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혼 위기' 이승연 父 "30년 외도, 여복 강해 그런 것"[SC리뷰] 작성일 04-2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Wmyh5r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d66d5f073d262ad0bf4afcea0f3e1bf07e4af1859e57fa8a42b7a1421447e" dmcf-pid="57B1qpf5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071154043airz.jpg" data-org-width="700" dmcf-mid="YloPLec6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071154043air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b6a609ff05a5f0f31f8703c2b22ba9e824733c68ee244c9e06b97e52bb6163" dmcf-pid="1zbtBU41z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승연이 파란만장한 가족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d9b72a95f983849578ce94bd8438061c328aa8906fd58e10e32a0144566a325" dmcf-pid="tqKFbu8t7X"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이승연 부모님의 졸혼 위기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1b905a70aef95b170ef9385c4478eef8b282a6d94a5db6b9cd1162df1a1e58c" dmcf-pid="FB93K76F3H" dmcf-ptype="general">이승연의 어머니는 이승연이 네 살 때부터 그를 친딸처럼 길러준 분이다. 이승연은 시즌1에서 이러한 가족 관계를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b474c5b67a6e9e05efbd2a76b7a3fe7ed53ed38c8d0fd8db58280367adee757f" dmcf-pid="3b209zP3FG"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승연 어머니의 마음에 맺힌 한은 컸다. 오랜만에 나선 가족외식에서 이승연의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당신은 할 거 다 하고 재밌게 살았다. 고생한 것도 없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24851a17329f2f9b8de7b3a6888a45f2c80a2fa96bbc4ef28c58beb1b53557" dmcf-pid="0KVp2qQ0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071154291ancz.jpg" data-org-width="1156" dmcf-mid="GHJfdQaV0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071154291anc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9e7d11b70650f1c7547af977f2fa543cb9f507224adfd76667dcb66e9165a6" dmcf-pid="p9fUVBxpuW" dmcf-ptype="general"> 이승연은 "내가 옛날에 엄마가 너무 속상해 해서 '남자친구 사귀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승연의 어머니는 아버지의 반찬 투정부터 외도까지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이승연 어머니는 "바람은 20~30년 피웠다"고 토로했지만, 아버지는 "바람 많이 피웠다고? 그런 거 전혀 없다. 여자들이 먼저 그러니까 그런 거다. 내가 여복이 강하다. 너무 순진해서 여자가 하자는 대로 따랐다. 극장 가자고 하면 갔다"는 궤변을 했다. 결국 어머니는 "졸혼을 왜 하는지 알겠다. 졸혼 해서 죽기 전에 몇 넌이라도 편안하게 하고 싶은 거 하고 싶다"고 선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7c3c184c858ad7bc1a497b9d4eb1f62901e750317d3b66a6232dbf05e1145a" dmcf-pid="U24ufbMU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071154536lyak.jpg" data-org-width="1136" dmcf-mid="HLsamkSg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071154536lya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6eadc729866d5740fe41a241ba8969a8b0e086d563e41dbe4232da818c7cca" dmcf-pid="uoNMaiDx0T" dmcf-ptype="general"> 이승연 어머니는 우유배달까지 하며 가족을 부양했지만 모진 시집살이를 당하고, 남편에게는 외면당했던 시절을 떠올렸다. 어머니는 "우유 수레를 끌고 비탈길을 넘어야 했다. 아빠에게 언덕까지 옮겨달라고 했는데 그냥 가버렸다. 그렇게 실컷 부려 먹고 내 생일에 5000원을 줬다. 죽어서도 안 잊힐 거다. 시누이 시집살이까지 했다. 냄비 뚜껑을 던져서 맞았다. 식모 취급을 받았다"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e88a11e4a66906ee88cc68715a8b25158db15f4d70856171c99d94374b49f2c9" dmcf-pid="7gjRNnwMFv"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승연 아버지는 "부부가 챙기며 살아가는 게 인간의 도리가 아닌가. 같이 사는 게 좋다. 내가 뭘 심하게 했는지 처음 듣는 얘기"라고 또 다시 회피했다. </p> <p contents-hash="99c9d8c5912d22fae5e06fc877236dc331ef5e7f67745756d1137243e0b1025e" dmcf-pid="zaAejLrR3S"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카설유' 빈자리 있나요? 데뷔 무대서 눈부신 비주얼 리더로 눈도장 04-23 다음 대형사고!..박명수, 카메라 앞 바지 '훌러덩'.."치욕스러워" ('위대한가이드2')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