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방송 갑질 논란에만 침묵 작성일 04-2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3ydfiB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f3e8bb74ad69b541e1a0856c57c344f6bce0a99fee850c021fb02e8cd6c2a8" dmcf-pid="9i0WJ4nb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daily/20250423110613821wdho.jpg" data-org-width="658" dmcf-mid="bDNMXh5r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daily/20250423110613821wd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d3f28767db61e34799b2a15615eb6c286898f46a56acc250973fd36ad894ac" dmcf-pid="2npYi8LKT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MBC PD 출신 김재환 감독의 갑질 폭로에 침묵 중이다.</p> <p contents-hash="f62796a23b485e882904873fa57c331790fb5f6e31619f4767d782d8daeef293" dmcf-pid="VLUGn6o9SG"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21일 유튜브 채널 '45플러스'에 출연해 "백종원 대표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 출연 이후 방송가에 무리한 요구를 하기 시작했다"며 "자신이 지명한 작가팀과 촬영팀을 투입하라고 요구했고, 이들이 백 대표의 눈치만 살피는 구조가 되면서 방송사의 균형이 무너졌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2b62e10f584fe9c6b10523275677ce1711f623bd90ec4dcca6a7bdabc88e2b8" dmcf-pid="fouHLPg2lY" dmcf-ptype="general">또한 "작가 회의 자리에서도 방송사 PD가 객관적인 의견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며 "백 대표가 마음에 들지 않는 출연자는 하차해야 했고, 이로 인해 CP나 PD가 대신 사과하는 일도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7d5dde3ef44250afd1b26de4fd04d7498c8fdc9aba973fb2f936866535bb11" dmcf-pid="4g7XoQaVvW"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최근 논란과 관련해 "방송인 백종원이 했던 말들이 부메랑이 되어 사업가 백종원을 찌르고 있다"라고 연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e75172ecbb8dbdf200507838b84a11ae19fb1433d57bfed874f9101c27ace390" dmcf-pid="8azZgxNfly" dmcf-ptype="general">이어 "더본코리아의 입장문에는 오너인 백 대표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어 사과의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백 대표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망가진 이미지를 회복하기는 어렵다. 점주들은 계속해서 고통받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10d9c73e06ef8954c12837105a4ccee226f272b6ef7012a56bfde8c2967f08d" dmcf-pid="6Nq5aMj4WT" dmcf-ptype="general">또 "전문 경영인을 내세워도 백 대표가 뒤에서 모든 것을 조정한다면 아무 의미 없다"며 "직원들만 보는 회사 홈페이지에 '나 빼고 다 바꾸겠다'는 입장문을 올리는 것은 비겁하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11fc8823b43e7d4564d996eb3a995061dc2d9135676fcbc412ffc3088d38a57d" dmcf-pid="PjB1NRA8v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 감독은 "이제 백 대표가 예능 프로그램에 계속 출연하는 것 자체가 점주와 주주들에게는 리스크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c876120fb4eab3dc8a0b43a9f2d919157cb1c34f2f4c8d84a834a0ae519ce86" dmcf-pid="QAbtjec6WS" dmcf-ptype="general">백종원 대표는 최근 사측을 통해 기업 쇄신을 약속하는 공식입장을 발표했지만 방송 갑질 논란에 대해서는 함구 중이다.</p> <p contents-hash="30186b295467b1b3880ca476ac106195a070fe925d57d7bbd3412355e6f54af7" dmcf-pid="xcKFAdkPT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yumgUH7vy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파일러 김다미의 새로운 얼굴 (나인 퍼즐) 04-23 다음 아이브 이서 “‘인기가요’ MC한지 벌써 1주년…응원해 준 다이브 사랑해”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