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 아우르는 유해진의 힘…‘야당’ 찍고 ‘주당’까지 작성일 04-2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rwmkSg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b9300bcf89149a146d5dc4281cb1a9c4dbbc73762ad8af8aedc9a15b077016" dmcf-pid="t4mrsEva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야당’·‘소주전쟁’ 스틸 사진제공|플러스엠엔 터테인먼트·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donga/20250423073018246mpbj.jpg" data-org-width="500" dmcf-mid="5EWyYSts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donga/20250423073018246mp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야당’·‘소주전쟁’ 스틸 사진제공|플러스엠엔 터테인먼트·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1a1f479459972c9561df2b1b617d96a7a45793ae59d7871b4aff757d666f85b" dmcf-pid="F4mrsEvaUc" dmcf-ptype="general"> 배우 유해진이 ‘3연속 스크린 흥행’을 노린다. </div> <p contents-hash="d1846d17d16305e22935bd9c54143198f7a32df7527296b456640ccfbc62ffd4" dmcf-pid="38smODTNpA" dmcf-ptype="general">지난해 1191만 명을 모은 ‘파묘’로 자신의 이력에 ‘천만 영화’를 추가한 유해진이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야당’으로 그 기세를 잇고 있다. 6월에는 ‘소주전쟁’으로 성수기 여름 극장 포문까지 열어젖힐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303879cd559799067dbf3daa57a475ecf742662d7c8fca87eebf5792130c8ca" dmcf-pid="06OsIwyj0j" dmcf-ptype="general">14일 개봉한 유해진 주연의 ‘야당’은 ‘야당’이라고 불리는 마약 공급책의 정보를 수사기관에 넘겨주는 대가로 감형 등 형량을 협상하는 ‘마약 판 브로커’를 소재로 한 범죄 영화로, 유해진은 극 중 욕망과 야심으로 똘똘 뭉친 검사 구관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a9e5229013e8054e808787d77987ff2713d165627c68a5829b1abbd5c7e068e3" dmcf-pid="pPIOCrWAuN" dmcf-ptype="general">밑바닥부터 올라와 현재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자리를 갈구하는 비틀린 욕망에 휩싸인 인물로, 성공을 위해 권력의 하수인 노릇을 자처하고 자신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이의 죽음까지 사주하는 등 사실상 이번 영화의 ‘메인 빌런’ 역할을 제대로 했다.</p> <p contents-hash="b5d21504624878a7dd9523573f810f837ba4229a867b635d93c8e3c2c20eb2f5" dmcf-pid="UQCIhmYcFa" dmcf-ptype="general">유해진을 비롯한 강하늘, 박해준 등 주연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영화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개봉과 동시에 곧바로 박스오피스 1위로 직행, 6일째 정상을 지켰다. 상영 첫 주말에는 극장 전체 매출액의 70%를 기록하며 관객을 독식했고, 실관람객 평점인 CGV 골든 에그 지수 97%를 기록하는 등 호평까지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e5386ceba7c36eb33a6d2b12c25d39fe81e5fb2f1fed3a4255abcadbb1261cb7" dmcf-pid="uxhClsGkpg" dmcf-ptype="general">‘야당’에 이어 유해진은 또 다른 주연작 ‘소주전쟁’을 쟁쟁한 기대작이 쏟아지는 여름 성수기 초입인 6월 3일 극장에 건다.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은 ‘소주전쟁’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소주 회사가 곧 인생인 재무 이사 종록(유해진)과 오로지 수익만 추구하는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제훈)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이다.</p> <p contents-hash="2f857a1854049cf92926f65a5cf5d243dca84750eca83d3af17b7092620edd08" dmcf-pid="7MlhSOHEpo" dmcf-ptype="general">유해진이 ‘연예계 대표 애주가’로 잘 알려진 만큼 이번 영화에 대한 관객의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한 대표적인 주류 소주가 담긴 소주잔을 들고 사람 좋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 유해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a2ebca33a0ff793b0ea3e739ec3070fa88758f799bf2a8322ff57faf5b6294a" dmcf-pid="zRSlvIXDzL"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이번 캐릭터에 대해 “신념이 강한 인물로, 상사에게 무조건 충성하는 게 아니라 때로는 쓴소리도 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회사와 동료를 무척 아끼는 사람이란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62ad7e6290e1461f2514212efa46a7f009b20f343ac575a4d0f17fd67362558" dmcf-pid="qevSTCZwzn"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둘째 출산' 윤진이, "나의 외계인을 소개합니다" 04-23 다음 "나 없는 루시 어떨지 궁금해"…'천재 프로듀서' 조원상, 군백기도 걱정 無 [인터뷰②]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