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CEO' 현영, 명품 사은품 되팔이 논란 해명 "정품 구매대행 소개 수수료"[SC이슈] 작성일 04-2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uRlsGk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2b226a9fcef4984d39867a60620be4d00639b78f6fb8bcd6555505756184a4" dmcf-pid="BWzdvIXD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074207396hjhk.jpg" data-org-width="650" dmcf-mid="71fNZWph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074207396hjh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b99bd5e1f06a75fba8f03a20d68d5d2b1df434018171fffb499f02f116a6bf" dmcf-pid="bYqJTCZwu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현영이 명품 브랜드 사은품 되팔이 논란에 휘말렸다.</p> <p contents-hash="31e0e45961c3e39b43e25e8cd63cff624fa6fae7b27b2d8591763e1d5b0e47cb" dmcf-pid="KGBiyh5r0P" dmcf-ptype="general">현영은 최근 SNS를 통해 명품 브랜드 D사의 뷰티 제품을 17만원 이상 구매하면 받을 수 있는 사은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b68f1d6817c81781f10d6325039f505f41fd8350b5f3788a81a74f85a5b8ebc" dmcf-pid="9HbnWl1m76" dmcf-ptype="general">그는 "한국 백화점에서는 17만원 이상 구매 시 파우치만 증정되며 현재 품절 대란템이다. 저는 8만 5000원에 판매할 수 있다. QR 코드도 있고 정품"이라고 소개했다. 또 미니어처 제품까지 함께 들어있다며 "총 65만원 구매 고객에게 제공되는 사은품 상당의 구성"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1bbf5e7363bfb5370ec1e6a9e7491d0e666db659d79d2478cae5997a6cf5b17" dmcf-pid="2XKLYSts38"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들은 사은품에 프리미엄을 붙여 판매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9df2945d7535758e2676066e002e2869c2fb7ffee82b2690123d33170c3cbddb" dmcf-pid="VZ9oGvFO34" dmcf-ptype="general">논란이 가중되자 현영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지난 3월 소개드렸던 D사 제품 관련 몇 가지 공지해 드리겠다. 고객님들이 선호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해 드리기위해 정식 구매대행업체를 통해 구매대행 소개 수수료를 받고 소개해 드린 이벤트"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691ed383de78ea2cdad8d858d6120e2b9bd9c6483e96fdb8897abe1786800fe1" dmcf-pid="fzRrUtKG7f" dmcf-ptype="general">현영은 2019년 하반기 본인이 운영하는 쇼핑몰 매출이 80억원을 넘겼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에는 맘카페 회원들에게 상품권 재테크 및 고수익 이자를 보장해주겠다며 171억원을 가로챈 A씨와 결탁했다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현영 측은 6개월간 7%의 이자를 주겠다는 말을 믿고 5억원을 투자했다 3억 2500만원을 돌려받지 못했다며 "현영은 A씨에게 사기 당한 피해자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401a6de09c33aa0af200bbff06ef9970ff76a743801d268ce15a19930c773bf3" dmcf-pid="4qemuF9HzV" dmcf-ptype="general">현영은 2012년 4세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두 자녀는 1인당 전 과정 수업료가 약 6억원에 달하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p> <p contents-hash="a7365d553a387bd8bd1d6dfb4c7b7e8d5fba793ad80aa5652bfe7efee6493b27" dmcf-pid="8Bds732Xz2"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장남 속마음에 오열 “집에 있는게 짜증나”(‘솔로라서’) 04-23 다음 하이라이트, 광기 어린 사랑 노래한다…미니 6집 음원 일부 공개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