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외도' 이승연 父 "여복 강해, 여자들이 따르는 것" 뻔뻔 ('아빠하고') 작성일 04-23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FStH7vZX">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GP9tK76FG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e30e99b5a2fb4f7cf7b9066591e73f96ab81103d6aa9f57e3c0d9392407dc0" dmcf-pid="HQ2F9zP3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10asia/20250423074703559uhvj.jpg" data-org-width="700" dmcf-mid="yYd9ePg25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10asia/20250423074703559uh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0f571f6180bd771dc4a08d095cd64ed2771655ffa2c83013f91cafbf144c87" dmcf-pid="XxV32qQ0tY"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승연 어머니가 졸혼을 선언했다.<br><br>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이승연이 졸혼 위기에 놓인 새어머니와 아버지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br><br>이날 이승연은 부모님과 외식에 나섰다. 외식을 잘 안한다는 부모님은 어색한 분위기로 앉았고, 새어머니는 "네 아빠는 식당에서 먹다 남은 것만 싸온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승연은 "옛날에 내가 한 말 기억나냐. 엄마 남자친구 사귀라고 했던 거?"라고 말했다. <br><br>30년간 외도가 지속됐다는 말에 이승연 아버지는 "기억이 안 난다. 근데 이상하게 난 여복이 상당히 강하다. 소개만 받고 인사만 하게 되면 전부 다 나를 따르려고 한다. 나는 그때만 해도 여자한테 너무 순진해서 하자는 대로 따라 했다"고 뻔뻔하게 주장했다. <br><br>이에 어머니는 "한두 번이 아닌데 어떻게 기억이 안 나냐. 그 속을 썩이고 내가 살고 싶어서 살았냐"며 "졸혼을 왜 하는지 알겠다. 스트레스 안받고 몇년이라도 나 혼자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8612e4eeddff373c61d779901e87b13570df3acbaf7af3dbb2601d7cc8c169" dmcf-pid="ZMf0VBxp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10asia/20250423074705087itib.jpg" data-org-width="658" dmcf-mid="W8P762dz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10asia/20250423074705087iti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92641b4c9bae18870e20252b88439992d40872345436b59c9e03063bf13035" dmcf-pid="5R4pfbMUXy" dmcf-ptype="general"><br>이어 어머니는 "생활비를 위해 우유 배달을 했었다. 수레 가득 손으로 끄는데, 비탈길이라 힘이 들어 좀 끌어달라니까 날 남겨두고 매몰차게 떠나버리더라"라 털어놨다.<br><br>그러면서 "실컷 부려먹고 내 생일 날 5000원 주더라. 지금이면 얼굴에 던져버릴거다. 죽어서도 안 잊힐 거 같다"며 "냄비 뚜껑을 던지는 시누이에 남편은 한 번도 편을 안들어줬다. 추운 겨울에 연탄을 한 트럭이 들어오는데, 그걸 몇장인지 일일이 다 세라더라"라 시집살이를 고백했다.<br><br>이를 들은 이승연은 "보통 자식들은 부모님이 졸혼 얘기를 꺼내면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싶더라. '안 돼'라는 이야기가 아예 안 나왔다"고 말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유아 장여준 "도로주행 5번 떨어져" 자폭…차세대 예능돌 탄생 04-23 다음 한국어화 안하고 신작 구매 막고…MS, 거듭된 한국 게이머 홀대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