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규민, 라이벌 김장우 누르고 대표 선발전 남자 세단뛰기 우승 작성일 04-23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3/0001251924_002_20250423145509988.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유규민이 23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최종 선발대회 남자 세단뛰기에서 도약하고 있다. </strong></span></div> <br> 육상 세단뛰기의 유규민(용인시청)이 라이벌 김장우(국군체육부대)를 제치고,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최종 선발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br> <br> 유규민은 오늘(23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남자 세단뛰기 결승에서 16m58을 넘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2023년 방콕 아시아선수권 동메달리스트 김장우는 16m36으로 유규민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 이번 대회에서 개인 종목 1위를 차지한 선수는 다음 달 27일 구미에서 개막하는 아시아선수권 대표 우선 선발 자격을 얻습니다.<br> <br> 2023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아시아실내육상선수권에서 3위를 차지한 유규민은 올해는 실외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3/0001251924_003_20250423145510024.jpg" alt="" /><em class="img_desc">김장우가 23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최종 선발대회 남자 세단뛰기에서 도약하고 있다.</em></span><br> 대한육상연맹은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열어 구미 아시아선수권에 나설 대표 선수를 확정합니다.<br> <br> 아시아 무대에서 메달 경쟁력을 갖춘 김장우도 추가 발탁될 수 있습니다.<br> <br> 남자 5,000m에선 박재우(영천시청)가 14분31초29로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고교 2학년 때 엘리트 육상에 입문한 박재우는 이번 대회에서 10,000m와 5,000m 2관왕에 오르는 등 장거리 부문 강자로 떠올랐습니다.<br> <br> 여자 5,000m에서는 김유진(경산시청)이 16분24초51을 기록해 마라톤이 주 종목인 최정윤(충남도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여자 원반던지기에서는 신유진(논산시청)이 56m98을 던져 우승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제16회 전국카누경기대회 개최 04-23 다음 빽가, 김종민 결혼 후폭풍? “주변 잔소리 스트레스…현혹되지 않을 것” 04-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