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결혼 관련 루머에 분개 "사이비 종교 의혹? 선 넘어도 너무 넘어" 작성일 04-2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WOBtKG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bd66826c30723eea38c281fbe18e7f76921ff21106169af75ec39ee2b3cc04" dmcf-pid="zrYIbF9H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최여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YTN/20250423104513156emhv.jpg" data-org-width="1161" dmcf-mid="uFysq1bY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YTN/20250423104513156em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최여진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aa65b06f55635ab9fc3648b9de4d7ae6673b9ab5ed5667f0ac44c122c41fed" dmcf-pid="qmGCK32XCH" dmcf-ptype="general">배우 최여진이 7살 연상 예비 신랑과의 결혼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분개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251fd1144d52f72ac2bda3ef5ee62e0a510d68c23068b772d3fae1e3d7c2ce00" dmcf-pid="BaIc3WphhG"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영상을 통해 "20년 지기인 배정남이 '나도 믿을 뻔했다'면서 걱정돼 연락을 해왔다. 가만히 있으면 내가 너무 피해를 보니 모든 조치를 취하라고 경고해 주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6fad6a2187b7c2926027cf7338aa0d10547eaa08074d58daf628065bd6f56f6e" dmcf-pid="bNCk0YUlhY"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선을 넘었고, 내 지인들이 상처를 받는다. 나는 참을 수 있는데, 많은 분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루머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6a23bd1cbaa9b83c2be7d50851ce4acc07f0bb16a001e8d40be4965132cdcc07" dmcf-pid="KjhEpGuSyW" dmcf-ptype="general">먼저, 예비 신랑이 운영 중인 업체의 상호명에 '에덴'이라는 말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특정 종교 단체와 연관됐다는 루머가 번졌는데, 최여진은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d5a9687de68012be1fe8be06cd0289c81b78c4b80adfdee53773ee5ad2f4a506" dmcf-pid="9AlDUH7vTy"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나라에 '에덴'이라는 말 들어간 상호 너무 많지 않나. 우리 역시 전혀 무관하고 나는 무교다. 종교가 있다면 감독님(예비 신랑)은 교회를 좀 다니기는 했다"며 "내가 여기 들어와서 휴대전화가 압수됐다, 감금됐다 하는데, 내 휴대전화는 여기 있고, 가스라이팅 안 당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28d868877e88273b08b89f3f789a320fd6bd04a7f05b8a107049cecc5bbdd59" dmcf-pid="2cSwuXzTWT" dmcf-ptype="general">예비 신랑이 생일에 왕관을 쓰고 찍은 사진이 이 루머의 근거로 사용되기도 했는데, 최여진은 쇼핑몰 구매 이력을 보여주며 "1만 680원짜리 왕관"이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6d73e5df07a78c80b4f962d878de983b523e63fece2e2575d296b883a4e1796" dmcf-pid="Vkvr7Zqyhv" dmcf-ptype="general">특히 최여진은 "그 종교 단체에서도 관련 루머에 대해 법적 고소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ebe42525b1a0098563ad57c70c80b70b802dcd6863201ecb449b1af3cc25db9" dmcf-pid="fETmz5BWyS" dmcf-ptype="general">예비 신랑이 이혼하기 전 최여진이 부부와 동거했다는 루머에 대해서도 "한 집에서 산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강력히 부인했다. 최여진은 "시즌방을 얻고 열심히 운동했다. 숙식을 제공받은 것처럼 방송에 나갔지만 이 역시 사실이 아니다. 나 돈 많이 썼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884c1d899b3e6b8bf82e7193beaa4fe18e637b301ab805b767b2add4058c76d" dmcf-pid="4Dysq1bYWl" dmcf-ptype="general">예비 신랑의 전 아내와 최여진이 친한 언니 동생 사이로 지낸다는 사실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뒤에도 각종 루머가 번진 상황. 최여진은 "인터넷에 나오는 관계로 보면 내가 봐도 이상하다. 그렇게 생각하면 다 말이 안 된다"며 "멀리서 색안경 끼고 보면 모든 게 이해할 수 없지만 그 사람의 인생에 들어가면 이해 못 하는 게 없는 거다. 적어도 내가 이야기하는 진심에 귀를 기울이고 집중해서 본다면 욕, 억측은 안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bd288fa8cf70bc17eac108818b68db4cba125ee0553c898761f4400fb0d2ece" dmcf-pid="8wWOBtKGWh" dmcf-ptype="general">끝으로 최여진은 "선을 넘어도 너무 넘었다"며 "더 이상 억측, 루머, 소설 안 된다. 오늘부로는 멈추시고 영상, 댓글 내려 달라"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894d2528040248f8e253e6e660ab9fb9af71914261b0d3055265f5018b0fb738" dmcf-pid="6rYIbF9HvC"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0f704ba4fa62cf0376de4732661bd0628bd3f6d3d6ade65670d6d9734810bd60" dmcf-pid="PmGCK32XhI"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738787c620f8447edc95884d12ae13a6ce5f31954634701f08ab3513c015914e" dmcf-pid="QeknGIXDWO"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2377a13a3154dbd7fbb57ec6aa55449fa13d58bf157614adf3a9043cc2fc4bd" dmcf-pid="xdELHCZwW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WS, '마음 따라 뛰어도 된다'는 그 말의 낭만 [뉴트랙 쿨리뷰] 04-23 다음 ‘이혼숙려캠프’ 출연 前 축구선수 강지용 사망, 향년 35세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