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디지털 휴먼 ‘하린’, 마크앤로나 첫 女앰버서더 발탁 작성일 04-2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EVgxNf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29054b1fe4e5c2478eec89e6a379fb0b67c1526151145371db12f731d9dc3e" dmcf-pid="ZoDfaMj4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지털 휴먼 하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unhwa/20250423094516912qiak.jpg" data-org-width="640" dmcf-mid="UyMw0YUl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unhwa/20250423094516912qi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지털 휴먼 하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0ec7dc017555d4b5ee393e8bd4eafcb91d68db29920fd781d8979a95fb2e83" dmcf-pid="5gw4NRA8lQ" dmcf-ptype="general"><br> 한국의 기술력으로 탄생된 디지털 휴먼 ‘하린(HARIN)’이 럭셔리 골프 브랜드 마크앤로나(MARK&LONA)의 첫 여성 앰버서더로 전격 발탁됐다.<br><br> 하린은 한국을 비롯해 할리우드에서도 입지를 다진 디지털 휴먼 전문 회사 DHX(디에이치엑스)가 진일보한 기술력으로 만들어낸 디지털 휴먼이다.<br><br> 하린은 최근 마크앤로나와 광고 모델 출연 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해당 브랜드 최초의 여성 앰버서더로서 활약을 이어간다. DHX는 “하린은 올 봄 공개되는 마크앤로나 신규 광고뿐 아니라 향후 온라인 광고를 포함해 소셜 미디어를 기반으로 다양한 이미지를 공개하며 마크앤로나의 세계관을 대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br><br> 하린과 마크앤로나의 협업은 일본에서 이미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하린 관련 기사가 지난 17일 일본 야후 재팬에 게재된 데 이어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 등에서도 하린을 향한 검색량이 증가하며 관심도가 급상승했다.<br><br> 마크앤로나의 앰버서더로 발탁된 것에 대해 하린은 “마크앤로나와 함께 첫 발걸음을 내딛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 스포츠 의류로서의 기능성, 패션으로서의 유니크한 매력을 모두 갖춘 마크앤로나의 철학에 공감하며 이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아울러 저 하린의 이름과 얼굴 역시 각인시키는 기회로 삼겠다”라고 당찬 소감을 전했다.<br><br>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출신이라는 세계관에서 출발한 하린은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글로벌 감성과 틀에 얽매이지 않는 사고방식을 지닌 인물이다. 한국어는 물론 영어, 일본어, 중국어까지 자유롭게 구사 가능한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 하린을 탄생시킨 DHX는 고도화된 기술력과 숙련된 전문가들로 할리우드에서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디지털 휴먼 전문 기업이다. 3D 시각 효과·모션 그래픽·애니메이션 등 다방면에 능통하며 할리우드에서 20년 넘게 활동 중인 크랙 버나드(Craig Bernard)가 DHX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크랙 버나드는 세계적 팝스타 브루노 마스, 티에스토, 아비치 등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을 총괄 프로듀싱하고 HTC, 렉서스, 도요타 재팬, 캐딜락, 타겟, 뷰익, 재규어 USA, 코카콜라, 버드와이저 등의 광고를 제작한 바 있다.<br><br> 특히, DHX는 사람의 모션에 단순히 얼굴을 입히는 딥페이크 기반이 아닌, 100% 극실사를 기반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부위를 ‘초격차’를 이끄는 디지털 휴먼 전문 기업으로도 유명하다. DHX는 지난 2022년부터 영국 런던 퀸 엘리자베스 올림픽 파크 공연장에서 장기 공연돼 3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매출 3억 달러가 넘는 디지털 휴먼 공연 ‘아바 보이지(ABBA Voyage)’에 참여하기도 했다.<br><br> DHX는 하린에 대해 “빛의 강약에 따라 동공의 크기까지 달라지는 디테일을 뽐내는 디지털 휴먼이다. 현존하는 ‘인간에 가장 가까운 디지털 휴먼’이라고 자신한다”면서 “CF 모델 외에도 아티스트, DJ 등 여러 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차세대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br><br> 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계일주4’ 차마고도 대장정, 티저 공개…5월 11일 첫 방송 04-23 다음 ‘강재훈♥’ 이은형, 둘째 망설이는 이유 “지금 낳아도 44살” (기유TV)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