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1600만원 에르메스 버킨백만 몇 개 있어” 작성일 04-23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d87Zqy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f8828850d57cb1c07d096cfd0d996a6af3f79c4702b53314a0edda2ed41444" dmcf-pid="3CJ6z5BW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성훈. 사진|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01517538qixb.jpg" data-org-width="700" dmcf-mid="t1Ii476F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01517538qi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성훈. 사진|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af65f4b075f44b9042ad22ed64a83a24554954f1efb0fc8981f459f8ea6395" dmcf-pid="0hiPq1bYXT" dmcf-ptype="general"> 이종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고가의 명품 가방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87cdba1ca558ec5685f80c13cb00c5147db385f70d53686c72ca7fe4224324d1" dmcf-pid="plnQBtKGZv"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험한 것 투성인 왓츠인마이 뻐낑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da90e8b373526e51aba0058961d40dfa852c71446eb67f91e2ed455b80afc33" dmcf-pid="Ua9UGIXD5S" dmcf-ptype="general">이날 추성훈은 일본 후쿠오카 여행 기념으로 ‘왓츠 인 마이 백(What’s in my bag)‘을 진행했다. 제작진은 “사람들이 가방이 궁금하다더라”고 가방 공개를 요청했고 추성훈은 “왜 궁금하냐 자기가 알아서 옷 같은거 집어 넣는거지”라면서도 가방을 열어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14905d2a36836d55cbb8880ccdf7b3f43f1459da55533bacc5bc6389098eddf" dmcf-pid="uN2uHCZwGl" dmcf-ptype="general">추성훈이 가지고 간 캐리어는 루이비통에서 나온 호라이즌70. 추성훈은 “얼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몰라. 그냥 루이비통 가게 가면 판다. 두 개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가방은 550만원 상당이었다.</p> <p contents-hash="c51004d7165d47aa1aeaab80987bc2e4502a42c0f592ee8c43599d51e41a8e3d" dmcf-pid="7jV7Xh5r5h"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또 “인천공항에서 샀다”며 위스키를 꺼내 자랑했다. 그러면서 “위스키 샀다. 이게 계산해보니까 800만원 정도다. 완전 투자다. 못 먹는다. 사랑이가 위스키를 마시기 시작하면 그때 마실까 생각한다. 위스키 맛을 알려면 서른살 넘어야 한다. 20년 이후 즈음. 내가 죽기 전에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5ed5a0765cd7e48f5dab2d8f043b8f821c822236a7a669d983be0ebb5b43e65" dmcf-pid="zAfzZl1mGC" dmcf-ptype="general">추성훈이 챙긴 여분의 신발은 샤넬 제품. 추성훈은 “냄새도 샤넬”이라며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7131343102f154536156baa91e0d2b0f23c99d1adc24e04c3afb6c2ea1218f0" dmcf-pid="qc4q5StsHI"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캐리어 옆에 있던 추성훈의 핸드백, 에르메스 버킨백에 관심을 가졌다. 추성훈은 “원래는 여자들이 많이 들고 다닌다. 그런데 이건 커서 막 집어넣어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든 유니섹스 (제품)”이라며 “느낌이 좋아서 몇 개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d732445d1f162a5a64ac99cc11931a9d42005343cdc273f6ce5e1f114bed09f" dmcf-pid="Bk8B1vFOtO"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몇 개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냐”며 놀랐고 추성훈은 “많다”고 답했다. 추성훈이 공개한 가방은 에르메스 버킨백 35. 정상가는 1600만원대 이지만 구하기 쉽지 않아 ‘돈 있어도 못 사는 가방’으로 유명하다. 인기 색상의 경우 리셀가가 정상가의 두 배인 3천만원을 넘기는 경우도 많다.</p> <p contents-hash="16b154ecac6bc1563d5f5a96dd4533c044e086718fab54d3e748339bc603b840" dmcf-pid="bE6btT3Its" dmcf-ptype="general">추성훈의 가방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진짜 그들이 사는 세상”, “저렇게 멋지게 살아보고 싶다”, “추성훈 정도면 인정”, “추성훈 정도 벌면 과시가 아니고 그냥 저렇게 사는 사람”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KDPKFy0CZm"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영화계, 망할만 하다(ft,유아인) 04-23 다음 김재욱, '러브레터' 故 나카야마 미호 추모 "함께 할 수 있어 영광"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