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원지갑·제로트러스트" 韓 보안 표준항목 글로벌 승인 작성일 04-23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 표준화 정보보호연구반 회의 결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e6OjCn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8fa62fb9ce9eb2dffff07f1a74df038611accd5085f95d600c224a3d3eb347" dmcf-pid="ZKdPIAhL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News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1/20250423120050964pmvn.jpg" data-org-width="560" dmcf-mid="HQq0n6o9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1/20250423120050964pm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News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d48b228a92d850515f9ea4abf4c3178f5a543fd708cba10dde9e0eef11d4d6" dmcf-pid="59JQCclot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한국이 제안한 탈중앙 방식 디지털 신원 지갑, 제로트러스트 기반 5세대 이동통신(5G) 등 신규 정보보호 표준화 항목이 국제적으로 승인됐다. 항목이 인정되면 해당 표준개발에 착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8f5593f97826a1df14c6a198dcf4c2001f7cd0e54f792addf157a7a6f43e40e" dmcf-pid="12ixhkSgGR" dmcf-ptype="general">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이달 8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된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 표준화 부문(ITU-T) 정보보호연구반(SG17, 수석대표 : 염흥열 순천향대 교수) 국제회의에서 이를 포함한 다수 표준화 항목이 승인됐다.</p> <p contents-hash="11017c836f51016cdf14120028d8694e393bbf3e18f87e7e183eea9a476cd5f7" dmcf-pid="tdDN5StsZM" dmcf-ptype="general">회의에는 56개 회원국에서 온 376여명 전문가가 참석했다. 우리나라 대표단은 다양한 업계서 온 53명의 국제 보안 표준 전문가로 꾸려졌다.</p> <p contents-hash="0280b9b79fb786e119bc173c00046d361fcc6333757d00fab607df8db3f767d6" dmcf-pid="FJwj1vFOHx" dmcf-ptype="general">한국이 제출한 9개의 신규 표준화 항목들로는 △탈중앙 방식 디지털 신원 지갑 △제로트러스트 기반 5G/IMT-2020 구현 △이메일 보안 설루션 보안 상태를 보고하는 기준 △영상·음성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비정형 데이터를 가명처리하는 절차 및 보안 요구사항 등이 있다.</p> <p contents-hash="c4ddf245b405e13a51a394c37d7e28f54f1608a949973ba0138de42e12ab567d" dmcf-pid="3irAtT3IYQ" dmcf-ptype="general">이후 표준 개발, 사전채택, 국제회람 등을 거치면 최종 승인을 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b57772bf9fd954c57bcdbbf17c634b92c40a9a7b7a64eb2b97a5ac98d817e5a9" dmcf-pid="0nmcFy0C5P" dmcf-ptype="general">최종 승인된 국제 표준은 3건이다.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UAM) 서비스에서의 수직이착륙기 보안 가이드라인 및 요구사항, 분산원장기술 기반 원타임 인증키 생성 프레임워크, 사물인터넷(IoT) 기기 보안 위험 분석 프레임워크 등이다.</p> <p contents-hash="2e508a0c9e57400624467745a58ef300f54cc64d236c302c6d94a5550f44847e" dmcf-pid="pLsk3WphH6" dmcf-ptype="general">디지털 지갑 현황 분석 및 보안 기능 기술보고서 1건도 최종 승인됐다.</p> <p contents-hash="d8857e6af504965fb26a54b6941bb3582eab8a0831398d630b85851a2572fd4c" dmcf-pid="UoOE0YUlZ8" dmcf-ptype="general">또 우리나라가 수년간 개발을 주도한 분산원장기술 보안통제 기술 1건이 국제표준으로 사전 채택됐다. 분산원장기술 환경에서 구현된 시스템을 평가·감사할 때 활용된다.</p> <p contents-hash="7c8197929d31924c1e4c8d517e6e120158039feb3383f0ffea2d5625fbb3117e" dmcf-pid="ugIDpGuSG4" dmcf-ptype="general">분산원장이란 중앙 서버·관리자의 제어 없이도 분산화된 네트워크의 각 노드(컴퓨터 등)에서 데이터베이스를 공유·동기화하는 개념으로, 블록체인이 대표적이다.</p> <p contents-hash="ed894d1515e7267d8080e46afc81f0e739b1b46631e185b81de1f40e492a9606" dmcf-pid="7aCwUH7vHf"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의 새로운 연구회기에서 의장단 16석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작업반 2석, 연구과제그룹 12석, 합동조정그룹 2석 등이다. 한국이 지속해서 정보보호 국제표준 개발 주도권을 가져가는 데 도움이 된다.</p> <p contents-hash="fa34bc640656515e9ee66de4fecc1abc603529b472ab3041dea47bf81028b169" dmcf-pid="zNhruXzT5V" dmcf-ptype="general">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디지털 신원 지갑은 국민의 신원 정보, 자격 증명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기술로서 국가 간 상호운용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국제표준을 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국의 우수한 정보보호 기술이 세계 시장에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산학연 전문가들과 힘을 합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5aba6c75389d873e2b40aa520719afd1bee404c2b3248e1ff468aec9b7887d" dmcf-pid="qjlm7Zqy12" dmcf-ptype="general">legomaster@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 길찾기 API, 사회문제 해결에 쓰인다 04-23 다음 과기부·KCA, 칸 시리즈 출품 韓 콘텐츠·기술 수출지원 나선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