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모범생 이미지 깨준 마동석 선배님 사랑합니다” (거룩한 밤)[EN:인터뷰①] 작성일 04-2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8CBXh5r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d9aaf15f250220aa8a2986fac6b57fac6441e76b2e1746e0ea7c86ca63312a" dmcf-pid="F6hbZl1m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en/20250423122310955hupm.jpg" data-org-width="1000" dmcf-mid="XGbAxKRu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en/20250423122310955hu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fd0b010b0b3e960b34fe90704e4b46e233ab5d2f405c833fec1529b7f0745c" dmcf-pid="3FLYwome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en/20250423122311316pmoa.jpg" data-org-width="1000" dmcf-mid="ZigHmaOJ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en/20250423122311316pm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460b6eb0e27bb423237ed1949fbeabcad138e6d530a5fc771b0555645556ea" dmcf-pid="03oGrgsd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en/20250423122311611tfnk.jpg" data-org-width="1000" dmcf-mid="5qPOoQaV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en/20250423122311611tf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951f989e25db9ea70ff0f16ee7f908f063df8c43c5f8b31c04c9e50c9dcf0e" dmcf-pid="p0gHmaOJ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en/20250423122311827kmec.jpg" data-org-width="1000" dmcf-mid="1iY8pGuS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newsen/20250423122311827km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a5b25b96a5d67c586d677b4873883f950e71534835fcb27fe0a654e09e1afa" dmcf-pid="UpaXsNIiv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contents-hash="235fd91d672f21f290095fefe0b569b9e2f1a5c54b133342937ddaa0ea760bf8" dmcf-pid="uUNZOjCnhg"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 서현이 마동석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a369d4d280674b97bcee865274058293b8f677085e05c68960cfa00c8ddf39a" dmcf-pid="7uj5IAhLCo" dmcf-ptype="general">서현은 4월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이하 '거룩한 밤')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7a8f256ce18c03e418a2ec81e8964773bbdec7b302c8d1f2c3d85429683fee75" dmcf-pid="z7A1CcloCL"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p> <p contents-hash="4cfc165d6bd7294db3184f8e33b8095819a553e55bc1e015738717c97b97a307" dmcf-pid="qzcthkSgvn" dmcf-ptype="general">서현은 극 중 어떤 악마라도 퇴마할 수 있는 강력한 퇴마사 샤론 역을 맡아 강렬한 변신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15ab13a501880225a1b9ba3683ce80540955d78b9c981fc8a98e09c0afeeb1f" dmcf-pid="BqkFlEvaWi" dmcf-ptype="general">이날 서현은 마동석과 연기한 소감을 묻자 "선배님을 사랑한다"고 운을 떼 웃음을 자아냈다. 서현은 "모두가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선배님이 현장에서 모든 걸 다 해주셨다. 연기적인 부분도 기댈 수 있었고 많이 배우고 자극도 됐다. 특히나 애드리브를 정말 철저하게 준비해 오신다. 현장에서도 즉흥적으로 하는 부분이 많았는데 호흡을 같이 맞추면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재밌게 나왔다. 제 연기 역시 선배님 연기에 따라 달라지더라. 선배님과 또 연기하고 싶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1d1c10b00e80e37ac58513e591ccb65c2a3f1c9622ee1387c56b6f21d57f654" dmcf-pid="bBE3SDTNlJ"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연기뿐 아니라 기획에도 참여한 만큼 배우의 컨디션을 우선으로 생각했다. 서현은 "직접 제작하신 입장이라 촬영 환경에 신경 써주신 부분이 많아 너무 좋았다. 또 배우를 하시기 때문에 어떤 부분이 중요한지 디테일한 것들을 섬세하게 챙겨주셨다. 그런 부분에 대해 너무 감사했다"며 "구마 과정에서 주문할 때도 목에 힘을 많이 줄 수밖에 없어서 긴장도 많이 하고 어깨도 엄청 뭉치고 머리도 아팠는데 감사하게도 현장에 그런 걸 치료해주실 수 있는 분이 계셨다. 현장에서 컨디션을 최고로 유지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다"고 마동석을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33c746488f49f91bae0f1fb3a6854f43e0c44499b6c3ff8ed20ac0964080de1f" dmcf-pid="KrqNPBxpWd"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데뷔 당시부터 '모범생' 이미지가 강했던 서현을 퇴마사로 직접 캐스팅한 마동석은 앞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범죄도시' 시즌1 때 윤계상 배우 캐스팅을 굉장히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근데 정말 휼륭히 소화했다. 좋은 배우들은 여러 가지 다양한 역할을 잘 소화한다. 서현이 그런 배우"라고 극찬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35b4eb8e0731629d101db152cec86532bc399f12678e664896de147ae5c562e" dmcf-pid="9mBjQbMUve" dmcf-ptype="general">서현은 "사실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 내 안의 다양한 모습들을 꺼내고 싶다는 갈등도 있다. 어떻게 보면 20년 동안 소녀시대 막내로 활동했기 때문에 그 이미지가 대중들에게 각인됐다. 사실 제 안에는 다양한 모습이 있는데 그걸 보여줄 기회가 적었다. 그러다 보니 이 작품이 들어왔을 때 '이거야', '너무 재밌겠다' 했다. 제가 실제로 이런 모습이 전혀 없으면 자신이 없을 수도 있는데 충분히 보여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감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c75bc644ef1a8f4224ab8901f127f13c2ff2cdc652a9fba6ed3868df795d82d" dmcf-pid="2sbAxKRuWR" dmcf-ptype="general">또 "저한테 이런 모습을 상상해주셨다는 게 사실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근데 선배님이 저를 믿어주셨기 때문에 바로 출연하겠다고 칼답을 드렸다. 진짜 잘 준비해서 선배님이 기대한 거 이상으로 보여줘야겠다는 책임감이 컸다. 선배님은 항상 칭찬를 많이 해주신다. '이런 거 부족해' 지적하는 게 없으시다. 오히려 선배님이 저렇게 믿어주시는데 내가 더 잘 준비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4628983702f0453824563cbd3b84928e41d6479134a2dc4ef2e8c5ec025700d" dmcf-pid="VOKcM9e7vM"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은 지난 2021년 크랭크업 후 후반작업이 길어지면서 4년 만에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이 기간 동안 마동석은 '범죄도시' 시리즈를 통해 3년 연속 천만 관객을 돌파하는 신화를 이뤘다. </p> <p contents-hash="5ac7414ba499fe05433a4495c916667f0c5db88491a353d3c0be220a9e5c065f" dmcf-pid="fI9kR2dzSx" dmcf-ptype="general">마동석의 힘을 빌려 흥행을 기대하는지 묻자 서현은 "저는 그런 기대는 잘 안 하는 스타일이다. 저는 '최선을 다했으면 됐다'는 주의다. 물론 결과까지 좋으면 너무 감사하지만 저희 작품을 한번이라도 보고 '재밌게 봤어' 해주시면 행복하다. 흥행에 대한 기대보다는 현장이 너무 즐거웠고 행복해서 그 마음을 관객들이 느껴줬으면 좋겠다"고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35f028b4053f227311635399d2cb4918e05e1ce4ad1d84a59c5eb0d5bb971f9f" dmcf-pid="4C2EeVJqWQ" dmcf-ptype="general">(인터뷰②에서 계속)</p> <p contents-hash="8bb1fd114b1681388051eb980d24648a035bbc42dc78ec376a826bbf51e1a775" dmcf-pid="8hVDdfiBSP"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6lfwJ4nby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①] '거룩한 밤' 서현 "밥차 맛있어서 살찔 뻔, 연기하면 도로 빠져" 04-23 다음 이요원, 탁재훈 만난다‥거침없는 입담 한 번 더(노빠꾸탁재훈)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