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잇는 대작 이낙준 ‘포스트 팬데믹’ 작성일 04-23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hr8ome3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077c53ad0afdb08231142af373006c38afa9f25dc770de2831270468d0c745" dmcf-pid="KQ0Zjh5r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비인후과 전문의 겸 웹소설 작가 이낙준. 스토리파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khan/20250423130423621vjix.jpg" data-org-width="766" dmcf-mid="B1ix5bMU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rtskhan/20250423130423621vj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비인후과 전문의 겸 웹소설 작가 이낙준. 스토리파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17e70b5d467c5317a408c8670117b956a4c8215de1ae35334e0f151600d894" dmcf-pid="9xp5Al1mpF" dmcf-ptype="general"><br><br>SBS 금토드라마 ‘귀궁’이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낙준 작가의 전작 ‘중증외상센터’와 차기작 ‘포스트 팬데믹’이 연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중증외상센터’는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프로그램 부문에서 전 세계 1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 작품의 흥행 이후, 이낙준 작가의 차기작으로 꼽히는 ‘포스트 팬데믹’에 글로벌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포스트 팬데믹’은 코로나19 종식 이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신종 변이 바이러스가 인간의 뇌와 심장을 감염시켜 뇌사 상태에서도 신체를 움직이게 만드는 설정을 중심에 둔다. 감염내과 교수 정유현은 이 바이러스의 실체를 파헤치며 정부의 생화학 무기화 시도에 맞서게 된다.<br><br>이낙준 작가는 “좀비물은 인간 문명이 무너진 세계를 그릴 수 있는 유일한 장르”라고 설명했다. “‘포스트 팬데믹’은 의학적 리얼리즘을 기반으로 하되, 인간 본성의 경계를 다루는 서스펜스를 전면에 배치했다”고 덧붙였다.<br><br>스토리파크는 해당 작품의 영상화 판권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제작사다. ‘중증외상센터’ 방영 2년 전부터 작가의 역량을 평가하고 IP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br><br>스토리파크는 최근 중국, 일본, 태국 등 동아시아 시장을 대상으로 다수의 콘텐츠 기획 협력을 주도하고 있으며, 국내 방송사 및 공연기획사와의 파트너십도 강화 중이다. 신철승 총괄 프로듀서는 “한국형 장르물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본격적인 제작 준비에 돌입했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월 결혼’ 김준호, ♥김지민과 2세 욕심 “직접 장어 손질해 주고파”(슈돌)[오늘TV] 04-23 다음 ‘트롯 올스타전’ 김유하, 배아현·미스김에 도전장 (수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