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우만의 약속’ 박정희·정주영 운명적 만남 작성일 04-23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8CaiDx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41cbc12f9aa7126c4ffb39e64a13629aceef87836708ec5c634647c1ff3cda" dmcf-pid="5v6hNnwM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보우만의 약속’ 박정희·정주영 운명적 만남 (사진: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bntnews/20250423081603689owme.jpg" data-org-width="680" dmcf-mid="Xv7Ax4nb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bntnews/20250423081603689ow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보우만의 약속’ 박정희·정주영 운명적 만남 (사진: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98f11bb1a335028627a49ddf60de3eddde897e7a038d44ad47c800daa0bb8e" dmcf-pid="1TPljLrRnx" dmcf-ptype="general"> <br>20세기 대한민국의 산업화 신화를 이끈 두 거인의 만남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하보우만의 약속>이 관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입소문을 타고 있다. 거장 이장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작품은 한국 현대사의 물줄기를 바꾼 박정희 대통령과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운명적 만남을 생생하게 재조명한다. </div> <p contents-hash="ee0ce62362aaf0fe587565b826dff9bb52f481a9ca28a00a985005c2c72a78bf" dmcf-pid="tyQSAomenQ" dmcf-ptype="general">지난 4월 16일 개봉한 이 영화는 대한민국 현대사를 대표하는 두 대통령, 이승만과 박정희를 중심으로 한국 산업화의 기적 뒤에 숨겨진 '결정적 장면'을 역사적 사실과 영화적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특히 1960~70년대 한국 경제가 거대한 도약을 준비하던 시기, 대통령과 기업가가 '국가 재건'이라는 공동 비전 아래 손을 맞잡는 순간을 중심축으로 삼았다.</p> <p contents-hash="342bcd202dc388dc64b06cac7360726d588e719284e4049d662f2bc9be41dbea" dmcf-pid="FrBEePg2JP" dmcf-ptype="general">영화는 특히 1969년 박정희 대통령이 정주영 회장을 청와대로 불러 "조선소를 지어달라"고 요청한 역사적 장면을 중심으로, 현대중공업의 탄생과 조선강국으로의 출발점이 된 울산의 이야기까지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가난한 농부의 아들이었던 정주영이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세계적 기업을 일구는 과정과, 강력한 국가주도형 경제 개발을 추진한 박정희의 리더십이 만나 '한강의 기적'을 이룬 과정을 조명한다.</p> <p contents-hash="c8a390a7cc30393626dd5dee4fe4e45152666128bafc7a399b6e93615e31b1d5" dmcf-pid="3mbDdQaVi6"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이장호 감독은 "<하보우만의 약속>은 두 사람의 신념, 갈등, 그리고 약속을 통해 지금의 대한민국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묻는 작품"이라며 "그 만남은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닌, 시대의 방향을 틀어준 하나의 역사적 사건"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2ac8ba0510efd4ec25d046b3fd7a5e7f3034d9ad38bd38f173ffc8596ef5f52" dmcf-pid="0sKwJxNfR8" dmcf-ptype="general">이 영화는 단순한 역사 회고를 넘어 '우리는 지금 어떤 약속을 하고 있으며, 어떤 리더십이 필요한가'라는 현재와 미래를 향한 질문을 던지며 관객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현대그룹 제작위원회가 제작하고 ㈜트루스코리아가 제공,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가 배급을 맡았다.</p> <p contents-hash="bf05e52a8c315c5b0aa9154401b059e08b7675feb718fd24bf5d3e82de08880f" dmcf-pid="pO9riMj4n4"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UDTT(우당탕탕 소녀단), 데뷔 싱글 'School Rush' 예약판매 시작 04-23 다음 김준호 子, 아빠 DNA 잘 물려받았네…놀라운 악력 자랑 [슈돌]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