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I 출자기업 2곳, R&D특구육성사업 주관기관에 선정 공공연구성과의 기술-창업-성장 선순환 성공모델 작성일 04-23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iXLPg2sR"> <p contents-hash="f05d0894e50a89a7c259b56e821445162e4ee7da7d037d794f9fe867ed8979c3" dmcf-pid="UunZoQaVDM" dmcf-ptype="general"><span><strong>대구기계부품연구원(DMI·원장 송규호)</strong></span>은 DMI 기술출자 연구소기업 '디에스모빌리티(대표 백승엽)'와 '에임즈(대표 박진효)'가 2025년 연구개발특구육성(R&D) 사업 주관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a313dfa4191ec677272b751b04f1e996d989ec12c100a6bd9a38d05bcf7fd58" dmcf-pid="uaGRXh5rOx"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 선정으로 디에스모빌리티는 전기차에 최적화된 고효율 변속 시스템을 공급하고, 에임즈는 다양한 제조현장 및 가공장비에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솔루션을 개발, AI 솔루션의 예측·진단 성능을 고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443521da4677e33e79ad91406bb92052bccc5b14c32a1957a8006f87eaf4f5" dmcf-pid="7NHeZl1m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구기계부품연구원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etimesi/20250423100513785skxu.jpg" data-org-width="700" dmcf-mid="34Osfu8t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etimesi/20250423100513785sk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e526448c0ecac7f66c331c4c16a97c3d2143fe22de30680b05bcdd15501137" dmcf-pid="zjXd5StsrP" dmcf-ptype="general">연구소기업은 연구개발특구 육성에 관한 특별법 등에 따라 공공연구기관이 보유한 특허 기술을 이전·출자받아 연구개발특구에 설립·사업화를 추진하는 기업이다. 연구개발특구육성 사업은 공공 연구성과의 사업화·창업지원을 통해 '기술-창업-성장'이 선순환하는 혁신 클러스터 육성을 목표로 정부와 기술혁신주체가 참여해 추진하는 사업이다.</p> <p contents-hash="c8289979d84ffe5f90f4ce3c0147eaeba7fc361c937906ac93882871c2bc28d8" dmcf-pid="qAZJ1vFOO6" dmcf-ptype="general">디에스모빌리티는 DMI로부터 '질화 후 고온침탄 열처리방법'기술을 이전받아 내연기관 변속기 및 휠베어링 생산이 주력인 모회사 대승이 전기차 변속기 및 감속기 시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미래차 및 전기 모빌리티 부품을 개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c5bec7982db809c2d52b03eaeb7678dad34ba929160f16fb766324ea4168cba" dmcf-pid="Bc5itT3Is8" dmcf-ptype="general">또 에임즈는 공구수명 예측방법, AI를 활용한 공구상태 진단방법 및 시스템 기술을 이전받아 절삭공구, 절삭가공 및 공작기계 기업을 대상으로 웹기반 인공지능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서비스 중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e6587d444098eb1b1d4788108c80dcc0ef64baa4bd6b9d9901f8cca81918c8" dmcf-pid="bk1nFy0C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임즈의 연구개발특구육성(R&D) 사업 목표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etimesi/20250423100515133tnyg.jpg" data-org-width="427" dmcf-mid="0J1nFy0C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etimesi/20250423100515133tn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임즈의 연구개발특구육성(R&D) 사업 목표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27b606d3abb3c12a87bff88dd64b7759c8092b1ba0ab65a63a481958419eaa" dmcf-pid="KEtL3Wphsf" dmcf-ptype="general">디에스모빌리티와 에임즈는 이번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 선정으로 기술 고도화 및 사업에 본격 나선다. 우선 디에스모빌리티는 2년간 총 5억 25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DMI와 공동연구를 통해 고속침탄 열처리 기술을 적용한 고성능 기어류(링기어, 피니언 기어, 선기어)와 모터 제어를 이용한 LSV(Low-Speed Vehicle) 급 모빌리티용 단일축 슬라이딩 2단 씽크로나이저 변속시스템을 개발한다.</p> <p contents-hash="37f8cdf85df12a3f4d12f11da122c1acb1af786209b4949638fddba6bf3ff484" dmcf-pid="9DFo0YUlrV" dmcf-ptype="general">DMI와 디에스모빌리티는 국내·외 자율주행 물류 EV, 무인 배송 로봇, 산업용 EV 등 스마트 물류 모빌리티 분야에 변속 시스템을 적용, 최적의 에너지 효율 및 주행 성능을 제공하고, 전기차에 최적화된 고효율 변속 시스템을 개발, 국내 친환경 이동수단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9a4742aabdb764407ac89f6cf71c90913b8bbb5bdaaf9ac09d3c1152425521e" dmcf-pid="2w3gpGuSw2" dmcf-ptype="general">에임즈는 2년간 총 5억 25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DMI,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다양한 제조현장 및 가공장비에 적용할 수 있는 AI 솔루션을 개발한다. 로봇에 비전시스템을 설치해 다양한 가공장비와 환경에서 절삭가공의 상태진단과 절삭공구의 마모측정이 가능한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beae84d73be7df278febf8512d11d361c49d8c09465bc2541ceae1dde0ecd0d" dmcf-pid="Vr0aUH7vO9" dmcf-ptype="general">DMI와 에임즈는 로봇과 융합한 비전시스템과 소프트웨어(SW) 개발로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기반으로 스마트솔루션, 기계장비, 재료, 의료기기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3cdf04d53a28b7df6b5ce51167bd0fc558fb2ed9b48a6b948edce6f2b62d4f7" dmcf-pid="fmpNuXzTDK" dmcf-ptype="general">송규호 DMI 원장은 “실용화기술 연구성과를 활용한 기술사업화 및 창업 촉진을 위해서는 우수한 기술력과 연구역량을 갖춘 연구소기업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연구소기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정부 기술창업 정책에 부응하고, 지역 중심 기술혁신 생태계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a543337b2fdd0276fbbf7c2cd30863d9f6e2532321a5afe3c80d161dec3777" dmcf-pid="4sUj7Zqywb" dmcf-ptype="general">대구=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자수첩]SK텔레콤, AI도 좋지만 기본에 충실해야 04-23 다음 '징계 위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심려 끼쳐 죄송…규정은 개선돼야"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