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준, 日 유명 배우 나가노 메이 '불륜 스캔들'에 불똥... "친한 친구 사이" 작성일 04-2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4Gypf5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a920daad11d9dc202d1b3a01cb752f816de86feedfaa4e6d6bc8ae904b969d" dmcf-pid="588HWU41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본 유명 배우 나가노 메이와 유부남인 배우 다나카 케이의 불륜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의 스캔들에 얽힌 인물이라는 루머에 휩싸인 한국 배우 김무준 측이 즉각 해명에 나섰다. 나가노 메이, 김무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3/hankooki/20250423144259117bhcp.jpg" data-org-width="640" dmcf-mid="XVpmDy0C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3/hankooki/20250423144259117bh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본 유명 배우 나가노 메이와 유부남인 배우 다나카 케이의 불륜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의 스캔들에 얽힌 인물이라는 루머에 휩싸인 한국 배우 김무준 측이 즉각 해명에 나섰다. 나가노 메이, 김무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194523e4342c0b1bd20c6021d777ef5004e92569fe887a00665b222540175c" dmcf-pid="166XYu8tMi" dmcf-ptype="general">일본 유명 배우 나가노 메이와 유부남인 배우 다나카 케이의 불륜설이 불거진 가운데, 두 사람의 스캔들에 얽힌 인물이라는 루머에 휩싸인 한국 배우 김무준 측이 즉각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c5fdb336d1ddb5c4ea9dff81ab17b9ddb624ef886786c1f748c584db06b6d45" dmcf-pid="tuuOrYUlRJ" dmcf-ptype="general">일본 주간지인 주간문춘은 23일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불륜 관계라고 보도했다. 1984년생인 다나카 케이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유부남인데다, 1999년생인 나가노 메이와는 15살 차이로 지난해 개봉한 작품에서 부녀 관계로 출연했던 만큼 현지 팬들의 충격과 비판 여론이 거센 상황이다.</p> <p contents-hash="8ed1ba076bef5ee22cdcb6d787221e4927fb20b08c44ee803771d55b07c0c596" dmcf-pid="F77ImGuSdd"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해당 보도에서는 나가노 메이가 최근 출연 중인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한국 남자 배우를 자택으로 초대한 정황도 포착됐다며 나가노 메이가 해당 한국 남자 배우와 양다리를 걸쳤다는 의혹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a70fce9f613d289cf6568ddf2b139eac487d1b47a71c312795f6cae337720226" dmcf-pid="3zzCsH7vne" dmcf-ptype="general">현재 나가노 메이가 TBS 드라마 '캐스터'에 출연 중인 상황에서 이 같은 보도가 전해지며 불똥은 함께 작품에 출연 중인 한국 배우인 김무준에게 튀었다. 하지만 김무준의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본지에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라며 항간의 추측에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9247757b390fb2381abe3c65d2d045a83d690c4f43d03f955e1700cb2b4f1753" dmcf-pid="0qqhOXzTdR" dmcf-ptype="general">한편, 1998년생인 김무준은 지난 2020년 웹드라마 '뉴런'으로 데뷔한 뒤 '알고 있지만' '연인'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연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해에는 일본 드라마 '블랙 페앙'에 출연하며 일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현재 '캐스터'에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0948769308770dab7b74f670dad382df4348f2a91d3a6247da3cfb405ecf60d7" dmcf-pid="pBBlIZqyLM"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부터 혜리까지…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접전 04-23 다음 박성웅, '43세 솔로' 이수경 이상형에... "그냥 오정연이랑 살아" ('솔로라서')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