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메이와 불륜' 의혹 다나카 케이 "열쇠 반납, 잘못했다" 작성일 04-23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4sViDxlL"> <p contents-hash="684631066ac7359ec70a719d0c9307431296b90a84fa60184b20f37bd2586515" dmcf-pid="1G8OfnwMhn" dmcf-ptype="general">15살 연하 나가노 메이와 불륜 의혹에 휩싸인 일본 배우 다나카 케이가 "사귀는 건 아니"라고 해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981fc934692b8e18f63447cf91f5a7adc63b9b999e29fdcbc7c0219e7d16e1" dmcf-pid="tT2wKec6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iMBC/20250423140141865yuqv.jpg" data-org-width="498" dmcf-mid="bpme0fiB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iMBC/20250423140141865yu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39cf22d4db1a9f779828b7a50d052effd99bdbcc5ae10e2d872e239ed91cc6" dmcf-pid="FyVr9dkPCJ" dmcf-ptype="general">23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배우 나가노 메이가 15살 연상의 다나카 케이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60c5705f7370966b175bfb828e18cdc4d4c0f420c9064a6b353ab10cd0d9f0de" dmcf-pid="3Wfm2JEQld" dmcf-ptype="general">다나카 케이는 지난 2011년 8월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유부남이다. 일본 현지에서는 '다정한 남편', '딸바보'로 잘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4226461c2f36fc32e4e106d5776717e54115c98dea547b4f5095b1916a701750" dmcf-pid="0Y4sViDxle" dmcf-ptype="general">이날 주간문춘은 다나카 케이가 지난 19일 나가노 메이의 집에 방문한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했고, 두 사람이 나란히 손을 잡고 찍은 사진까지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457bd0dc9f2f097e87cc625d25f2ede34fe78b4d17dd614d603f46806d9e767" dmcf-pid="pG8OfnwMhR" dmcf-ptype="general">다나카 케이와 나가노 메이는 지난 2024년 개봉한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극 중 나가노 메이는 다나카 케이의 의붓 딸로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c43c2b3b0c00cb716f08b01a82f47234e0b5b5ae9a1d0939225f2aa0536dca51" dmcf-pid="UH6I4LrRSM" dmcf-ptype="general">주간문춘 보도 이후 나가노 메이 측은 침묵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다나카 케이는 해당 매체에 "남녀 관계는 될 수 없다. 안 된다"라며 "되고 싶다고 말한다면, 그럴 수 있다면 되고 싶다고 생각할 때도 있긴 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a918c597b51b9ff51268e8666237b44dd47d46f50fd1db6a4beb27fed0e31ae" dmcf-pid="uXPC8omeyx" dmcf-ptype="general">이어 취재진이 "나가노 메이와 끝난 거냐"고 묻자, 다나카 케이는 "그러니까 이게 진짜 어렵다"고 답했고, "4월부터 잠시 거리를 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왜 알고 있는 건데? 왜 알고 있는 거야, 왜 알고 있는 건데요!"라고 소리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5c03e0805112e78edce5003a4915d4e865063fb9bea617fccefe2d6700398" dmcf-pid="7ZQh6gsd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iMBC/20250423140143298suhp.jpg" data-org-width="710" dmcf-mid="Kvx2WU41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iMBC/20250423140143298su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96bf3875c9bbd0db6c1ab1b4f55e08f226e153932bbee746cd1907e272dfc1" dmcf-pid="z5xlPaOJlP" dmcf-ptype="general">또 "나가노 메이와 사귀는 건 아니냐"는 물음에 "안 사귄다! 정말 안 사귄다고"라며 "사이가 엄청 좋긴 하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4423b4ef6611ecfc5fb0163bd8ab0207201f46a4decc9a30a0cc8d314991ed77" dmcf-pid="q1MSQNIiC6" dmcf-ptype="general">"4월에도 나가노 메이를 만나지 않았냐"고 묻자 다나카 케이는 "아니, 만나는 건 괜찮지 않나 친구인데"라고 답했고, 취재진이 "하룻밤같이 있었던 건?"이라고 구체적으로 따져 묻자 그는 "그건 안 된다. 미안하다. 그건 정말 내가 잘못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b676d0f264c7c7bf2617de02ebc6ddc5c356310c63a4d1b84bfe722753474e87" dmcf-pid="BMCKOXzTy8" dmcf-ptype="general">나가노 메이의 집 열쇠를 가지고 있었던 것에 대해 다나카 케이는 "열쇠 같은 건 안 갖고 있었다"라면서도 "진작에 반납했다. 진작에, 완전 진작에"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d032aaa8ab244212ac380f9d1868a951d30adc1388499d642230b6fc9badd69" dmcf-pid="bRh9IZqyC4" dmcf-ptype="general">한편, 일본 네티즌들은 "바람피웠어?", "불륜 진짜야? 충격적이다", "불륜 아니길 바란다", "더 이상 당신들이 나오는 드라마는 보지 않을 것", "가정도 있는 사람이 너무하네", "가정이 있는 남자는 건드리면 안 되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b7a95faa9782c44d7aafef98ac530bc3630e76dc3cd54881323af67d44e56b5f" dmcf-pid="Kel2C5BWCf"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주간문춘, 트라이스톤, 나가노 메이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상 첫 럭비 월드컵 진출 좌초 위기...왜? 04-23 다음 日톱스타, 韓남배우 두고 유부남과 불륜 논란..밀회 포착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