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서현 "마동석 사랑해, 내 안에 이런 모습 발견하다니[인터뷰②] 작성일 04-2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na2pf5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4b2232be1e09b001b551e5fad3d1e21c07dc57ebc43766b9ed3145fe4668ea" dmcf-pid="4JLNVU41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서현. 제공ㅣ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tvnews/20250423121741920fghq.jpg" data-org-width="550" dmcf-mid="VKdLbF9H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tvnews/20250423121741920fg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서현. 제공ㅣ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b11c093634b1d3bf5e0ca878b819e3afc74e2e8e84d3c7ff9cbaa90623cd52" dmcf-pid="8iojfu8tW1"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서현이 선배 마동석을 향한 특급 애정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0ae20122836a033d9d0e4b27f61f719e328284017644780c007e44af690d8287" dmcf-pid="67B2HCZwW5" dmcf-ptype="general">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 개봉을 앞둔 배우 서현이 23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51cc680765b448a192a1052767186a902afa9b8e6aae101cd8994906929f821" dmcf-pid="PzbVXh5rWZ" dmcf-ptype="general">이날 서현은 이 작품을 함께한 선배이자 제작자인 마동석에 대해 "저는 선배님을 정말 사랑한다. 모두가 그럴 수 밖에 없다"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27fe5d7dab25b023311bb9df733c997d4d8610d6ddb6119c5406078ddb92817b" dmcf-pid="QqKfZl1mvX" dmcf-ptype="general">그는 "많은 자극도 됐다. 특히 애드리브도 철저하게 준비해오시고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하는 것도 있다. 제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재밌게 신이 나오거나, 리액션도 선배님 연기에 따라 달라지더라. 선배님과 또 연기하고 싶다. 너무 재밌다. 연기 외적으로도 제작해주시는 입장에서 촬영 환경도 너무 좋았고, 배우 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어떤게 필요한지 디테일한 부분을 잘 아시고 섬세하게 챙겨주신다. 그런 부분까지도 너무 감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a308a9a33a6f618a87966cfd6072a66df986c2e1a640eed8199c1dd2c6e9f17" dmcf-pid="xB945StsWH" dmcf-ptype="general">이어 "내 안의 다양한 모습을 꺼내서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저도 그런 갈증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많은 대중 분들에게 이미지가 각인됐을 수도 있다. 소녀시대 활동하며 20년 동안 막내로서 모습 보여드리다보니 제 안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적었다. 저 또한 매 작품 할 때마다 이런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는 갈증이 있었다. 이 작품 들어갈 때 '이거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재밌겠다. 내 안에 이런 모습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겠는데 싶었고 저에게 이런 모습을 상상해주셨다는 자체가 감사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7276577b530096c0b5363fbaab168fee7ca72ddeb885b71b2bb9a5573b5c20e" dmcf-pid="ywshn6o9y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마동석 선배님이 저를 믿어주시고 이런 역을 제안해주셔서 재고 따질거 없이 칼답 드려야겠다. 이런 생각으로 말씀드렸다. 선배님이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 '이거는 부족해' 이런 얘길 한번도 한 적이 없다. 더 잘 준비해가야겠다 그런 생각이 항상 들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9738e6cc5dd734b45f66a4e63bb888ebe0dbcfc029d57d4940e94020f918f41" dmcf-pid="WrOlLPg2hY" dmcf-ptype="general">또한 샤론 역의 캐스팅 비하인드에 대해 "마동석 선배님과 기존에 친분은 없었고 이번 작품으로 처음 뵀다. 오히려 반대의 이미지여서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제 작품들을 보셨다고 하더라. 다양한 모습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자기는 되게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하셨다. 무대보단 연기를 많이 찾아보셨다고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2548d3d5239cceac03b0625fe3177c214d77a36964188d3c575ff35c69704a4" dmcf-pid="YmISoQaVWW"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개봉하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서현은 이번 작품에서 퇴마사 샤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GsCvgxNfS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HSG 블롬베르크 리페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거둬 04-23 다음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첫 단독 콘서트 'BALANCE' 서울 공연 전석 매진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