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나라' 한성민 “따뜻한 드라마로 기억되길” 종영 소감 작성일 04-23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5yZWphp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17fe44cc5acddf8e96e4cc6ffaf5c8709b8acdaccdb84a63fafc7644031a58" dmcf-pid="16YhWl1m7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성민. 935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JTBC/20250423080453333pbcj.jpg" data-org-width="560" dmcf-mid="ZDB0qpf5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JTBC/20250423080453333pb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성민. 935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a6f4f1aa95beb179e55ed44c1ee398897362ef00cbf40b3b5ca0cc27149b7b" dmcf-pid="tPGlYStspK" dmcf-ptype="general"> 배우 한성민이 KBS 2TV 시트콤 '빌런의 나라' 종영 소감을 전했다. <br> <br> 한성민은 오는 24일 종영하는 '빌런의 나라'에서 오나라와 서현철의 딸이자, MZ세대의 당돌함과 현실 고민을 오가는 서이나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시트콤 도전에 나섰다. <br> <br> 극 중 한성민은 청순한 비주얼과는 상반되는 거침없는 입담,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 감정을 오가는 섬세한 표현력까지 균형 있게 선보여 시청자에 눈도장을 찍었다. 장난기 가득한 언니, 연애 허당, 현실 공감 가득한 취업 준비생 등 다양한 모습도 드러냈다. <br> <br> 그는 “겨울에 시작된 촬영이, 어느덧 봄과 함께 종영을 맞이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매 순간이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고 특히, 회사에서 서현철 선배님과 촬영했던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며 “삐딱한 태도를 보이던 이나를 따뜻하게 감싸주시던 아빠의 모습에 자연스럽게 미안함과 고마움이 밀려왔고,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정들이 진하게 남아 있다”고 소회를 전했다. <br> <br> 이어 “좋은 작품을 함께 만들어 주신 감독님, 작가님, 배우분들,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스태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빌런의 나라'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따뜻한 드라마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br> <br> '빌런의 나라' 11회는 23일, 마지막 회는 2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935엔터테인먼트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NEXZ, 시크하게 내뱉은 한마디 “오 리얼리?” 강렬 임팩트 04-23 다음 회사에서 틈만 나면 챗GPT 썼더니…"월급 날로 먹냐" 비아냥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