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순간들" 김재욱, 故 나카야마 미호 추모 [전문] 작성일 04-2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BFrYUl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3d6eb7f2df4bff419f74894c6c62669e902f64971e09ac0060731fa30b4dcf" dmcf-pid="Zab3mGuS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나카야마 미호, 김재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daily/20250423131211634edie.jpg" data-org-width="658" dmcf-mid="H38qSF9H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tvdaily/20250423131211634ed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나카야마 미호, 김재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663d2fd1a4ddcccaa6f0421770d162ac5b45ad1190126ee8db38ac8cb7454c" dmcf-pid="5NK0sH7vT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김재욱이 고(故) 나카야마 미호를 추모했다.</p> <p contents-hash="0c9bf77822d04fd4b894f09487756bdbaa56d51c1d279760e12f93afce21375c" dmcf-pid="1j9pOXzTC8" dmcf-ptype="general">22일 김재욱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고인을 기리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06d1d6c57c54fd8b05f0d362f3d43746e31301a52d91a95085b8a5117e5b6cb" dmcf-pid="tA2UIZqyv4" dmcf-ptype="general">김재욱은 "함께 작품을 할 수 있게 된 걸 안 순간, 처음 의상실에서 만났던 순간, 내 눈을 한참을 바라보다가 웃으시던 그 순간"이라며 "언제나 거짓 없이 솔직하게 소통했었던, 힘들고 어려운 촬영을 함께 만들어가던 그 수많은 순간들"이라고 고인과의 시간을 추억했다.</p> <p contents-hash="28921c6571f17d2a3eb36b0b1784dd4c03d0b09beadd5b58bbc39253ed381af7" dmcf-pid="FbvrQNIihf" dmcf-ptype="general">이어 김재욱은 "잊지 못할 특별한 기억들이 가득한 여름이었다. 소중하게 간직하겠다, 당신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편안히 쉬시길"이라며 고 나카야마 미호를 추모했다. 두 사람은 2018년 개봉한 영화 '나비잠'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p> <p contents-hash="35c120acff78d6c1e6b119b3a37e33d90e0859c8a64687805a1cfdb1b9f19e5a" dmcf-pid="3KTmxjCnCV" dmcf-ptype="general">일본 유명 가수이자 배우인 고 나카야마 미호는 대표작인 영화 '러브레터'로 한국에서도 유명세를 떨쳤다. 지난해 12월 도쿄 시부야 에비스 소재의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소속사는 "입욕 중 일어난 불의의 사고"라며 사인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d634919c886a29fd2c5e99634f501f16894f7f3439754eb7d596cbd3e831f26" dmcf-pid="09ysMAhLS2"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김재욱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60883fc26d5b399117adb35d3abbdd483073348c9a56b2f19d1586dc479743a3" dmcf-pid="p2WORclol9" dmcf-ptype="general">함께 작품을 할수 있게 된 걸 안 순간<br>처음 의상실에서 만났던 순간<br>내 눈을 한참을 바라보다가 웃으시던 그 순간<br>언제나 거짓없이 솔직하게 소통했었던,<br>힘들고 어려운 촬영을 함께 만들어가던 그 수많은 순간들<br>잊지 못할 특별한 기억들이 가득한 여름이었습니다<br>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br>당신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br>편안히 쉬시길</p> <p contents-hash="a65caaece5074b97b930522a70430ca26df66c2d838119ed1cda3069d2486452" dmcf-pid="UVYIekSghK" dmcf-ptype="general">R.I.P. MIHO NAKAYAMA</p> <p contents-hash="9d16ce0f72354d9bd83d7b0bccb69f7e88f0b5843fdfb3594699583b8695fbdf" dmcf-pid="ufGCdEvah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bdcdfda6f76257b4b492b7dd51d4c52c27b3b17d0b9179da75887d34b55011c5" dmcf-pid="74HhJDTNC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재욱</span> | <span>나카야마 미호</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z8XliwyjW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즈베크 출신’ 복싱 亞 챔피언 최시로 “한국 시민권 얻고 군대가고파” 04-23 다음 ‘언프리티 랩스타’, 한일 합작 서바이벌 ‘힙팝 프린세스’로 돌아온다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