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3’ 김요한, 오해와 불안 속 성장…남태우·김현규와 끈끈해진 1생활관 케미 작성일 04-2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YnAl1m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7bdbbdf54dd4742e47556dc24f2c6742dc2b97b1299d356bfebe44dde99187" dmcf-pid="WJn0BMj4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병3'에 출연하는 배우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남태우, 김현규(왼쪽부터) 사진제공=지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142549797tdbr.jpg" data-org-width="1200" dmcf-mid="PdtAmGuS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142549797td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병3'에 출연하는 배우 김민호, 김동준, 오대환, 남태우, 김현규(왼쪽부터) 사진제공=지니TV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cb77cc6bdc13ae74cae57db31b6200da4de51453243ae37bd28949849d4272" dmcf-pid="YiLpbRA8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142550033yflh.jpg" data-org-width="647" dmcf-mid="QhvegOHE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poChosun/20250423142550033yf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4994a3f0acf41ec2950e711e7dbe5ea1cefdfea3c3c1399b73c54703314ddb" dmcf-pid="GnoUKec67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가 진한 여운과 감동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8128ba93f8c7ce6d5187068dbad11136a31b1fb17772f5caaf696685d157707" dmcf-pid="HLgu9dkP0O"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5, 6화에서는 이등병 문빛나리(김요한 분)의 혼란과 위기, 그리고 1생활관 대원들과의 관계 변화가 밀도 있게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f4d520bf44e9380fc8d4001ba7b9e8748074d6d55569d5ba387a99adf549679" dmcf-pid="Xoa72JEQUs" dmcf-ptype="general">소집해제를 마치고 신화부대로 복귀한 최일구(남태우 분)는 김상훈(이충구 분)과 성윤모(김현규 분) 사이 묵은 갈등이 풀렸다는 소식을 듣는다. 성윤모의 기수열외 해제가 이뤄지며 평화가 찾아오는 듯했지만, 곧 또다른 사건이 벌어진다. 최일구가 맡긴 전투복을 문빛나리가 실수로 휴지와 함께 세탁하면서 세탁기를 고장 내고 부대원들의 원성을 샀다. 실수는 꼬리를 물고 이어졌고, 문빛나리의 공황 증세도 심화됐다.</p> <p contents-hash="e999f7944e4a142e331a7ccbc3d046bc97c1be5d677e1dbed28f8d1acc510ba4" dmcf-pid="ZgNzViDx0m" dmcf-ptype="general">이후 문빛나리는 박민석과의 분리수거 중 홀로 남은 사이 화재를 목격하게 된다. 불길 너머 누군가의 실루엣을 본 그는 충격에 얼어붙고, 진술서를 확인한 중대장 조백호(오대환 분)는 오히려 문빛나리가 박민석과의 갈등으로 방화한 것이 아니냐며 의심한다. 이내 대원들 사이에는 그가 일부러 불을 질렀다는 루머까지 퍼지게 된다.</p> <p contents-hash="e7ea59a569218727f055f2218a067d93e0fd3ed52b42ce97962391b096d13d3f" dmcf-pid="5ajqfnwMUr" dmcf-ptype="general">문빛나리는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박민석은 "너같이 쓸모없는 애는 처음 본다"며 냉정히 돌아선다. 모든 것을 감당하기 힘들었던 문빛나리에게 먼저 다가온 건 성윤모였다. "조금만 더 힘내자"는 성윤모의 서툴지만 진심 어린 위로는 그를 조금씩 무너진 자리에서 일으켰다.</p> <p contents-hash="683eedeaca5efb82c3ce8a05ccfdf785be46e1f593ae453eedd6dbfc831d85c7" dmcf-pid="1NAB4LrRFw" dmcf-ptype="general">최일구 역시 야간근무를 함께 서며 "이등병 땐 누구나 그런다"며 자신도 같은 시기를 겪었다고 말한다. 문빛나리의 이야기를 전해들은 그는 진심을 담아 사과하고 "언젠가 후임을 먼저 알아봐 주는 선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인다. 그제야 문빛나리는 쌓아뒀던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다.</p> <p contents-hash="7502b08e114c970e4b32b23eeaa3e7a15af255013e461be30827ab13878cb449" dmcf-pid="tjcb8omeUD" dmcf-ptype="general">이후 1생활관은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줬다. 말년을 앞둔 최일구는 대원들과 일회용 카메라로 추억을 쌓았고, 출타자 교육을 기다리던 중 동해안 미사일 발사로 인한 비상 상황에 직면하며 허탈해했다. "말년에 미사일이라니"라는 그의 한탄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4212b7534fcf19ff13182e7fb5c7be30b89b10ae83464dd78c51db959947f99" dmcf-pid="FajqfnwMpE"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전투태세 훈련 중 문빛나리는 극도의 긴장으로 인해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고,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시혁, 뉴진스 저격?…하이브 걸그룹 단체샷에 "원팀" 04-23 다음 신하균·여진구 주연 드라마 '괴물', 일본서 리메이크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