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장우혁 “여섯 살 나이 차? 궁합도 안 본다고~”…첫 소개팅女와 그린 라이트? 작성일 04-23 75 목록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VpYOHEJ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2467467b29d481dc80f1a224ffc5883cea7aa9912c4421cf038bb1ee733068" dmcf-pid="YGfUGIXD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Channela/20250423101436677xdtq.jpg" data-org-width="540" dmcf-mid="yZZhcJEQ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Channela/20250423101436677xd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7968eb433a1f9b1525f91d97b6395c573d37bcd5464570b0b2121797b33ae4" dmcf-pid="GH4uHCZwRZ" dmcf-ptype="general"> <p><span><span></span></span></p> <strong>-장우혁, “이거 한번 해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소개팅女에게 즉석 쌈 플러팅?</strong> <br><strong>→“나 좋아하나?” 소개팅女에게 ‘화답의 쌈’ 받자 ‘긍정회로’ 풀가동! 결과는? </strong> <br><strong>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160회, 23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strong> </div> <p contents-hash="cef76a3526dc723e16e2ae0b34f4f4e01b95a142bc7568b7f144793fd2118fb9" dmcf-pid="HxsaxKRunX" dmcf-ptype="general">‘신랑수업’ 장우혁이 인생 첫 소개팅에서 ‘쌈’ 플러팅까지 시도해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심쿵’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98e894a79b1598c4e6228f67546d04e7692f3ff18cdd5ba805e5272f81ad2431" dmcf-pid="XMONM9e7RH" dmcf-ptype="general">23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60회에서는 장우혁이 심진화-고우리가 주선한 소개팅에서 여섯 살 연하의 여성과 만나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3602123e6afa37130122ad898452dbee3a76c002fc4382f0296d4aa81d2ab9a6" dmcf-pid="ZRIjR2dzMG" dmcf-ptype="general">이날 장우혁은 ‘연애부장’ 심진화와 ‘일일 연애부장’으로 나선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의 ‘인만추’(인위적인 만남 추구)로 청순하면서도 밝은 매력의 여성을 소개받는다. 장우혁은 ‘커피모임’을 내세운 ‘인만추’에서 소개팅 상대와 자연스런 대화를 나누고, 그러던 중 상대 여성이 “전 1984년생인데 오빠라고 불러도 되냐?”라고 하자 “그럼 전 좋죠~”라고 냉큼 답해 분위기를 달달하게 만든다. 이어 장우혁은 “여섯 살 나이차는 궁합도 안 본다더라~”고 신박한 논리를 내세워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p> <p contents-hash="39e9c9b326a7923b2ba049f157f8a3ca5d03ae10f5708f066fa71f1dae5527fe" dmcf-pid="5eCAeVJqRY" dmcf-ptype="general">심진화와 고우리가 ‘쿨’ 퇴장하자, 단 둘이 남게 된 상황에서 장우혁은 “혹시 부모님이 생각하시는 사윗감은 어떤 사람일 것 같은지?”라고 조심스레 묻는다. 소개팅 여성은 “부모님이 공무원이시라, 안정적인 사람을 좋아하실 것 같다. 회사 다니는 사람?”이라고 답한다. 장우혁은 잠깐 고민하더니 “그러면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은 어떠냐?”며 ‘CEO 플러팅’을 투척해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열광시킨다. </p> <p contents-hash="8c3490bed455d67b609684c63d9c1692a45ae42c0ef1b65a9828b780ddb30e22" dmcf-pid="1dhcdfiBdW"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한 기류 속, 장우혁과 소개팅 여성은 ‘냉삼 데이트’를 이어간다. 편안하게 식사를 하던 중, 장우혁은 갑자기 두 팔 소매를 걷어 올리더니, 정성이 가득 들어간 쌈을 싸주면서 “이런 거 한 번 해보는 게 소원이었다”며 웃는다. 소개팅 여성은 장우혁이 건넨 인생 첫 쌈을 받아먹으면서 “정말 맛있다”고 호응하고, 잠시 후 감사의 의미로 쌈을 싸서 장우혁에게 건넨다. 이에 텐션이 ‘업’ 된 장우혁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이 분이) 날 좋아하나?”라고 무한 긍정회로를 돌려 모두를 폭소케 한다. 나아가 장우혁은 “어떤 직업군의 여성을 원하시는지?”라는 여성의 질문에 “직업은 상관없다. 쌈을 잘 받아 주는 여성!”이라고 답하는데, 장우혁의 적극적인 플러팅에 소개팅 여성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소개팅 현장은 23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60회에서 만날 수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채널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판사 대표’ 배우 박정민, 시각장애인 위해 오디오북 기증 04-23 다음 '골때녀' 마시마 유, 하차 김가영 흔적 지우고 '확신의 에이스' 될까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