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김지연 '동갑내기' 케미 통했다…시청률·콘텐츠 랭킹 1위 ('귀궁') 작성일 04-2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VG476F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d431b3c1b7d49d55a176c4afbd9b8b9effdd40bce68b2a1521ff33e5a3da4a" dmcf-pid="9qfH8zP3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00532194wbdn.jpg" data-org-width="1000" dmcf-mid="BG1T90VZ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00532194wbd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10d9b7b6bc57e0779ec67815b6fafaf42781d9c3d5208f4694878fa880af1e" dmcf-pid="25UI7Zqy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00534464qasz.jpg" data-org-width="1000" dmcf-mid="b4QtM9e7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report/20250423100534464qas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501bac67ac90b90f472bba1bb24508af5556dce4b8e1c54bbd7255d9ae2185" dmcf-pid="V1uCz5BWH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가수 겸 배우 육성재와 배우 김지연이 폭발적인 시너지로 흥행 돌풍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bf6d90f9ebf3a53d3cbf3515692e9993a1ac4aed92c7794f4ac7e0bde0e53023" dmcf-pid="ft7hq1bYGQ" dmcf-ptype="general">SBS '귀궁'은 무녀의 운명을 거부한 영매 여리와 그녀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깃든 이무기 '강철이'가 왕실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서며 벌어지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기묘하면서도 신선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6a5d080f816092824d24f7bc365138948957f8eee8d75216f2eacf9ef7802b72" dmcf-pid="4FzlBtKGHP" dmcf-ptype="general">첫 방송부터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9.2%, 전국 9.2%, 최고 시청률 10.7%를 기록하며 2025년 SBS 드라마 중 최고 첫 방송 성적을 기록한 것은 물론, 주간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여기에 넷플릭스 TV 시리즈 부문에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5개국 1위(플릭스패트롤 기준, 2025.4.22)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 가능성도 입증했다. OTT 통합 플랫폼 키노라이츠의 4월 4주 차 통합 콘텐츠 랭킹 1위까지 거머쥐며 '귀궁'은 단숨에 흥행작 반열에 올라섰다.</p> <p contents-hash="416642663a66999aacf4f67bce3617237b4bebeb361bab65d454c754a78fbe07" dmcf-pid="83qSbF9H56" dmcf-ptype="general">이러한 인기의 중심에는 단연 주연 배우 육성재와 김지연의 열연이 있다. 육성재는 극 중 검서관 윤갑이자 그의 몸에 깃든 이무기 강철이 역으로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빙의 전문 배우', '판타지 불패' 타이틀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김지연은 신기를 지녔지만 무녀의 운명을 거부하고 애체(안경) 장인으로 살아가는 여리 역을 맡아 첫 판타지 장르 도전에도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카리스마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영매 여리로 분한 김지연은 귀물과 맞서는 강인함과 동시에 신비로운 매력까지 보여줬다.</p> <p contents-hash="a32f6fbaf21b174b1e95925b5d5bfe6d967d9ec757799de805f16e07b9cdd369" dmcf-pid="60BvK32XZ8"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지난 19일 방송된 '귀궁’ 2화에서는 천년 만에 처음으로 인간의 몸에 살게 된 이무기 강철이의 대환장 인간계 적응기가 펼쳐지는 한편 여리가 궐 안에서 윤갑 영혼의 목소리를 듣고 그의 넋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e494855d8e00d968100c969a483789d5f8aa4a8735720987f988a38c3a7a5978" dmcf-pid="PpbT90VZX4"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극 말미 원자(박재준 분)의 원인 모를 광증이 끔찍한 원귀인 팔척귀의 소행이라는 것과 윤갑의 혼령 역시 이미 팔척귀에게 먹혔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향후 강철이·여리와 팔척귀의 본격적인 대립이 예고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7f32dcd06026b444f6443ad2578a7fc4d08c14cac91fdbe2bafc23395aa78b42" dmcf-pid="QUKy2pf51f"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귀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계의 봄' 청량함 美쳤다…눈 호강·고막 정화하러 온 '청춘 밴드 로맨스' 04-23 다음 ‘백종원 방지법’ 국민청원 나왔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