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대부’ 이경규 “자신감 얻기 위해 망한 프로 챙겨본다”(옥문아) 작성일 04-23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B4DLrR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11fb804352b0a040caf73f05a4dbf0c80ee45ce1bb9dcca246d54d4976635a" dmcf-pid="Fwb8wome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en/20250423100644565zswo.jpg" data-org-width="650" dmcf-mid="1SMLymYc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en/20250423100644565zs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3rK6rgsdv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12a40d8b48f2a330835047af0733bd7c28548e911669a5afa21546aa0a9a26c4" dmcf-pid="0m9PmaOJT1"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인생 철학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e5bc2cdb157a02e05ed1cf8f443e4b45f39f0cfbd3506fd9277b7f414290fdc" dmcf-pid="ps2QsNIil5"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경규는 4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예능계에서 45년을 버티며 깨달은 인생철학을 6MC를 향해 목이 쉬도록 전한다.</p> <p contents-hash="429356e7655b3ab96826be4b3af100ed599bb63607a97daf091ff2fa436f7889" dmcf-pid="UkzVkiDxyZ"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규는 베스트 셀러에 올랐던 에세이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 작가로 옥탑방을 찾았다. 이경규 책을 정독한 것은 물론 직접 추천사까지 쓴 홍진경은 "책에 이제껏 TV에서 볼 수 없었던 선배님의 철학이 다 나온다"며 이경규의 남다른 인생 철학을 전한다. 특히 "소확행이 아닌 대확행을 추구한다"는 이경규의 말을 들으며 "선배님 철학은 니체 뺨을 쳐", "한국의 칸트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10e1d1b4de343eb0a434d115ed9d368a3cb1c0a0c8752faf5e2f28d6a723884" dmcf-pid="uEqfEnwMyX" dmcf-ptype="general">한편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 명언을 남겨 화제를 모았던 이경규는 옥탑방에서 또 한번 레전드 명언을 남겼다. 45년 간 방송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난 이경규는 상종하면 안 되는 최악의 유형인 사람으로 ‘척하는 사람’을 꼽고,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지 충고하며 자신의 인생지론을 가감없이 전했다. 또 예능 롱런하는 비결이 "나대지 않는 것"이라 밝히며 예능 대부로서 진심이 담긴 조언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유종의 미는 없다. 그냥 유종일 뿐", "자신감을 얻기 위해 망한 프로를 챙겨본다" 등 예능 베테랑다운 솔직담백한 발언으로 예능계 후배인 6MC를 들었다 놨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59625d9432de852b72a7ec46a116b341a778f8f3110dded4a2542b86f220b07" dmcf-pid="7DB4DLrRy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zwb8womeC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덱스 '태계일주4', 촬영 중 실신까지… 5월 11일 첫방 [공식] 04-23 다음 H.O.T 장우혁, ‘♥6살 연하’에 무한 ‘플러팅’···“CEO 어때요” (신랑수업)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