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톱배우 나가노 메이, 다나카 케이와 불륜설→김무준과 양다리 의혹 "사실 아냐" 부인 작성일 04-2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HXnrWA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68de3dbf9bf071319b0f1ca9c74a44d414b9086ae6db3b1b1490d99a20d03" dmcf-pid="PPZ5osGk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140528574lzsu.jpg" data-org-width="700" dmcf-mid="4vBbsH7v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140528574lzs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0ac08bdbac49c2b339b510942ec17fa3b86aa4de733c483255b917b25e1e29" dmcf-pid="QgqBmGuS3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일본 톱배우 나가노 메이(25)가 15세 연상의 배우 다나카 케이와의 불륜설과 동시에 한국 배우 김무준과 양다리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0d1405886ad854e7c0be84c5178576a319e7e6050a32d08e61a4e1b377759a83" dmcf-pid="xaBbsH7vU3" dmcf-ptype="general">23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가 불륜 관계라고 보도했다. 다나카 케이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유부남이다.</p> <p contents-hash="0a311a529c54abb501348493529336f68262218c647320def0e7ce1a7bcd22dd" dmcf-pid="y3wr9dkP0F"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는 2020년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를 통해 처음 만났으며, 지난해 9월부터 깊은 관계로 발전했다. 다나카 케이가 나가노 메이의 도쿄 집에 드나드는 모습도 포착됐으며, 두 사람이 함께 손을 잡고 있거나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도 공개돼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6c7599dc4330225cf1c617dc81081bdc88527b29ae67eaa553fd3d8eef52c334" dmcf-pid="W0rm2JEQzt" dmcf-ptype="general">또한 나가노 메이는 현재 출연 중인 일본 TBS 드라마 '캐스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한국 배우 김무준과 양다리 의혹도 제기됐다. 해당 매체는 김무준이 나가노 메이의 집을 방문해 집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4ef376d281ee5f394bdadc31019d85a5ef3f6332eb0d12ba7eecbd4e90332ad" dmcf-pid="YpmsViDx01"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나가노 메이 측은 "다나카 케이는 단지 연예계 선배일 뿐 교제한 사실은 없다"며 "김무준이 나가노 메이의 집에 온 것은 사실이나, 당시 가족과 친구들도 함께 있었고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며 불륜설과 양다리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김무준 측도 "나가노 메이와의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 존경하는 선후배 관계"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67b713d35ff787fb81f64fcb3d56854e496a63f644bd73aebb7e6a0d287d4c8f" dmcf-pid="GUsOfnwM35" dmcf-ptype="general">다나카 케이는 나가노 메이와의 불륜설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으나, 결국 "친밀한 사이였지만 이미 끝난 관계"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ea6c080fe9b2f10ca958a6063798165ca69794e1a5cc546683a54a8dd4d3bc00" dmcf-pid="HuOI4LrRUZ" dmcf-ptype="general">한편 나가노 메이는 1999년생의 일본 톱 배우로 영화 '한낮의 유성',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등과 드라마 '절반, 푸르다', '3학년 A반 -지금부터 여러분은, 인질입니다-', '딸바보 청춘백서', '하코즈메 ~싸워라! 파출소 여자들~'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3년 연속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수상하며 연기력도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2f624b83f85c81861fd4bc35fdb5b8f84e60ce102c7046a4891ef4ef3a64bd72" dmcf-pid="X7IC8omepX" dmcf-ptype="general">다나카 케이는 1984년생으로,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귀를 기울이면' 등과 드라마 '워터보이즈', '그래도 살아간다', '아재's 러브',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 '당신 차례입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fbcd20678d725a8f98ac75539285900427a5fce6f6c749a11a724bfc1841355a" dmcf-pid="ZzCh6gsdpH"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위크 인 홍대' 윤형빈 "제2의 방시혁 꿈꿔..5년 전부터 아이돌 제작" 04-23 다음 ‘이혼숙려캠프’ 측, 故 강지용 애도…“방송분 전체 삭제”[공식]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