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명품 사은품 판매 불법 아니다... 이벤트 제품” 작성일 04-23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LYsNIi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a48257349789d48f4ce53c61e26cd314cf764d6538686ba94c3f30ac2ad03a" dmcf-pid="fYoGOjCn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영, 명품 사은품 판매 비난에 “불법 아니다... 이벤트 제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bntnews/20250423101603655vved.jpg" data-org-width="680" dmcf-mid="2uhbtT3I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bntnews/20250423101603655vv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영, 명품 사은품 판매 비난에 “불법 아니다... 이벤트 제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2526dcf751706edab67d20318f5e50d9acca828eee203b15d72335233dccf4" dmcf-pid="4tkFTrWAep" dmcf-ptype="general"> 방송인 현영이 명품 브랜드에서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파우치를 판매했다는 비난 여론이 일자 불법이 아니라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a1063bf92c9ebcddb4c34dea6a9ef7ba11a28aa3a2fef19ac590cab820454cd4" dmcf-pid="8FE3ymYci0" dmcf-ptype="general">현영은 SNS를 통해 공구(공동구매) 활동을 해왔다. 최근 현영은 명품 D사의 뷰티 제품 17만 원 이상 구매 시 제공되는 사은품을 판매에 나섰는데,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07d28b47816865205e384175b52d8f7825abba9f8a31ae147324224f409be36f" dmcf-pid="63D0WsGkn3" dmcf-ptype="general">현영은 이 파우치를 8만 5000원으로 가격을 책정하여 공구를 진행했다. 한 누리꾼이 “정품 맞냐”라고 질문하자 현영은 “정품 맞다”라고 답했고, 또 다른 누리꾼이 “불법은 아니냐”라고 묻자, 현영은 “네 아닙니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726ad9613280bde34663a323549f219ba9360f96c8e22b5921743df5a9930ac" dmcf-pid="P0wpYOHERF" dmcf-ptype="general">이 같은 해명에도 일부 누리꾼들이 기색을 내비치자 현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객님들이 선호할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 정식 구매대행업체를 통해서 구매대행 소개 수수료를 받고 현영초이스(사업체명)에서 소개해드린 이벤트 제품이었습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6268e213f5abb2d80fe248674225d4922e07a53f0db4bb1e0af17014b9ff00b" dmcf-pid="QprUGIXDnt"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욱, '러브레터' 故나카야마 미호 추모…"함께해 영광" 04-23 다음 '지구오락실3' 이영지→안유진이 꼽은 관전 포인트… "3배 더 강력해진 텐션"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