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엠블랙 승호→남태현, ‘K팝 위크 인 홍대’서 팬들과 소통” 작성일 04-23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7T9dkP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f6c61f6d8874eae40957f497a7431993dd79e4fb658a8f6b62f524a42b69fb" dmcf-pid="9Dzy2JEQ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팝 위크 인 홍대’.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41516985xwuq.jpg" data-org-width="650" dmcf-mid="bCInT0VZ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41516985xw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팝 위크 인 홍대’.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f60c724912248f14fdcf619135824f10917e884f83fcb93a38629b01444a3c" dmcf-pid="2wqWViDxZE" dmcf-ptype="general"> 개그맨 윤형빈이 ‘K팝 위크 인 홍대’ 기획 취지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046fab5c491dda17fd1bad8f973f3f78959663aeb9b7a76265e990eb3cad7ca" dmcf-pid="VsKH8omeYk"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2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H-STAGE에서는 ‘K팝 위크 인 홍대’ 기자 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윤형빈, 양승호, 류필립, 군조크루, 김시훈 강현우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5da0fab7dedf91705060d5c0cf5d631df9a02d952ded229aee0c82a57b69934" dmcf-pid="fO9X6gsd1c" dmcf-ptype="general">이날 윤형빈은 “5년여 전부터 K팝 아이돌 팀들을 제작해왔는데, 그때부터 홍대를 K팝의 성지로 만들자는 생각을 해 왔다. 아이디어는 일본에서 얻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a1595bee5be6c946390b5a166612feb2145f07b31deefeaa75dcef29896991f" dmcf-pid="4I2ZPaOJHA" dmcf-ptype="general">이어 “K팝을 듣는 소규모 공연장이 일본에 활성화가 돼 있는데,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K팝 아이돌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왜 일본에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거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가 홍대 아닌가 싶었다”라고 페스티벌 기획 취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7f15204d7c291269d0a3c1450c2ae24008bb271cff455bd5f83f8ffb36f3c2d" dmcf-pid="8CV5QNIi5j" dmcf-ptype="general">윤형빈은 “더 가까이서 팬들과 소통하고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한 아티스트 분들”이라며 “엠블랙 승호, 류필립, 군조크루, ‘프로젝트7’ 김시훈·강현우, 루네이트, CLC 출신 예은, 위너 출신 남태현, 임영민, 신인 걸그룹 아르비가 함께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47659b655930a9e8fd43030ea99e3a37895e07f5ab6501fec405bfe2ce00730" dmcf-pid="6hf1xjCnZN"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K팝 위크 인 홍대’는 ‘가까이에서, 진심으로 만나는 K팝’을 모토로 한다. 대형 공연장이 아닌 홍대 인근에 있는 여러 소극장을 중심으로, 팬들과 아티스트가 더 가깝게 호흡하고 교감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Pl4tMAhLYa"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수경, 5년 만에 신곡 발매 이어 '조선의 사랑꾼' 출연…활동 박차 04-23 다음 “전처와 한집살이→천해 보여” 최여진→서동주, 결혼 앞두고 악플에 몸살 [스타와치]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