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KCA, 칸 시리즈 출품 韓 콘텐츠·기술 수출지원 나선다 작성일 04-23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부 선정작 3개 부문 10개 프로그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hsz5BW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a8fb13e28b99f16a68b6cd4ddf08f042c1784cf13826056af2ee36b19ac167" dmcf-pid="38lOq1bY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1/20250423120058251jwgd.jpg" data-org-width="350" dmcf-mid="tDgiWsGk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1/20250423120058251jw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961953541e2bef28b4c5b8e4bcf61bb419dbd73114098881f4635f7d5671d5" dmcf-pid="06SIBtKG5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칸 시리즈)에서 한국 콘텐츠 및 미디어 기술 수출 지원에 나선다.</p> <p contents-hash="f146d8ef4584c9332df8668b9fb079cefb9167a27cc1c45d340301b2095f8402" dmcf-pid="pPvCbF9HHC"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8회 칸 시리즈'와 연계해 국내 방송·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와 미디어 기술의 홍보 및 해외 수출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5d42c2cc2e4112484377fae259c3b98f56b3edd0ce7c4ae77a9ef3c418b74bd" dmcf-pid="UQThK32XXI" dmcf-ptype="general">칸 시리즈는 신규 시리즈물(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육성 및 홍보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국제 콘텐츠마켓이다.</p> <p contents-hash="2060729ad49e591497429c676f6fa5db152b4b82a0c54f5215172f69406f4ec8" dmcf-pid="uxyl90VZ1O" dmcf-ptype="general">올해 과기정통부의 칸 시리즈 선정작은 3개 부문 총 10개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0d2de8fd02b2fd4097283e11418fee825f4048a9247bc0cb8c4a4b6343f65b1d" dmcf-pid="7MWS2pf55s"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 관계자는 "한국의 독창적인 소재와 첨단 AI 기술을 결합된 우수 프로그램들이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번 행사에서 한국의 AI·디지털 기반 방송콘텐츠와 미디어 기술의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44faff2eef31043b01aedd294d9b3c8255f34002fea074a4c632bc0161a0406" dmcf-pid="zh49EnwM1m" dmcf-ptype="general">먼저 △'메스를 든 사냥꾼'(㈜소울크리에이티브) △'동요괴담'(㈜코탑미디어) △'선녀 단식원'(영화사지금) 등 총 3편이 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29일 칸 시리즈 비경쟁 부문(Rendez-vous) 상영 행사에서 상영된다.</p> <p contents-hash="e88c1d8cd4b39bd1cd38ed707012998b6b709b2581ff528f8893ca13401e27b0" dmcf-pid="ql82DLrRXr" dmcf-ptype="general">작품에 출연한 박주현(메스를 든 사냥꾼), 홍수현, 남규리(동요괴담), 조혜정(영화사 지금) 등 배우들이 프랑스 칸 현지에 직접 참여해 포토콜, 핑크 카펫 행사 및 무대 인사 등에 나선다.</p> <p contents-hash="216724d6d1328fc2f15e888adfb20a85960a391e2161aacf1ca58d2559b25508" dmcf-pid="BS6VwomeZw" dmcf-ptype="general">또 지난해 과기정통부와 KCA의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작으로 MBC에서 방영된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MBC)도 칸의 초청을 받아 비경쟁 부문 상영회에서 특별상영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00fcd8cefbb2a938919c268dcfcaea0e7ad547b8cffa271b8691df2429b9b40" dmcf-pid="bvPfrgsdtD" dmcf-ptype="general">26일 열리는 코리아 AI 테크니컬 상영회(Korea AI·Technical Screening)에서는 다큐멘터리 '성물'(KBS), 'AI 잔혹동화'(㈜ 무암)가 상영된다. </p> <p contents-hash="c117bb76cfe6ce6604efcaf655e76d44e0e1c26c94ed551b57d3cd3171082a53" dmcf-pid="KTQ4maOJXE" dmcf-ptype="general">같은 날 AI 기술 기업이 직접 작품에 적용된 기술을 소개·홍보하는 기술설명회와 코리아 AI 테크니컬 투자설명회(Korea AI·Technical Pitching)도 개최된다.</p> <p contents-hash="70435fe68e7471e96cc00364051c58a2e684a638e5910d6000e8efcf72ee0f08" dmcf-pid="9yx8sNIiGk" dmcf-ptype="general">투자설명회에는 '스쿨 로펌'(이강현), '글로벌 플레이'(정지숙), '백보전'(양희선), '언록'(㈜ 더리드컴퍼니) '어드벤처 인 러브'(㈜ 링가링) 등 AI 기술로 제작 효율을 높이고 독창성을 강화한 한국 드라마 1편, 예능 4편 등 총 5편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d309996cb20522de268bfcc64a16228481ef21d7e2d36f753e72a6215ffcf92" dmcf-pid="2WM6OjCnZc" dmcf-ptype="general">최준호 과기정통부 방송진흥정책관은 "앞으로도 정부는 AI 시대에 방송사업자와 AI 기술기업이 협력해 방송콘텐츠 제작 혁신 사례를 창출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7db0c8adcabb30c8a11b81550ae088b682f5bddc952cc3670071dda4304879" dmcf-pid="VYRPIAhLYA" dmcf-ptype="general">Kris@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지털 신원지갑·제로트러스트" 韓 보안 표준항목 글로벌 승인 04-23 다음 “R&D 세액공제 환급제 도입, 투자 증가분 세액공제 확대 ” 산기협, R&D 세제 개선 건의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