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박준용, 6월 나우르디예프 상대로 9승 도전 작성일 04-23 1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UFC서 8승 3패 박준용, 9승 사냥 나서<br>나우르디예프, 타격 좋고 레슬링 갖춰<br>박준용, "체력 자신, 진흙탕 싸움 환영"</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4/23/0000943683_002_20250423141416358.jpg" alt="" /></span></div><br><br>박준용(34)이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인 UFC에서 9승 사냥에 나선다.<br><br>박준용은 6월 22일(한국 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크리스탈홀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힐 vs 라운트리 주니어'에 출격해 이스마일 나우르디예프(28·오스트리아/모로코)와 미들급(83.9㎏) 경기를 치른다. 박준용의 MMA 전적은 18승 6패다.<br><br>한국 UFC의 전설 김동현(43)을 넘어서는 게 박준용의 목표. 김동현은 UFC에서 뛴 한국 선수 중 최다 출전(18회), 최다승(13승) 기록을 보유 중이다. UFC에서 박준용은 8승 3패를 기록했다. 오래 UFC에서 활동하며 승수를 쌓길 원한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4/23/0000943683_003_20250423141416410.jpeg" alt="" /></span></div><br><br>나우르디예프(24승 7패)는 체첸 공화국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오스트리아와 모로코 시민권을 갖고 있다. 2019년 UFC에 입성, 2승 2패를 기록한 뒤 2020년 계약이 종료됐다. 이후 다른 단체에서 활동하다 2024년 UFC에 복귀했다.<br><br>애초 발차기기 주무기였던 나우르디예프는 레슬링을 보탰다. 박준용은 나우르디예프에 대해 "다른 러시아계 선수들과 다르게 타격을 위주로 한다. 손발 모두 가볍고, 빠르게 잘 던진다"며 "그렇다고 레슬링을 못하지도 않는다. MMA를 할 줄 안다"고 평가했다.<br><br>나우르디예프가 레슬링 전략으로 나올 경우 박준용은 더 반갑다고 했다. 그는 "체력 싸움은 누구와 해도 자신 있다. 진흙탕 싸움을 하면 더 좋다"며 "말로 떠드는 것보다 입증하는 게 중요하다. 프로는 무조건 결과다. 열심히 준비해 꼭 이기는 결과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4/23/0000943683_001_20250423141416310.jpg" alt="" /></span></div><br><br>한편 이번 대회의 메인 이벤트는 전 UFC 라이트헤비급(93㎏) 챔피언이자 현 랭킹 4위인 자마할 힐(33·미국)과 7위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35·미국)의 대결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전환연대, “기업이 AI가 가져올 미래 변화상 제시해야” 04-23 다음 사상 첫 럭비 월드컵 진출 좌초 위기...왜?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