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메이, '유부남' 다나카 케이와 불륜설..韓 배우와 양다리 의혹 [★재팬] 작성일 04-23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BQEnwMyz">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WBFKLPg2T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ab7b833de88bfc637760e71f0a4d0347783f1e14a42d482563dc82ccf695d4" dmcf-pid="Yb39oQaV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가노 메이, 다나카 케이 / 사진=각 공식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news/20250423124543373digy.jpg" data-org-width="941" dmcf-mid="x1chpGuS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news/20250423124543373di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가노 메이, 다나카 케이 / 사진=각 공식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1bffb7f812d66b015e9ff684941992566ad8313967af1c6619b37c67456917" dmcf-pid="GK02gxNfvU" dmcf-ptype="general"> 일본 톱배우 나가노 메이가 15살 연상의 배우 다나카 케이, 그리고 한국 배우와 양다리 불륜설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30260c945fd49bc5372dbb016abf96c9aa479f1603c7b57f1db218fb97705142" dmcf-pid="H9pVaMj4yp" dmcf-ptype="general">23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배우 나가노 메이가 15살 연상의 배우 다나카 케이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나카 케이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유부남이다. </p> <p contents-hash="71878db1c479b92d38948281883f6e0b8e039d7c98cd7110b859315081fb958b" dmcf-pid="X2UfNRA8v0" dmcf-ptype="general">주간문춘은 지난 19일 다나카 케이가 나가노 메이의 집에 방문한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두 사람이 나란히 손잡고 찍은 사진까지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은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2024)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7dd36a86ab83e641a04f526e234a5aa6ef6d8f527d841832ca7c8c3831bc464c" dmcf-pid="ZVu4jec6h3" dmcf-ptype="general">'그리고 바통은 남겨졌다'는 대책 없이 자유로운 새엄마 '리카' 덕분에 두 명의 엄마, 세 명의 아빠 손에 자란 '유코'와 특별할 수밖에 없었던 가족의 사랑스러운 비밀을 그린 감동 드라마로, 극 중 다나카 케이와 나가노 메이는 새아빠와 딸 사이로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a45b014e26104027d1add9db0a57915c950230545f146b7bec5e6dd160ddc4a2" dmcf-pid="5f78AdkPCF" dmcf-ptype="general">또한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가 양다리 불륜 관계"라며 "여주인공을 맡는 드라마에 공동 출연 중인 젊은 한국인 배우를 몇 번이나 집에 초대했고, 다나카 케이와의 만남도 지속하고 있었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p> <p contents-hash="8d356788b12fec321d097cd6e2f27c8dedc55f80d04fcdb83874bef96865c10a" dmcf-pid="14z6cJEQht" dmcf-ptype="general">한편 나가노 메이는 1999년생의 일본의 톱배우로,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부터 '한낮의 유성', '내 이야기!!'까지 2022년을 시작으로 3년 연속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차세대 연기파 배우다. </p> <p contents-hash="e2b507d3cbf1d7813c6387fc09ed62e905097e5d859c07ce3f40d0fb67217f83" dmcf-pid="t8qPkiDxC1" dmcf-ptype="general">다나카 케이는 1984년생으로, 2002년 영화 '자살클럽'으로 데뷔해 드라마 '아재's 러브',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여고생에게 살해당하고 싶어',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등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F6BQEnwMl5"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룩한 밤' 서현 "내 인생에 소시 7명이 있다니…언니들에겐 평생 막내"[인터뷰③] 04-23 다음 소시 막내 서현 “언니들 아직도 아기 취급, 반말하니 너무 좋아” (거룩한 밤)[EN:인터뷰③]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