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황정음, 첫째 子 속앓이에 눈물.."어릴 때로 돌아가고 싶어해" ('솔로라서') 작성일 04-2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O7fu8tp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749a0620746997008e753b3be016754501117bdcb9095cf4f1479a8883b001" dmcf-pid="WsVEhkSg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114128068zfvq.jpg" data-org-width="650" dmcf-mid="PCxIYOHE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114128068zf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07cfa217e4cb7ab00199016bbd0855162a72caef6a125484f6d13bbc4ba7cc" dmcf-pid="YOfDlEva3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음이 첫째 왕식이의 고백에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97b6b8fc84a4b24a772d3be847cc8b4995eb3100cba91d5f7e2f573323c008bf" dmcf-pid="GI4wSDTN0P" dmcf-ptype="general">22일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방송 말미에는 아들의 속마음을 듣고 눈물을 흘리는 황정음의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733a750f5a471878070bba2bd3649446f1aaed6e855983e73f953d79e55836f" dmcf-pid="HC8rvwyjU6" dmcf-ptype="general">예고 영상에는 황정음이 집에서 왕식, 강식 두 아들과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그러나 잘 놀던 강식이는 갑자기 막무가내로 형의 물건을 빼앗고 때리며 괴롭혔다.</p> <p contents-hash="6ae9742ff1dbd380c27ab03316ac6cd120546cc784c8683a2a25dcfba64c722c" dmcf-pid="Xqrp90VZ08" dmcf-ptype="general">왕식이는 억울한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못하고 꾹 참는 모습을 보여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황정음은 "왕식이가 참아야 되니까 속병이 나지는 않았나"라고 걱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2c4c6090abdc2889b1c0cb6681d9c51432793ad2ac5e94d1d1e622a183638" dmcf-pid="ZBmU2pf5F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114128341lqe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EY4dfiB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114128341lqe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be78be8f5717da5fd813353ac94e56e5264b3725383f41b9e945692f41a279" dmcf-pid="5bsuVU41Ff" dmcf-ptype="general"> 이후 황정음은 걱정스러운 마음에 왕식이를 데리고 심리상담센터를 방문했다. 상담 과정에서 왕식이는 기분이 어떤지 묻자 "(집에 있는 게) 짜증나고 불편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식이가 엄청 많이 때린다. 강식이를 어떻게 해야 하냐"며 고민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4fcd65c36b632f3253e3a81c70898b7f06eeb9a8adfde3ae8e7f71c338b8d05" dmcf-pid="1KO7fu8tFV" dmcf-ptype="general">전문의는 황정음에게 "(왕식이가) 어릴 때로 너무 돌아가고 싶어한다"며 "'우리집에서 나의 존재는 너무 작아'라고 너무 느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황정음은 "나도 방법을 몰랐던 거 같다"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f449631bce2cf487058c6772453c44d0bfcb3e304d4b9c3f0ee4164254ea3ac1" dmcf-pid="t9Iz476Fp2"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2016년 두 살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20년 한 차례 이혼 절차를 밟았으나 재결합했으며, 지난해 2월 다시 파경을 맞아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fbcd20678d725a8f98ac75539285900427a5fce6f6c749a11a724bfc1841355a" dmcf-pid="F2Cq8zP3U9"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천억 회사 포기·통장 10개 우르르→서장훈 깜짝 고백 "온라인 뱅킹 NO" (이웃집 백만장자) 04-23 다음 방송가 갑질 폭로 속..백종원 방지법, 국민 청원까지 등장 [스타이슈]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