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료”…김무준, 日 톱배우 나가노 메이와 열애설 부인 작성일 04-2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1hYu8t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c55ed89dadbf28d79d75e139f6ea3ad751ccde3d34ee779a0b59432907efac" dmcf-pid="y2L4Rclo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42416192dkyz.jpg" data-org-width="658" dmcf-mid="QSUW1KRu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startoday/20250423142416192dk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3c7de8358c59c9b3d3de347dfc038cfa011ecf81a4d23802fe2cf7f2d2317e" dmcf-pid="WXK1u6o95Z" dmcf-ptype="general"> 일본 톱 여배우 나가노 메이(25)가 다나카 케이(40)와 한국 배우 김무준(26)를 동시에 사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김무준 측이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div> <p contents-hash="4b6fd6d6bbae1469d9275cbeac3be0a81c7bf2c5e136bc0962239a9de7320a99" dmcf-pid="YZ9t7Pg2XX" dmcf-ptype="general">23일 김무준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무준과 나가노 메이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 친한 동료 사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5a0f8491a5cd29e66b0a05736ff15c49c25b59ad439d0cab16189d25d2d2671" dmcf-pid="G52FzQaV1H" dmcf-ptype="general">이날 일본의 한 매체는 나가노 메이가 다나카 케이와 불륜 관계라고 폭로하며, 현재 같은 작품에 출연 중인 한국 배우와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고 보고했다. 다나카 케이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는 유부남으로, 나가노 메이보다 15세나 연상이다.</p> <p contents-hash="d11fbdb33f6a0b68a40ff7d046767a1d82928d7a0b1c6f733d7862ca0d6863dc" dmcf-pid="H1V3qxNftG" dmcf-ptype="general">김무준은 드라마 ‘알고 있지만’,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연인’, ‘오늘도 지송합니다’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고, 지난해 일본 드라마 ‘블랙페앙’으로 해외에도 진출했다. 현재 나가노 메이와 함께 드라마 ‘캐스터’에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f0c013ffddf4fcd572d0bc489c0d399228ac6c2783b9f3f7f07b7a99708593a8" dmcf-pid="Xtf0BMj45Y" dmcf-ptype="general">나가노 메이 측은 현지 매체를 통해 “다나카 케이는 연예계 선배일 뿐 교제한 사실은 없다. 김무준 역시 연인이 아니다”라며 불륜설과 양다리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p> <p contents-hash="bd729b8cad125504865b076d47b90ff42480478f72f14151832ac3657c7d2876" dmcf-pid="ZF4pbRA8YW" dmcf-ptype="general">한편, 김무준은 오는 9월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방영을 앞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계일주4' 차마고도 대장정…"가장 극한의 여정" 04-23 다음 '팬덤올림픽' 2라운드 25일 개막…제베원·클유아·아홉·누에라 등 오디션 출신 6팀 출전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