202e8e31" dmcf-pid="fDW7rclo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iMBC/20250423070139396okia.jpg" data-org-width="2666" dmcf-mid="uZCtjLrR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iMBC/20250423070139396ok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c819b2f69e4fd781bac5ed7f3ae1e210b7241f2412964cc3214c8d01a9d334" dmcf-pid="4wYzmkSgyJ" dmcf-ptype="general">'솔로지옥3' 출연으로 얻은 경험과 인지도가 도움이 되기도 했단다. "그래도 리포팅 현장에 가면, 다들 조금 더 알아봐주시곤 한다. 응원해 주시면 더 감사한 마음에 잘하고 싶고, 동기 부여가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706289b03810b38a61335e93039302c21f8d5255f11e057f23bc8b986b2c892f" dmcf-pid="8rGqsEvaSd" dmcf-ptype="general">"독서실을 100시간 끊어놓았다"는 조민지는 스포츠 아나운서로서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점도 설명했다. "구단 하나하나씩 공부를 했다. 더 많이 알고 전달을 해야 하니, 교육 기간 동안 공부를 많이 했다"며 "자신이 일을 즐겨야 진짜로 더 열심히 할 수 있지 않나. 스스로에게도 '야구 너무 재밌다'고 말한다. 이젠 야구 경기 5개를 연달아 보는 것도,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는 마음이 생긴다. 또 경기에 울고 웃는 야구팬들의 마음도 이해가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78be8e4fd76ad79788f6790340f8a35bfabf336674b8dbfc5b56c9eba3e9580" dmcf-pid="6mHBODTNSe" dmcf-ptype="general">임채원은 조민지의 리포팅에 칭찬을 보태기도 했다. "언니의 장점은 발랄함과 현장감을 잘 살리는 리포팅이다. 언니의 리포팅을 보고 있으면 같이 신나고, 말을 듣지 않아도 톤으로 감정을 느낄 수 있게 전해주는 게 강점인 것 같다"고 치켜세웠다. </p> <p contents-hash="8466f9063308ec72294c5b82ec9ea58bb76c848443de71627a97a347005d6d5d" dmcf-pid="PsXbIwyjlR" dmcf-ptype="general">조민지는 아나운서로서 기억되고 싶은 이미지가 있는지 묻자 "사람들의 기분이 좋아지는 방송을 하고 싶다"고 답했다. "보는 사람 입장에서 한 번 보면 두 번 보고 싶고 두 번 보면 세 번 보고 싶어지는, 미소가 지어지는 방송을 하고 싶다"며 "그러려면 내용도 충실해야 될 거고 나도 그만큼의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d10a3bc3af52fa2232ee8a21279e7c642b734982dfce8705b43d1a0aadcb9a10" dmcf-pid="QOZKCrWAT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직까지는 방송을 하고 나서 그다지 만족스러운 적이 없는데, 방송을 보면서 '나 오늘 잘했네' 이런 마음이 드는 게 목표다. 스스로 봤을 때 '나 좀 괜찮다' 생각이 들게끔 하는 방송을 올해 안에 꼭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cba293a5031458150b6109a2244d621b4fa02d3c7fb150d10c816f8e81f8cee" dmcf-pid="xI59hmYclx"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C스포츠플러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시간 평점 8.48 찍고 반란 일으키고 있는 영화, 알고 보면 '소지섭 PICK' 04-23 다음 유나이트 은호 "컴백·콘서트 동시 준비, 처음엔 막막했죠" [인터뷰M]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