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명품 사은품 '되팔이' 논란에 "정식 통관 상품" 해명 작성일 04-23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hZSDTN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98f939adcc903db8a3363b74e85064c28ba10ad1a261543241953009345e98" dmcf-pid="tHl5vwyj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daily/20250423090318719guwn.jpg" data-org-width="658" dmcf-mid="5iHuZl1m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daily/20250423090318719gu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f14f82e802852287f23866789ecd3793646c86d13cfd8ec3f05a3a8e115961" dmcf-pid="FXS1TrWAS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현영이 명품 브랜드의 사은품을 되팔았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43c069a116c864d6a507714210dd2bad3c40366a038a55bb09f5f5b943259e8a" dmcf-pid="3ZvtymYcWO" dmcf-ptype="general">최근 현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공동구매(공구) 형태로 여러 상품을 판매해왔다. 이 중 명품 브랜드 D사의 사은품을 공동구매로 판매해 논란이 빚어졌다.</p> <p contents-hash="73b112960386ff1af425ced951da6e48147bc0747f686e8266f1bc35d57e5d6b" dmcf-pid="05TFWsGkys" dmcf-ptype="general">현영은 국내 D사 백화점 매장에서 구매 고객에게 증정하는 사은품 파우치를 8만5000원에 판매했다. 해당 파우치는 백화점에서 1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증정하며, 화장품 키트 4종은 1종당 12만원씩 총 48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각각 제공되는 사은품이다.</p> <p contents-hash="8df05d9cfba24e789285cf6ee6eaa054c3abce9571b92542d9db98e3c3b50274" dmcf-pid="p1y3YOHEym" dmcf-ptype="general">판매 당시 현영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매장에서 많이 구매한 VIP 고객만 받는 한정 어메니티 제품인데 현영 초이스를 통해 구매하실 수 있게 열었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명품 사은품을 되팔이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불법이 아니냐는 지적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0aa073d354711aba9341d8e334b1c79cce9bf60419b0ab259a8eea434bec5e46" dmcf-pid="UHl5vwyjlr" dmcf-ptype="general">이에 현영은 22일 SNS를 통해 "고객님들이 선호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 정식 구매대행업체를 통해서 구매대행 소개 수수료를 받고 소개해드린 이벤트 제품이었다"라고 밝혔다. 정식으로 통관 절차를 거친 상품이라는 설명이다. 현영은 "앞으로도 고객님들이 만족도 높은 쇼핑을 하실 수 있도록 저희 직원 모두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13b97520273cdf8bf976d2bea48ce790b0222b29ae3d8e19f2a8a0cd691d05c" dmcf-pid="uXS1TrWAh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405a3f0a1916d7c92f0a16198fc926349c8cf7de0f270b8b9cd1e452f6d8864d" dmcf-pid="7ZvtymYcy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현영</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z5TFWsGkW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윤화, 김준호♥김지민 비밀연애 피해자였다(‘돌싱포맨’) 04-23 다음 '바니와 오빠들' 이채민, 남다른 설렘 보법…'겉차속따' 매력 흠뻑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