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차기작 디즈니+ ‘넉오프’ 촬영 무기한 중단 작성일 04-23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출연 배우, 스태프에 무기한 잠정 중단 통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ixfnwMg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45fd3d8ee8ff228a29f94c8047abedea7b7bcd8db94a48fdd9c2dd2918c534" dmcf-pid="fwOEaIXD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의 차기작이었던 디즈니+ ‘넉오프’ 제작사가 배우와 스태프에 촬영 무기한 잠정 중단을 통보했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전 연인 고 김새론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 기자회견에서 입장 발표하는 모습.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egye/20250423131617952vpgp.jpg" data-org-width="800" dmcf-mid="2RXTIZqy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egye/20250423131617952vp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의 차기작이었던 디즈니+ ‘넉오프’ 제작사가 배우와 스태프에 촬영 무기한 잠정 중단을 통보했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전 연인 고 김새론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 기자회견에서 입장 발표하는 모습.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3acbe493730b63b670bec323427f6d9ed9ce61b3f796556bc69604547e58b3" dmcf-pid="4rIDNCZwAZ" dmcf-ptype="general"> 배우 김수현의 사생활 논란으로 디즈니+ ‘넉오프’ 촬영이 무기한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704ba787b894917ab7158d53761c8bdffedacd0ed82fccd1866f2e8832347270" dmcf-pid="8mCwjh5raX" dmcf-ptype="general">23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최근 ‘넉오프’ 제작사는 출연 배우와 스태프에게 촬영의 무기한 잠정 중단을 통보했고 공개 일정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166dc23b84fc20959abd731f2373c4aff08870cf9ac84a30edd46f02515a963d" dmcf-pid="6shrAl1moH" dmcf-ptype="general">‘넉오프’는 제작비 600억원이 투입된 대작으로 김수현의 출연료는 9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18eca520a030e6fc54ac4b083b56aadd3e50e220c99638b20a5eab5da1f5eee" dmcf-pid="POlmcStsgG" dmcf-ptype="general">이같은 상황 속에서 제작진은 제작이 차질을 빚은데 대한 위약금 문제를 논의하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15b3771e7f5894909ca42aef07d13e2bcfb6339e96030a3cd478ae9095e2bb8b" dmcf-pid="QISskvFOoY"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제작비의 3배에 달하는 1800억원을 물어야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정확한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17b39cd38b7e1da98ad42db9c329dcf8d44643e9a9b1fbd33cfe69ec06f40f2b" dmcf-pid="xCvOET3IaW"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전 연인인 고 김새론과 관련된 미성년자 시절 교제, 채무 변제 압박 의혹 등으로 현재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2f8c219e54544ac14da8d0dd3e4826a4f572fa500b03c36e53faf497df8610bb" dmcf-pid="yfP2zQaVNy"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달 31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눈물의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수사기관과 재판 절차를 통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e239a43e89fe6e78e1d4858418272e1772aab4870d67979b6ea0ec01949f3b5" dmcf-pid="W4QVqxNfkT"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앞날이 불투명해지면서 제작사도 사법 절차 진행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취한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c51261d59ea1d86462ab59178e2ed041010748e0e5559bc7fcf1b3a8dfc08112" dmcf-pid="Y8xfBMj4Nv" dmcf-ptype="general">‘넉오프’는 1997년 한국 외환 위기(IMF) 사태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 김성준(김수현)이 일반 회사원에서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되는 이야기를 담은 블록버스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d416b259630a63e2f61ca3c2c61828c5d8962cd8e634f2c8538c272e0b2b378e" dmcf-pid="G6M4bRA8AS" dmcf-ptype="general">총 18부작으로 김수현과 조보아가 주연을 맡았다.</p> <p contents-hash="87a0c4f07a89e718c5b32c1e395ffc9b3e094add6932c293044a9578236a6f46" dmcf-pid="Htp5WU41ol" dmcf-ptype="general">박지현 온라인뉴스 기자 jullsj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영배, 가식 권정열 소환하더니 “엄마 원픽 이석훈으로 바뀌어” 절친 케미(브런치카페) 04-23 다음 ‘흑백요리사’ 거절한 김풍, ‘냉부해2’ 출연 이유는 (라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