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전주씨네투어X산책’ 개최…조선팝 공연 작성일 04-2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cQsNIi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506ca0727be4da7721a4da25a2150aa4767cad159d38bda8794d86817c1d67" dmcf-pid="x1GDFy0C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unhwa/20250423100549155fdoy.png" data-org-width="640" dmcf-mid="PEM7LPg2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munhwa/20250423100549155fdo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85a749e23b351a48c58d3e07c892d4ddb2c4f8f16cb02e772963d8e7d299bb" dmcf-pid="yLeqgxNfCG" dmcf-ptype="general"><br>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5월 2일(금)부터 5월 5일(월)까지 관광거점도시 전주시와 협업해 ‘전주씨네투어X산책’을 진행한다.<br><br> 관광거점도시 전주시와 전주국제영화제가 함께하는 전주씨네투어 사업의 일환인 ‘전주씨네투어x산책’은 전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에서 공연과 함께 영화 상영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어느덧 3년차를 맞은 ‘전주씨네투어X산책’은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과 전주 시민들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br><br> 올해 전주씨네투어X산책은 전주의 핵심적인 조선시대 문화유적인 전라감영 서편부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가장 한국적인 도시라는 전주의 슬로건에 걸맞게, 전라도의 수도였던 전주에 자리한 전라감영 서편부지에서 ‘조선팝’ 공연과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다.<br><br> 5월 2일(금) 오후 7시에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음악을 하는 ‘이상밴드’와 ‘선율모리’의 조선팝 공연을 시작으로 페퍼톤스의 대표곡들로 가득찬 20주년 기념 콘서트 실황을 담은 <페퍼톤스 인 시네마: 에브리씽 이즈 오케이>를 전세계 최초로 관객들에게 선보인다.<br><br> 5월 3일(토) 오후 3시에는 2024년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인 미야케 쇼 감독의 <새벽의 모든>을 상영할 예정이다. 이후 오후 7시부터 ‘온도’, ‘JJP’ 조선팝 공연과 함께, 거장 류이치 사카모토(1952~2023)의 음악 인생을 아우르는 20곡의 연주를 만날 수 있는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를 상영한다.<br><br> 5월 4일(일) 오후 3시에는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수정곰상 작품상을 수상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가 상영된다. 영화 상영 후 오후 7시에는 전통적인 멜로디를 현대악기로 구현한 ‘나릿’과 ‘하냥’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으며, 오후 8시부터는 2024년 화제작이자, 다양한 영화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장손>을 상영할 예정이다.<br><br> 5월 5일(월) 오후 3시에는 2024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수 분간의 응원을>이 상영되며 영화가 끝난 뒤 오후 7시부터는 전통 창작 음악그룹인 ‘거꾸로프로젝트’, ‘달디달아’의 조선팝 공연이 이어진다. 오후 8시에는 누적 관객 15만명을 돌파한 동물들의 모험을 담은 최신작 <플로우>를 상영하며 4일 간의 전주씨네투어X산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br><br> 한편, 전라감영 서편부지에서의 공연뿐만 아니라 전주국제영화제 토크스테이지에서도 소규모 조선팝 공연이 진행되어 영화제 기간동안 색다른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다.<br><br> ‘전주씨네투어X산책’은 별도의 예매없이 전주를 방문하는 관광객 및 전주 시민 모두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상영작 및 조선팝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https://jeonjufest.kr/)를 참조하면 된다.<br><br> 한편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30일(수)부터 5월 9일(금)까지 전주 영화의거리를 비롯한 전주시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br> 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돌싱 장가현 "딸과 수영장 갔는데 낯선 남자가 '헌팅'해" 04-23 다음 김원효♥심진화 "전 연인 때문에 결혼 직전 위기"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