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톱배우 나가노 메이, 15살 연상 유부남 다나카 케이와 불륜설 작성일 04-2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주간문춘 "나가노 메이·다나카 케이 깊은 관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aqosGkOI"> <p contents-hash="e6a61ebdb93b4ac1adf02b60e175e3346e01cff9e009f752f184952fc5f82c4c" dmcf-pid="fwNBgOHEO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일본 톱 여배우 나가노 메이가 15세 연상의 남자배우인 다나카 케이와 불륜설에 휩싸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340889ef8c5b5dbc6227ed815db884d4fba08956a4a51f1bce36298c66bb42" dmcf-pid="4xVy9dkP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Edaily/20250423143534384rwzf.jpg" data-org-width="600" dmcf-mid="2b9vbRA8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Edaily/20250423143534384rwz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468ce8c07b9be714ee77cd3af967fc35e03ba7269a3f4905e7dffa1daf7b62e" dmcf-pid="8MfW2JEQwm" dmcf-ptype="general">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가 불륜 관계라고 보도했다. 주간문춘은 두 사람이 2021년 영화를 함께 출연하면서 만나 지난해부터 깊은 관계를 가졌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947ef534681b615fdeeb6f89936002786abd73925827cb28d58432a2bd186e1" dmcf-pid="6R4YViDxDr" dmcf-ptype="general">2011년 결혼한 다나카 케이는 두 딸의 아빠이기도 하다. 가정이 있는 다나카 케이와 나가노 메이의 스캔들이 일본에서도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p> <p contents-hash="bb4ac7cf31f8e776c20f22a38346a7e8595c890f3518e257535fc7d0063f9dcd" dmcf-pid="Pe8GfnwMrw" dmcf-ptype="general">또한 나가노 메이는 최근 출연 중인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한국 배우를 수차례 집으로 초대했다며 양다리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양측은 이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b15ea2d9c098f70acfe2b4fadb303eaf85dbcba298fdf4e37a1ded7fa9587e8" dmcf-pid="Qd6H4LrRwD" dmcf-ptype="general">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는 2024년 개봉한 영화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는 꿈을 찾아 브라질로 떠난 친아빠, 대책 없이 자유로운 새엄마 ‘리카’(이시하라 사토미) 덕분에 요리 빼곤 모든 게 서툰 세 번째 아빠 ‘모리미야’(다나카 케이)에게 자란 ‘유코’(나가노 메이)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두 사람은 나가노 메이는 다나카 케이의 의붓 딸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ac906cd88382e11a09863151bd58f882a67ed40e5cabd9ac111ebcdabe6c141f" dmcf-pid="xJPX8omemE" dmcf-ptype="general">나가노 메이는 1999년생으로 2009년 영화 ‘하드 리벤지, 밀리 블러드 배틀’로 데뷔한 아역배우 출신이다. ‘한낮의 유성’, ‘내 이야기!!’, ‘절반, 푸르다’, ‘딸바보 청춘백서’, ‘3학년 A반’, ‘유니콘을 타고’, ‘미타라이 가 불타다’,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 등 작품에 출연한 일본 톱 여배우다.</p> <p contents-hash="ff957308072f23085accddcd693f96ec42a48d4f57db65dc9e03f741439e374d" dmcf-pid="yXvJltKGOk" dmcf-ptype="general">1984년생 다나카 케이는 2002년 영화 ‘자살클럽’으로 배우 데뷔해 ‘고쿠센2’, ‘그래도 살아간다’, ‘아임 홈’, ‘히트’,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아재s 러브’, ‘도쿄 타라레바 아가씨’,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 ‘앙상블’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WZTiSF9Hsc"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두나X김윤석X장기하X김희원X강이관 감독, '바이러스' GV 뜬다 [공식] 04-23 다음 NCT WISH, 커리어 하이→화제성 다 잡았다…'poppop' 존재감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