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올해 장가 가나... 6살 연하 여성과 소개팅에 "궁합도 안 봐" 적극 대시 작성일 04-23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lHKec6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da3cbf0623636a4092583112e9a9e2f6ab0054ae73c6b55f76d65c640184c5" dmcf-pid="KrSX9dkP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이 여섯 살 연하의 여성과 인생 첫 소개팅에 나선다. 채널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hankooki/20250423135501698oidd.jpg" data-org-width="640" dmcf-mid="BPdNv32X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hankooki/20250423135501698oi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이 여섯 살 연하의 여성과 인생 첫 소개팅에 나선다. 채널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6a087750eda15fe078b95f81897544c809e990314402c50b490ff8deccc29a" dmcf-pid="9mvZ2JEQJ5" dmcf-ptype="general">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이 여섯 살 연하의 여성과 인생 첫 소개팅에 나선다.</p> <p contents-hash="e05e876e50fb1452db218e9f625fc8e6fb9dde1314c5733b2f7a8d46a0b88655" dmcf-pid="2sT5ViDxeZ"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장우혁이 심진화 고우리가 주선한 소개팅에서 여섯 살 연하의 여성과 만나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c25dcecf31b423c1dbb9129dfd07ea64918ec25c2963f48d72a75a1e9bdec7a" dmcf-pid="VOy1fnwMLX" dmcf-ptype="general">이날 장우혁은 '연애부장' 심진화와 '일일 연애부장'으로 나선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의 '인만추'(인위적인 만남 추구)로 청순하면서도 밝은 매력의 여성을 소개받는다. </p> <p contents-hash="c511d50d6dc31df98cc7212f60eea8c9252afa3708af624474fd5af0d9443a61" dmcf-pid="fIWt4LrRnH" dmcf-ptype="general">장우혁은 커피 모임을 내세운 '인만추'에서 소개팅 상대와 자연스런 대화를 나눈다. 이 과정에서 상대 여성은 "전 1984년생인데 오빠라고 불러도 되냐?"라고 하자 "그럼 전 좋죠"라고 냉큼 답해 분위기를 달달하게 만든다. 이어 장우혁은 "여섯 살 나이차는 궁합도 안 본다더라"고 신박한 논리를 내세워 스튜디오를 폭소케 한다. </p> <p contents-hash="20f3bafd69657114186732e271eed7662d52bbab3169c04d2061e2058602360e" dmcf-pid="4CYF8omeMG" dmcf-ptype="general">이후 심진화와 고우리가 쿨하게 퇴장하자, 단 둘이 남게 된 상황에서 장우혁은 "혹시 부모님이 생각하시는 사윗감은 어떤 사람일 것 같나?"라고 조심스레 묻는다. 소개팅 여성은 "부모님이 공무원이시라, 안정적인 사람을 좋아하실 것 같다. 회사 다니는 사람?"이라고 답한다. 장우혁은 잠깐 고민하더니 "그러면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은 어떠냐?"라며 'CEO 플러팅'을 투척해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열광시킨다. </p> <p contents-hash="2bed4f9c3b1468b1cabf1136e001a512a1f637c8ad0f0d35b738feeae367acda" dmcf-pid="8hG36gsdiY" dmcf-ptype="general">화기애애한 기류 속, 장우혁과 소개팅 여성은 '냉삼 데이트'를 이어간다. 편안하게 식사를 하던 중, 장우혁은 갑자기 두 팔 소매를 걷어 올리더니, 정성이 가득 들어간 쌈을 싸주면서 "이런 거 한 번 해보는 게 소원이었다"라며 웃는다. 소개팅 여성은 장우혁이 건넨 인생 첫 쌈을 받아먹으면서 "정말 맛있다"라고 호응하고, 잠시 후 감사의 의미로 쌈을 싸서 장우혁에게 건넨다. </p> <p contents-hash="ec12962f45838d3a8f64aa98a2d6d2e9ecc20f8ee44aa2b454dfa70adce6e06f" dmcf-pid="6pKPcStseW" dmcf-ptype="general">이에 기분이 들뜬 장우혁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이 분이) 날 좋아하나?"라고 무한 긍정회로를 돌려 모두를 폭소케 한다. 나아가 장우혁은 어떤 직업군의 여성을 원하냐"라는 여성의 질문에 "직업은 상관없다. 쌈을 잘 받아 주는 여성"이라고 답한다.</p> <p contents-hash="94866eb4290c18106019d2c309ff60e8ccf821b2cf79389e0be6b53539a9e924" dmcf-pid="PU9QkvFOny" dmcf-ptype="general">장우혁의 적극적인 플러팅에 소개팅 여성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소개팅 현장은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신랑수업'에서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292b90577719365b9e3558f186c4bc4b6cf4a1f9db610879bd2051b5bdbb95c6" dmcf-pid="Qu2xET3IMT"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괴물’, 日서 리메이크 [공식] 04-23 다음 나가노 메이·다나카 케이 불륜설에 열도 발칵…‘캐스터’ 김무준 양다리설 ‘불똥’ [종합]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